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안심관광지 26곳 선정···전국 최다
전남도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2년 안심관광지"에 도내 관광지 26곳이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특히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해상케이블카, 담양 죽녹원,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구례 천은사 상생의길 및 소나무숲길, 영광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완도 청산도 슬로길, 진도타워, 신안 퍼플섬 등 9곳은 "2021년 안심관광지" 또는 "인바운드 안심관광지"에 이어 2년 연속 포함됐다.또 목포 고하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순천만국가정원, 광양 배알도 섬 정원,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해남 4est 수목원, 우수영관광지, 대흥사(장춘숲길), 영암 도갑사, 기찬랜드, 왕인박사유적지, 무안 회산백련지, 함평자연생태공원, 불갑사 관광지, 장성 백양사,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 17곳은 올해 새로 이름을 올렸다.전남의 안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여행정보 플랫폼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추천 안심관광지"를 통해 소개된다.전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