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9일부터 분양 돌입
서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전남 무안군은 남악·오룡 신도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급증하는 민원과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4급을 단장으로 하는 군수 직속의 신도시지원단을 신설했다.남악복합주민센터 1층에 위치한 신도시지원단은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악·오룡지구의 도시기반시설, 공동주택, 공원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 업무와 세무, 복지, 교통, 건축행정 분야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