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새 슬로건 '변화의 설계자' 공개… "상품 다 뜯어 고친다"
현대카드가 "변화의 설계자"라는 뜻의 새로운 슬로건 "아키텍트 오브 체인지"를 1일 공개했다.아키텍트 오브 체인지는 상품, 브랜딩, 디지털을 넘나들며 다양한 변화를 통해 신용카드업을 설계해 온 현대카드가 또 한 번 "변화의 설계자"가 돼 현대카드만의 "룰"과 "영역"을 만들어 간다는 태도를 표현한 슬로건이다.현대카드는 2001년 설립 후 20여년간 M포인트, PLCC(상업자표기신용카드), 프리미엄카드, 디자인, 슈퍼콘서트, 라이브러리, 데이터 사이언스 등을 선보여왔다.현대카드는 아키텍트 오브 체인지를 선언하며 2024년 가장 먼저 추진하는 변화는 상품 체계의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카드시장의 복잡한 혜택 구조, 까다로운 이용 조건, 유명무실한 서비스로 인해 고객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상품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현대카드 관계자는 "복잡한 신용카드의 서비스와 혜택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정리하고 모든 카드에 걸쳐 통일성 있는 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고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