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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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수십억원짜리 고가아파트 소유주의 공시가격 인하를 위한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무더기 하향조정해줘 가구당 최대 90만원의 재산세를 깎아줬다. 올해 급격한 공시가격 인상으로 대다수 국민의 재산세 부담이 늘어난 가운데 형평성 논란이 커진다.30일 국회
아파트 특별분양 당첨을 위해 주소를 이전하고 대리계약을 하는 부정청약이 1000여건 드러났다.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해 공개한 결과를 보면 2017~2019년 분양한 아파트단지의 조사에서 부정청약 의심사례가 1632건에 달했다.2017~201
글로벌 럭셔리브랜드의 한승희 전무. 40대 중반에 십여개 글로벌 패션브랜드를 총괄하는 중역이 됐다. 지난 10년간 여러 브랜드의 매니저로서 바닥을 치던 브랜드를 부활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에너지 넘치는 리더일 것으로 생각하며 가진 첫 코칭시간.
대한건설협회 제28대 회장 선거가 오는 12월17일 치러진다. 건설협회는 국내 건설관련 최대 민간단체로 전국 8648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했다. 10년 이상 회원을 유지한 대표이사에게 회장 후보자격을 주지만 관례에 따라 16개 시·도회 회장이 중앙회장 선거에 나왔다
부정한 부동산투기 방지를 명분으로 대대적인 규제를 단행해 국민 주거생활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국토교통부가 정작 본인들은 퇴직자 낙하산 인사와 정부 청렴도 조사 꼴찌수준을 수년째 지속해 논란이다.올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등에 재취업한 국토부 4급 이상 고
부동산거래도 손안에서 이뤄지는 시대다. 20·30 신세대들은 동네 공인중개사사무소 대신 스마트폰 앱을 먼저 찾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을 때 직접 움직인다. 바쁜 현대인의 시간과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부동산과 IT기술을 결합한 프롭테크의
한국감정원,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는 온실가스 목표관리업체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과 2020년 온실가스·에너지감축 목표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건설현장 구현을 위해 준비됐다. 기존 목표관리업체 4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 가운데 6개월 이상 빈 곳이 1만6000여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7일 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6개월 이상 빈집이 전국적으로 1만6248가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사업비 약 97억원의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 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희림은 설계공모에서 아파트·오피스텔·업무시설·판매시설 등 다양한 용도의 복합건축물을 제안했다. 특화된 디자인과 새로운 입면
두산건설은 27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271-4 일원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곡역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밝혔다.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34층 7개동 643가구 아파트 전용면적 34~84㎡, 1개동 48실 오피스텔 38~47㎡다. 전체 691가구로 아파트 259가구, 오피
부산 남구 '센트럴포레 문현'이 올 하반기 사업계획승인 접수를 앞두고 일부 부적격세대의 2차조합원 모집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센트럴포레 문현은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장점이다.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지난 7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유동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리는 신호가 뚜렷하다. 특히 수도권 신도시의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크게 증가했다.2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기준금리가 인하된 7~8월 부동산 거래량은 33만5957건으로 직전 2개월인 5~6
서울 아파트시장에서 예년 대비 전세선호 현상이 심화됐다. 높은 집값에 대출규제 등으로 내집 마련이 쉽지 않은 데다 새 아파트 입주 증가로 전세공급이 늘어난 덕분으로 풀이된다.27일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6일까지 확정일자를 신고한 아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양평-이천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3개월 앞당겨 착공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258.6㎞ 중 안산-인천 구간 20.0㎞를 제외한 전 노선이 착공하거나 개통됐다. 이번 조기착공으로 경기
최근 현대건설의 현장 인명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의 공사 입찰제한 조치를 놓고 업계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건설현장 인명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행정처분이 통상적으로 부당한 건 아니지만 경찰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 입찰제한이 통보된 것은 거의 처음 있는 일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건설업계 톱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대림산업과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나란히 단독입찰 계획을 밝혀 4파전이 예상된다.한남3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2층 5816가구의 아파트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한국의 이사국 7연임을 위한 교섭활동을 진행 중이다.26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 24일부터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CAO 제40차 총회'에 참석, 한국의 이사국 7연임을 달성하기 위해 교
20년 경력의 부동산·창업 전문가 권강수 트라이콘 대표가 26일 상업용부동산 전문플랫폼 '상가의신'을 출시했다.상가의신은 상가 분양과 임대·매매, 직거래, 빌딩, 오피스텔 분양·임대·매매, 창업·상권정보 등을 제공하고 투자수익률 계산 등의 실질적인 콘텐츠를
부동산플랫폼 다방이 26일 부동산경기 침체로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깡통전세' 등의 위험을 막기 위한 예방법을 소개했다.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통해 권리관계 등을 확인하는 것이다. 인터넷등기소나,
GS건설의 자이(Xi)가 건설사 아파트브랜드 SNS 가운데 처음으로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다.GS건설은 26일 자이가 운영하는 8개 SNS 채널의 구독자가 이달 기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NS 운영을 시작한 지 2년여 만의 성과다.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