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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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반정동에 분양하는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가 25일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8일 진행된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신청에서 1243가구 일반분양에 1만6592건이 접수돼 평균 1
국토교통부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임대차3법)의 후속조치로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내년까지 18개로 늘린다. 내년 상반기 내 6개소를 추가 개소해 임대차3법으로 생기는 분쟁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25일 국회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국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임대주택 확대를 위한 로드맵을 수립한다. SH는 서울시 전체 가구의 20%를 '공적임대주택'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LH는 리츠 지주회사격인 '허브리츠'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25일 LH와 SH
서울 강남권에 아파트 매물이 증가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올해 대폭 오른 종합부동산세가 고지되며 ‘절세 매물’일 것으로 추정된다.25일 부동산정보업체 ‘아파트실거래가’(아실)에 따르면 서울 전체 매물은 두달 전인 9월 대비 12.7% 증가했다. 전국 시도 가운데 세
#.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전용면적 84㎡를 보유한 1주택자 A씨. 이 아파트의 가격은 가장 최근 실거래가 기준 10월17일 28억9000만원(26층)이다. 각종 세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은 올해 20억3700만원. 실거래가보다 8억원 이상 낮다. A씨가 올해 내는
1년에 한번 고가 부동산 보유자나 다주택자에게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가 일제히 고지됐다.국세청은 올해 6월1일 기준 주택과 토지 보유현황에 따라 종부세를 고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공시가격 인상과 공정시장가액비율 85→90% 상향조정으로 종부세 대상
HDC현대산업개발이 현장과 본사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공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 근로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24일 HDC현산에 따르면 올해 9월 조직개편을
호반건설이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 A3블록 ‘호반써밋 DMC 힐즈’의 분양에 나섰다. 호반써밋 DMC 힐즈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총 560가구로 조성된다. 전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다.이주대책 대상자 1가구를 제외한 5
집값 상승과 전세난 피해로 서민·중산층의 주거빈곤이 심각해짐에 따라 정치권에선 임대주택 비율을 현재 6~7%에서 20%까지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국회의원 연구단체 도시공간정책포럼은 23일 국회에서 주택청 신설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고 주거난 해결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가 12월 충북 단양군 단양읍 도전리 659번지에서 분양 예정이다.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396가구의 브랜드아파트다.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광진구 광장동 상록타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 HDC현산은 지난 21일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193명, 출석 조합원 총 167명 가운데 164명(98.2%)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2023년 1월 공사를 시작
한신공영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선화동 한신더휴’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선화동 한신더휴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5층~최고 49층 3개동 규모다. 아파트 418가구 및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5㎡ 127가구 ▲76㎡ 43가구 ▲84㎡A 89가구 ▲84㎡B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전세대책)’ 지원을 위해 관련조직을 신설하고 CEO와 경영진을 필두로 ‘수도권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정부는 최근 전세난 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11만4000가구의 전세형주
한국토지신탁이 부동산 디지털 수익증권 발행과 공모에 나선다. 한국토지신탁은 23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디지털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카사(kasa)를 통해 수익증권(DABS·Digital Asset Backed Securities)을 발
머니투데이방송(MTN)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하는 ‘제2회 산업드론 챔피언십’이 12월9일까지 진행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산업드론 조종 경진대회 ‘드론영상 공모’는 오는 27일 접수를 마감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블루로 지친 국민들에게 아
건설업계가 유보소득세 도입을 철회해달라는 국회 탄원서를 제출했다. 유보소득세는 건설기업이 토지매입 등을 위해 쌓는 사내유보금에 부과하는 세금이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정부가 입법 발의한 '개인유사법인 초과 유보소득 과세' 세법 개정안에 대해 16개 건설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아파트 37동 10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금중 북서쪽 인근 소재한 물건으로 21동 1316가구 대단지다.오금동 아파트 130.9㎡ 신건 15억7800만원1985년 5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0층. 남동향이며 130.9㎡ 3베이(BAY) 구조다. 방은
수도권 3기신도시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는 시점에 잇따라 터지는 과밀학급 사태는 정부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다. 인천의 송도·청라·검단, 김포 한강, 평택 고덕신도시 등에서 수년째 반복된 과밀학급 현상은 단순한 수요예측의 실패로만 볼 수는 없다는 게 업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습니다. 도로 볼라드(안전펜스)가 파손됐다고 신고하니 고쳐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 국가의 민주시민이 갖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10월15일 ‘안전한 통학길 만들기’ 공청회에 참석한
# 6살과 1살 자녀를 키우며 맞벌이하는 A씨는 내년 1월 초 경기 부천시를 떠나 시흥 장현지구에 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주할 예정이다. 하지만 입주까지 두 달도 남지 않았는데 큰아이의 어린이집 대기번호는 26번이다. 맞벌이와 두 자녀 가점을 받았음에도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