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
안녕하세요. 금융부 강한빛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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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청와대 청년비서관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당선에 대해 "차세대 정치인들의 희망의 증거가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일 김 비서관은 이 대표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선출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축하 글을 남겼다.김 비서관은 1981년생으로 올해 40대가 됐으며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고위 참모 중 가장 젊다. 지난 2012년 31살에 19대 국회에 청년 비례대표 몫으로 여의도에 입성했으며 김 비서관은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당 수석대변인으로 황보승희 의원을 내정하는 등 지도부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는 당 수석대변인에 초선인 황보승희 의원을 내정했고, 비서실장에는 초선 서범수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황보 의원은 부산에 지역구를 둔 여성의원으로 청년국민의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서 의원은 울산에 지역구를 두고 있다. 정책위의장과 사무총장은 원내 다선 의원을
궂은 날씨에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취소됐다.12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더블헤더로 개최된다.
12일 오전 6시10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광주 건축물 붕괴 참사 희생자의 첫번째 발인식이 엄수됐다.앞서 희생자들의 부검은 유가족 전원 동의에 따라 시작됐으며 이날 고인을 포함해 모두 4명의 발인이 이뤄진다.시민 추모객을 위한 합동분향소는 광주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됐다.참사는 지난 9일 오후 4시 22분께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 사업지의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했다. 철거공사 중이던 지상 5층짜리 건물이 무너지면서 바로 앞 정류장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볼티모어 공장에서 생산된 오염 얀센 백신을 폐기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방역당국은 우리나라에 도입된 얀센 백신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관계자는 12일 "미국에서 공여한 얀센 백신 101만회분 중 볼티모어 공장 생산분은 없다"고 밝혔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FDA는 11일 볼티모어 공장에서 생산된 얀센 백신 6000만회분을 폐기하라고 명령했다.지난 3월
유럽연합 약품규제 당국 EMA(유럽의약품청)은 11일(현지시간) 희귀 출혈 전력이 있는 사람에게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가디언 지에 따르면 모세혈관 누설 증후군을 아스트라 백신의 약전 라벨에 새로운 부작용으로 추가시켜야 한다고 이 기관의 안전위원회가 지적했다.문제의 상태는 혈관의 가장 미세한 부분으로부터 피가 근육과 몸의 움푹한 공동으로 새는 것을 가리키며 부풀어오름과 혈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11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다음달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열린 G7정상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한 지금이야말로 세계가 단결해 인류의 노력과 지혜로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다고 세계에 발신하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안전·안심의 도쿄올림픽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신곡 '치맛바람'으로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미니 5집 '서머 퀸'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 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곡은 '치맛바람'으로 히트곡 메이커이자 소속사 수장인 용감한 형제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통통 튀는 트로피컬 하우스 댄스곡”이라고 소개했다.이 외에도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흙신' 라파엘 나달(세계랭킹 3위·스페인)을 제압하고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조코비치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나달을 3-1(3-6 6-3 7-6 6-2)로 제압했다.1시간37분 동안 진행된 3세트가 승부처였다. 조코비치는 타이브레이크에서 6-4로 앞서는 서브에이스를 작렬하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조코비치는 3세트를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이날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8.26포인트(0.19%) 상승한 4247.44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사상 최고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36포인트(0.04%) 오른 3만4479.60으로 거래를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9.09포인트(0.35%) 오른 1만4059.42를 기록했다.주간으로 S&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백신 제조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얀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6000만회분의 폐기를 결정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FDA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공장에서 생산된 얀센 코로나19 백신 6000만회분에 대해 오염 가능성이 있어 사용할 수 없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앞서 지난 3월 얀센 백신 제조 협력사 이머전트 바이오솔루션스의 볼티모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을 맞아 터줏대감 전현무가 프로그램에 복귀했다.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400회를 맞아 ’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으로 ‘전현무의 사십춘기’ 편이 전파를 탔다. 전현무는 2년3개월 만에 나혼산에 복귀하게 됐다.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400회를 축하하며 깜짝 초대 가수로 등장했다. 이어 현재 한옥 스테이 중인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영상에
북한이 지난 11일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8기 2차 확대회의를 진행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지도했으며 일부 군 내 인사조치와 한반도 정세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1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당 중앙군사위 8기 2차 확대회의가 6월11일 당 중앙위 본부청사에서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셨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는 당 중앙군사위 위원들, 군 각 군종 사령관들과 군단장
대부분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했다.비트코인은 12일 오전 7시(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0.42% 상승한 3만703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3만6000달러 선에서 3만7000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앞서 10일 중남미의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했다는 소식이 들리며 12% 상승했지만, 그 뒤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해외은행이 자사 특성에 맞는 포인트, 마일리지 제공 등 '로열티 프로그램' 활성화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융회사들도 관련 혜택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2일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표한 '로열티 프로그램을 활용한 고객유치 전략' 보고서를 살펴보면 해외 은행들은 자사 특성에 맞는 다양한 로열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로열티 프로그램은 포인트나 마일리지 등과 같은 각종 보상 제도를 통해
지방은행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앱 하나로 가입과 이용이 가능한 비대면 금융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디지털 금융 거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적 한계를 넘어 스마트폰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잡는다는 포부다.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의 올해 4월 말 비대면 금융상품의 판매율은 작년 동월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씨티은행지부(씨티은행 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면서 전면전에 나설 전망이다. 씨티은행 노조는 11일 "투쟁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투표율 93.2%, 찬성률 99.14%로 압도적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소비자금융 부문 사업 매각을 추진하면서 노조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노조는 사업 정리로 당장 일자리를 잃는 2500여명의 직원에 대한 고용안정 방안이 마련돼야한다는
금융업계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최대 리스크로 '가계의 높은 부채'를 꼽았다.한국은행은 11일 '2021년 상반기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한은은 지난 5월10일부터 25일까지 국내외 금융기관 임직원과 주요 금융전문가 총 8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단순 응답빈도수 기준 대내 금융시스템의 주요 리스크 요인은 가계의 높은 부채 수준(46%)으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인 지난해 12월엔 최대
현대해상은 케어닥과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케어닥은 요양시설 검색과 노인돌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이번 업무협약과 전략적 투자를 통해 양사는 간병인 지원 특약과 노인성 질환 관련 신상품 공동연구 등의 사업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초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진전과 함께 우리나라 시니어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은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중도해지가 가능한 ‘자동차리스 자유반납형’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자유반납형’ 상품은 고객의 월 리스료 부담을 덜고 일정 기간 이용 후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자동차리스나 장기렌터카 상품은 계약 기간 중 고객들의 갑작스런 사유로 차량을 반납해야 할 경우 높은 중도해지수수료를 부담하거나 계약 승계자를 고객이 직접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따랐다.이에 현대캐피탈은 ‘자유반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