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우정청, 코로나19 극복 '우정 사랑 릴레이 챌린지' 훈훈
전남지방우정청은 최근 광주, 광주광산, 목포, 무안우체국 등 4개 광주·전남 지역 우체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 나눔 행사를 잇따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이들 4개 우체국은 관내 소재 사회복지시설(신애원, 편한 집, 전남이주여성쉼터, 목포장애인요양원 등 9곳)을 찾아 생필품 및 식료품 등 9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 전달은 ‘3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