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 컨소시엄이 6일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리6-4 생활권 L1·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3100세대 규모로 전체의 75%가 인기 높은 85㎡ 이하 소형이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풍부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BRT(간선급행버스) 노선이 있어 세종 주요지역과 오송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6-4 생활권은 작은 마을 형태의 학교와 복합커뮤니티가 조성돼 학생들의 외부활동을 장려하고 자연친화적 학습을 할 수 있게 설계했다. 단지 안에 유치원과 초·중·고교 신설계획이 세워져 있다.

입주고객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단지 내 무인경비시스템과 200만화소 고화질 CCTV가 곳곳에 설치된다. 개별현관에는 안심카메라가 설치돼 센서감지를 통한 촬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