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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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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일한 여성 미술공모대전인 ‘나혜석미술대전’이 25회를 맞았다. (사)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회장 서길호)가 주최하고, 나혜석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나혜석미술대전’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나혜석(1896~1948)의 정신과 예술혼을 기리는 미술 공모전이다. 1996년 4월 8일 정월(晶月) 나혜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수원시에서 ‘대한민국 전국여성미술제’가 개최됐고, 이듬해인 1997년부터 매년
GH(사장 이헌욱)는 8호의 부천시 아동 동거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매입임대주택 현장계약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기존의 매입임대주택 계약은 경기도 남부, 동부, 북부에 위치한 각 권역별 센터를 계약자가 방문하여 계약을 진행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아동 동거가구의 특성상 일정 거리 이상 이동하여 계약하는 방식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GH는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의를 통
경제노동위원회 이원웅(더불어민주당, 포천2) 의원은 지난 27일, 국립수목원에서 개최된 경기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Biosphere Reserve, BR) 관리위원회에서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광릉숲BR 소위원회는 현재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쓰레기 소각장을 생물권보전지역 인접 지역인 자일동으로 이전하는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4월 16일 구성됐다. 그간 5차례의 회의와 현장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7월 27일(화) 오산시의원과 문화예술 기관단체 대표 및 교수, 전문가, 특히 이음문화시민자치회를 대표한 시민과 청년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문화도시 추진위원 15명을 위촉했다고 전했다.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9년 ‘오산시 지역문화진흥 및 문화도시조성 조례’ (이하 ‘문화도시 조례’)에서 ‘문화도시추진준비위원회 (실무 T/F팀)’를 구성하여 운영해 오던 것을, 올해 4월 조례를 개정하면서 ‘문화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65년 사상 처음으로 의회사무처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총괄하는 총무담당관 총무팀 신임팀장에 여성 공무원을 임명했다.성별에 구애됨 없이 업무 능력을 기반으로 한 ‘공정 인사체제’를 확립함으로써 의회 사무처 전반의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장현국 의장은 지난 27일 자로 단행한 의회사무처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김정희 사무관을 의회사무처 소관 주무과 주무팀장인 총무팀장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관내 시화국가산업단지와 시화MTV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행정명령했다. 시는 28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인근 시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산업단지 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 대상은 시흥시 소재 시화국가산업단지 및 시화 MTV 내 50인 미만 사업장 중 외국인 근로자가 1인 이상 근무하는 업체의 경영자와 근로자다. 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7일 오산시청에서 오산시-NH농협 나눔의 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NH농협 오산시지부 김병배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제1호 나눔의 정원 조성' 프로젝트의 긴밀한 협력 및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오산시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나눔의 정원 조성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의 지속가능한 생태도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이하 기국본)가 강남훈 한신대 교수를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공동상임대표로, 조계원 전 경기도 정책수석, 정왕룡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부원장, 백종덕 변호사를 공동대표, 김재형 조선대 법학과 교수를 정책단장으로 임명하는 등 기본소득 운동 확산과 정책 제도화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기국본 공동상임대표로 임명된 강남훈 한신대 교수는 국내 기본소득 연구의 선구자로 현재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내 3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고양시 긴급시간제돌봄 보육'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돌봄지원이 필요한 6~36개월 미만의 영아이다.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인해 가정보육이 증가하며 아동을 돌보던 부모가 갑자기 아프거나 입원을 했을 경우, 관혼상제로 아이를 돌볼 수 없는 경우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자녀를 맡길만한 곳을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또한 취업 준비를 위해 매주 일정한 시간 자녀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부문별 금메달과 은메달 그리고 최종 그랑프리까지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Healing & Hope’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세계 6개국 24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합창으로 하나 되어 음악적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포천시가 더욱 똑똑해진 지능형 CCTV로 스마트 안전도시에 한발짝 다가선다.시는 올해 CCTV스마트안심센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화면에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이 나타났을 경우 관련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먼저 표출해 주는 서비스다.시는 그간 방범, 주정차단속 등을 목적으로 CCTV 총 1612대를 활용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여름 휴가철 재발 조짐을 보이고 있는 하천·계곡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대응을 지시한 가운데, 경기도가 28일 영상회의를 열고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시군의 적극적인 조치를 주문했다. 이날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청 북부청사 위기대응상황실에서 열린 비대면 영상회의에는 전원 마스크를 착용한 가운데 25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해 논의를 했다.도는 시군에 관내 모든 계곡을 대상으로 ‘긴급특별단속’을 추진, 단속된
안양시 만안구 석수3동 583번지 일원(안양천생태이야기관 뒤편) 72,839㎡부지가 오는 2025년까지 대단위 생태힐링공원으로 변신한다.안양시가 안양형뉴딜의 그린뉴딜 분야로 27일 밝힌 생태힐링공원 조성 계획에 따르면 이 일대에 다양한 형태로 생태환경을 접해볼 수 있는 습지, 교육장, 체험장 등이 조성된다. 안양의 두 번째 캠핑장도 이곳에 신설된다.시는 6월까지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주민공람 및 국토교통부 사전 협의 등을 거친 가운데, 내년까지
오는 2024년 착공예정인 동탄도시철도(트램)가 화성 반월동에서 수원 망포역까지 연장될 전망이다. 화성시는 28일 경기도가 수립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변경안에 동탄도시철도 망포역 연장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승인 전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한 셈이다.변경된 계획안에는 오산~동탄~망포(16.4km), 병점역~동탄 2신도시(17.8km) 2개 구간 총 34.2km에 걸쳐 36개의 정거장으로 구성됐다. 사업비는 예비비
택시승강장, 버스정류장, 육교승강기, 지진옥외대피장소, 소규모도시공원, 둔치주차장에도 주소가 생긴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민 다수가 이용하거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6종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주소를 부여받는 시설물은 택시승강장 25곳, 버스정류장 280곳, 육교승강기 10곳, 지진옥외 대피장소 74곳, 소규모 도시공원 61곳, 둔치주차장 1곳 총 451곳이다. 사물
평택시는 28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선포'에 따른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밝혔다. 평택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는 수소특화단지, 수소도시, 수소항만이 융합되어 수소의 생산과 활용이 평택항 일대에서 이루어지고 연관 산업이 집적화되는 복합지구이다. 시는 미세먼지 수준이 높은 평택항을 대상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전환에 따른 미래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화성시환경재단(대표이사 신진철)이 화성시에코센터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직원 및 방문객들의 출입을 막고 있는 주민 3명을 업무방해죄와 건조물침입죄, 특수손괴죄로 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3일 16시 하가등리마을발전위원회 3명과 기자 5명이 에코센터를 찾아와 불범 점거를 시작했으며, 주민이 직접 센터를 운영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주장은 센터가 소각장인 화성그린센터 주민편익시설의 일부로서 센터
최근 정부가 5차 재난지원금을 소득하위 약 88%까지 선별 지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고양시 등 경기도 5개 시장이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해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나머지 12% 시민에게도 경기도와 각 시‧군이 분담해 별도 지원금을 지급하자”고 경기도에 건의했다.성명에 참여한 5개 시는 고양(이재준)‧광명(박승원)‧안성(김보라)‧구리(안승남)‧파주(최종환)이다.25일 정부가 발표한 5차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데이터의 양과 가치가 높아지는 요즘, 개인의 데이터에 대한 권리를 지키고 실천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데이터 주권’을 주제로 하는 포럼이 세계 최초로 경기도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1 데이터 주권 국제포럼’이 9월 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현장행사와 온라인행사를 병행해 열린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2월 경기도의 세계 최초 데이터 배당 이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첫 번째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기본소득은 기술혁명 시대에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시장경제를 존속하기 위한 유일한 정책”이라고 말했다.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는 28일 80개 회원 지방정부 중 59개 지방정부가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이재명 지사를 비롯해 회장 이선호 울산 울주군수, 부회장 곽상욱 오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