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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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간 체감 집값 양극화가 2010년 전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벌어졌다.26일 KB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연소득 하위 20% 2인이상 가구의 서울 소득대비 주택가격(PIR·Price to income rati
“정부가 올린 공시지가가 최저가격을 보장해 바닥을 다져줄 것이며 아파트가격이 계속 떨어져도 국가공인 가격(공시지가)이 마지노선이 될 것.”이번 공시가격 발표를 두고 업계 관계자들이 한 말이다. 부동산 공시가격은 어떻게 결정할까, 감정평가는 어떤 기준으로
“김현미 장관은 친동생에게 단독주택을 팔고 최정호 후보자는 딸과 사위에게 아파트를 증여했다. 다주택자 논란에 대처하는 방법마저 똑같아 분노를 넘어 허탈함을 느낀다.”문재인정부 부동산정책을 수행하는 1·2기 국토교통부 장관의 행
올해부터 송금·금융상품 가입까지 가능한 ‘오픈뱅킹’ 제도가 도입되는 등 금융개방이 본격화된다. 고객은 더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금융권에선 혁신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모든 은행계좌를 한눈에 조
차가운 바닷속으로 침몰하는 세월호에 갇혀 생사의 기로에 선 아이들의 절규가 아직도 생생하다. 두 눈으로 너무나 선명히 바라보고 있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이들의 가슴에는 감당하기조차 힘든 무거운 죄책감이 억누른다.그저 살려
때 아닌 강풍과 눈보라가 치는 23일 정오경 서울 논현동 라움아트센터 주변에 400여명의 사람들이 시위를 하고 있었다. “회장님 부탁드립니다”, “회장님 저희 가족 한번만 살려주세요”, “4평땅에 135억이 말이 됩니까?” 등의 구호를 외치는 이들은 대구시 수성구
#1. 올해 분양을 앞둔 서울 동대문구 '이문1주택재개발' 사업이 철거와 이주를 완료한 상태에서 조합과 주민간 분쟁에 휩싸였다. 이문1구역 주민들은 시세보다 낮은 보상금에 불만을 품고 22일 토지수용이 확정되는 서울시 회의에서 조합과 시공사인 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올해 수익성 중심의 경영기조를 유지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밝혔다.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경기둔화나 신흥국 경제불안 등의 어려운 여건 하에
<국장급 승진>▲물류정책관 김영한▲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국장 안석환▲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 김희수<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김종학▲항공안전정책과장 정의헌▲철도정책과장 이윤상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쪽의 브루나이에 대림산업이 '템부롱대교'를 건설한다. 브루나이는 석유와 각종 자원을 보유한 나라로 제주도의 두배 면적이다.대림산업은 2015년 템부롱 교량사업을 수주, 템부롱지
금호산업(금호건설)이 계열사 아시아나항공의 외부감사 '한정 의견'과 관련 기업가치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금호산업은 22일 기업가치 문제가 아닌 회계기준에 대한 이견으로 빠른 시일 내 재감사를 통해 적정
청계천 세운상가 일대 상인들이 제조한 제품을 전시하는 큐레이션 쇼룸 '청계상회'가 22일 문을 열었다.청계상회는 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의 세운전자박물관을 일부 리뉴얼해 만들었다. 부품, 공구, 금속, 조명 제품뿐 아니라 장인
문재인정부 2기내각 구성이 진행되는 가운데 부동산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역대 최고규제로 불리는 부동산대책이 잇따라 시행돼 정권 중반인 3년차 ‘집값 안정’을 이뤘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일각에서는 오히려 실수요자 피해가 확산돼 부작용만 양
소비의 양극화가 부동산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고가아파트는 가격이 상승한 반면 중산층 이하를 수요로 하는 아파트의 경우 대출규제 등의 영향을 받아 값이 더 하락하는 것이다.심형석 미국 SWCU(Southwestern Californ
주택 공시가격 급등으로 다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커졌다. 보유세 과세 기준일인 오는 6월1일 이전에 보유세를 부담할지 집을 팔지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예정가격에 따르면 9억원 이
대우건설이 아프리카 잠비아와 보츠와나에서 진행하던 교량공사의 공사비 일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근로자들의 급여는 제때 지급돼 공사비가 정산되면 사업이 재개될 전망이다.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nb
부동산과 IT기술을 융합한 서비스 '프롭테크'가 국내 산업계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프롭테크 발전을 위해 출범한 '한국프롭테크포럼'은 출범 4개월여 만에 60개 회원을 모집했다고 20일 밝혔다.프롭테크는 단순 IT기술
서울 한강대교 위로 노들섬과 노량진을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가 2021년 세워진다. 100여년 전 '한강 인도교'의 보행 기능이 복원될 전망이다.서울시는 20일 이런 내용의 '한강대교 보행교 기본구상안'을 발표했다. 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는
집값상승과 대출규제로 전용면적 40㎡ 이하 '작은아파트' 거래가 비교적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는 2만8293건으로 전월 대비 9.6% 감소했지만 40㎡ 이하 아파트는&
서울시가 고시원 운영 허가제를 검토한다. 소방서 신고만으로 영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바꿔 사각지대 관리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고시원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고 주거복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