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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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철 한국주택협회장(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에 반대의견을 밝혔다. 만일 시행할 경우 시기를 미루거나 적용지역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회장은 25일 기자들을 만나 "미·중 무역갈등과 한·일 경제분쟁이 장기화 조
고가아파트가 몰린 서울 '강남3구'(서초·강남·송파)의 아파트 주소비층은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25일 올들어 지난달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건수 총 3만1292건 가운데 40대 매입 비중이 27.4%(6224건)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노재현씨(전 국방부장관) 별세, 노승준·노상욱(고려아연 상무이사)·노혜정·노지원·노혜원·노경선씨 부친상, 박순교·정윤영씨 시부상, 이덕종(덕우상사 사장)·조한식·허명수(GS건설 부회장) 장인상=25일 서울아산병원(풍납동)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집들이 빠르게 늘어나 사회적 손실로 이어진다는 지적이다.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빈집은 모두 141만9617가구로 집계됐다. 지자체 조사 기준 1년 이상 아무도 살지 않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고된 상황에 서울 강남 삼성동에 분양하는 ‘래미안 라클래시’의 1순위 경쟁률이 평균 115대1을 기록했다.2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래미안 라클래시는 112가구 모집에 1만2890건이 청약했다. 최고경쟁률은 84㎡A
서울 용산 고급 빌라단지 '한남더힐'의 전용면적 244㎡가 올해 84억원에 거래돼 4년 연속 전국 최고가 아파트가 됐다. 지난해 하반기 81억원에 거래됐는데 1년 사이 3억원이 올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국토교통부의 '2016~2019
#1. 1990년대 정부의 신도시정책으로 평촌에 정착한 김용목씨(64). 당시 살던 임대아파트는 분양전환 후 전재산이나 다름없게 됐다. 지금은 자녀들이 분가해 아파트를 세주고 작은 빌라로 이사와 사는데 얼마 전 전셋값이 폭락하면서 세입자에게 재계약금 6000만원을 돌
직장문제, 연애문제, 나는 왜 힘들까, 나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 ‘청년정치’의 시작은 이렇게 개개인이 느끼는 ‘나의 문제’를 사회 전체의 의제로 확장시키자는 발상이었다. 청년유니온, 민달팽이유니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우리 사회에는 오래전부터 여러
지방 외지인의 서울 상경투자가 지난해 정부의 9·13 부동산대책을 계기로 주춤했다가 다시 늘어나는 움직임을 보인다. 지난 7월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지난달 다시 새 기록을 썼다.24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는 신고일 기준 8586건으로
아파트 공급과잉이 심각한 충북에서 오는 10~12월 3개월간 4174가구의 입주가 이뤄진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12월 충북 입주예정 민간·공공아파트는 8곳으로 4174가구에 달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 6695가구와 비교하면 2521가구(37.65%) 감소했다.청주
정부가 3기신도시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지역주민의 반발이 거셌다.3기신도시 연합대책위원회는 24일 경기 하남시청에서 국토교통부와 8차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연합대책위는 이날 3기신도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L
서울 전세수급지수가 9개월 연속 올라 아파트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졌다. 전세수급지수는 0~200 범위에서 100 초과 시 ‘주택 공급부족’ 비중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24일 KB부동산 리브온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올 초 이후 지난 16
국내 첫 K-POP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의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서울시는 24일 KDB인프라자산운용 등 9개사 컨소시엄의 가칭 서울아레나를 사업 협상대상자로 지정, 다음달 협상에 착수해 내년 6월 실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8가구 중 1가구는 임대료를 체납한다는 통계가 집계됐다.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기준 공공임대주택 거주가구는 73만6077가구로 이 중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위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이 지난 23일 종료됐다. 총 40일간 진행된 입법예고 기간 동안 3400건 넘는 반대의견이 접수됐다.정부는 당초 10월 초 시행령 개정을 예상했지만 남은 절차를 감안하면 10월 말이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건설업계 톱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당초 업계에서는 시공능력평가 1위인 현대건설과 아파트브랜드 선호도 1위 '자이'의 GS건설을 최종 경쟁자나 컨소시엄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조합이 컨소시엄 불가 방침을 밝
올해 주택 공시가격이 급격히 인상돼 전국 노인 1만5000여명이 기초연금 자격을 상실할 전망이다. 노인 기초연금은 만65세 이상인 소득하위 70%에게 지급하며 단독 노인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137만원 이하, 부부 219만2000원 이하만 받을 수 있다.23일 김상훈 자유한국
9·13 부동산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하는 등 부동산경기가 위축됐지만 펜트하우스 등 고급아파트의 몸값은 더욱 올랐다.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15년 이후 '국내 최고가 아파트' 1위를 유지하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은 올 1월 전용면적 24
강북 인기지역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꼽히는 '마포래미안푸르지오'가 1년 새 3억6000만원 올랐다.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집값이 지난 7월 이후 12주째 상승 중인 가운데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실거래가 16억500
정부가 지난 16일 출시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이 일주일 만에 신청금액 20조원을 돌파하며 중산층 유주택자 혜택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대출조건인 주택가격 9억원 이하, 연소득 8500만원 이하가 서민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뿐더러 정부가 부동산대출 규제를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