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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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의 형을 마친 조두순(68)이 12일 오전 6시45분쯤 출소해 서울 남부교도소에서 나와 관용차를 타고 경기 안산시 보호관찰소로 출발했다. 교도소 앞에는 출소를 반대하는 시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경찰 사이에 마찰이 벌어졌다.시민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8)이 12년의 형을 마치고 12일 출소했다. 그는 이날 오전 6시45분쯤 서울 구로구 남부교도소를 빠져나왔다.조두순은 일반 출소자들과 달리 관용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일부 시민·유튜버들은 앞서 조두순에 대한 '정의의 복수'를 예고해 법무부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가 2006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를 카드대출로 샀다는 의혹이 제기돼 영혼까지 끌어모았다는 이른바 '영끌 대출'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카드대출이 아닌 보금자리론으로 확인됐다.지난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공공임대주택 현장을 방문 “2022년 공공임대주택 200만호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신임 국토부 장관 후보인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동행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경기 화성시 동탄 행복주택
[속보] 문재인 대통령 "주택 문제가 최고 이슈… 공공임대 더 짓겠다"
[속보] 문재인 대통령 "OECD 상위권 주거 안전망 만들 것"
[속보] 문재인 대통령 “2022년 공공임대주택 200만가구 시대 열 것”
[속보] 문재인 대통령 “취약한 주거지 공공임대로 재탄생시켜 발상 전환”
2017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졸업 이후에도 경영난을 지속하던 STX건설의 200여명 근로자와 퇴직자가 임금은 물론 퇴직금까지 약 46억원을 체불 당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4대보험도 약 14억원이 체불돼 압류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11일 전국건설기업노조에 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11일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주상복합건물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주상복합건물은 지하 3층~지상 26층 2개동으로 아파트 168가구, 오피스텔 56실,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지하철 1호선 동두천 중앙역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이다. 환
2016~2020년 서울 아파트 PIR(Price to income ratio) 자료에 따르면 2030세대가 월급을 한푼도 쓰지 않고 서울 아파트를 사려면 15년이 소요된다. 2016년 조사 결과에선 10.7년이었지만 4년이 늘어났다. 소득 대비 집값이 빠른 속도로
이르면 다음주 경기 파주와 울산, 창원, 천안, 부산 일부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 대출·청약·세제 규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0일 부산 동래·남·해운대·연제·수영, 대구 수성, 경기 김포 등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한달여 만이다. 경기 양주
국내 패션회사 DT기획팀의 이철민 팀장. 그는 지난해까지 MD로 일하다가 올 초 경영진의 의사로 신설된 DT기획팀장으로 발령받았다. 얼마 전 그가 리더십 코칭에서 팀의 저조한 성과에 대해 하소연했다. “저희 팀이 속한 부문은 지난해 KPI를 감안한 목표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주최한 ‘제2회 산업드론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산업드론 챔피언십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종기량부문’과 일반국민을 상대로 한 ‘드론영상부문’으로 나뉘어 시행됐다.조종기량부문은 초경량비행장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1일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도봉구에 공급되는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이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수요
연약지반 전문건설업체 유현건설(대표이사 이재옥)이 ‘2020년 현대건설 기술 공모전’에서 우수기술을 제안해 ‘오픈이노베이션 리더(2기)’에 선정됐다.현대건설 기술 공모전은 2008년 시작돼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우수기술 발굴과 개
대우건설과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는 모잠비크 해상 1광구 개발사업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5억달러(약 5435억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지원받는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가 235억달러로 모잠비크 해상 1광구 내 가스전을 개발
지방 분양시장에서 개발 호재를 품은 단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10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1~10월 지방의 청약물량은 181개 단지 6만5426가구로 조사됐다. 이중 개발호재가 풍부한 단지에 소비자들의 청약통장이 대거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평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독점하고 있는 분양보증시장을 민간에 개방할지 이달 중 결론이 날 전망이다. 국내에서 3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를 선분양 하기 위해선 반드시 분양보증 승인을 받아야 해 HUG의 독점이 깨질 경우 관련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