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에서 '반네타냐후' 진영이 근소한 차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총선 마감 직후의 채널12 출구조사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은 120석 가운데 24석, 네타냐후의 강력한 경쟁자인 전 군 참모총장 가디 아이젠코트가 이끄는 야샤르당은 22석을 차지했다. 반 네타냐후 진영 전체로 보면 52석, 친네타냐후 진영 전체로 보면 50석이다. 이스라엘 국영방송 칸 11의 출구조사 결과는 반 네타냐후 측 53석, 친 네타냐후 50석을 나타냈다. 정당으로는 리쿠드당 25석, 야샤르당 21석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대대담] "개헌 앞서 협치부터 복원해야" | 헌정회장-서울대 명예교수 대담②](https://i.ytimg.com/vi/4nmuJ9va1pM/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