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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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회사 브랜드가 아니어도 신혼부부 전형 특별공급 신청이 가능한 수도권 소형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안양 광신프로그레스 리버뷰는 광신종합건설이 43가구 규모로 분양한 소형 단지다. 84㎡ 2가구에만 86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앞서 9
서울시 산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지난 13일 처음 확진판정을 받고 이후 14일 6명, 15일 1명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신규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상승함에 따라 은행권 대출금리도 오른다. 주담대 금리는 최고 연 4%에 육박했다.16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신규 코픽스 기준 주담대 상품의 금리를 연
대림산업은 내년 1월 새로 출범하는 건설사업회사 DL E&C 대표이사에 마창민 건설사업부 경영지원본부장을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마 신임 대표는 미국 메리마운트대학을 졸업하고 일리노이주립대 경영학석사(MBA)를 받아 1995년 존슨
내년부터는 아파트 입주 예정자가 사전방문 때 전용 부분의 하자를 발견한 경우 시공사가 입주 전 보수공사 조치를 해야 한다. 아파트 하자로 인한 생활 불편이나 분쟁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지난 15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집콕족이 늘어난 요즘 '집'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먹고 자는 곳이 아닌 일하고 놀이하는 넓은 의미의 생활공간이 되며 배산임수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우산업개발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에 따른 '집합금지 업종'의 임대료를 감액하고 '집합제한 업종'의 경우 절반으로 깎는 '임대료 멈춤법'을 발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카페 내부 섭취 금지,
현대차그룹이 15일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2위 현대건설의 신임 사장으로 윤영준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이 선임됐다.윤 신임 사장은 박동욱 현사장의 교체설이 나오면서 후임 인사로 거론됐던 인물. 198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장
현대자동차그룹이 15일 계열사 사장단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현대건설은 윤영준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됐다.현대차그룹은 그룹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윤 신임 사장은 주택
현대건설이 15일 윤영준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윤 신임 사장은 주택사업 브랜드의 고급화와 주요 대형 수주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해 실력을 인정받았다.회사 경쟁력을 확보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정진행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이 더욱 힘들어질 전망이다. 현행 ‘절대평가’로 운영되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상대평가’로 전환하는 법안이 발의됐다.15일 국회에 따르면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상대평가로 전환하는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
올해 시공능력평가 기준 업계 2위의 현대건설이 두 명의 수장을 동시에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는 모그룹인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체제 출범과 함께 다음달 취임을 앞둔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그린뉴딜정책 수혜주로 떠오른 현대차가 그룹 내
교육콘텐츠플랫폼 쿨스쿨이 오는 12월31일까지 초·중·고교에서 교내 비대면 출결관리시스템 무료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체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교사들의 업무를 줄여주기 위해 알체라(ACS)시스템을 2주 동안 제공한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기준 업계 2위의 현대건설이 두 명의 수장을 동시에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 모그룹인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체제 출범과 함께 미국 조바이든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바이든행정부 그린뉴딜정책의 수혜주로 떠오른 현대차가 그룹 내 사업전략 변화와
박동욱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 후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 사장은 2018년 1월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 후 내년 1월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있지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취임 이후 줄곧 교체설이 있어왔다.1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박
문재인정부 두번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지명된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4일 사장직에서 물러났다.변 사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LH 진주사옥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지난해 4월 제4대 LH 사장에 취임한 지 1년7개월 만. 퇴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쌍용건설이 리뉴얼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통해 올해 11개 아파트단지 약 8000가구의 분양을 성공시킨 데 이어 ㄴ 내년에는 리모델링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리모델링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14일 쌍
강북 최대 재개발사업으로 손꼽혀온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이 현대건설 품에 돌아갔다. 현대건설은 14일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계약서를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현대건설은 지난 6월 한남3구역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건설과 조합은 약 5개
LG하우시스가 LG그룹에서 분리되며 내년 5월 출범하는 'LG 신설지주'의 주력 계열사로 등극하게 된다. LG하우시스는 이번 계열 분리를 통해 의사결정 체계를 간소화하고 유망사업에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14일 LG하우시스에 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513번지 한양 아파트 53동 1206호가 경매로 나왔다. 청담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동 343가구의 아파트 단지다. 1979년 11월에 입주했다.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 115.2㎡(이하 전용면적) 3베이(BAY) 구조로 방이 4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