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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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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구리시체육회 2층 회의실에서 구리시체육회(회장 강예석)주최로 '제1차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호선된 유동현 위원장(노무사사무소 ‘유앤권’ 공인노무사)의 개회를 시작으로, ▲구리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심의사항으로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일 대전에 위치한 카이스트(KAIST)를 찾아 미래성장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와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래성장 핵심기술인 반도체 분야의 전문기술인력 양성 현황과 반도체 산업 발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카이스트 김보원 대외부총장과 김경수 기획처장 등이 함께했다. 이 지사는 이날 반도체 팹(FAB) 시설을 방문해 반도체 공정과정을 살피고, 국내 및 중국 등 해외
안양시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2일 시에 따르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용역을 맡아 내년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용역분야는 안양지역을 고려한 2050 탄소중립 비전과 기본방향 도출이 핵심을 이룬다. 또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온실가스 감축잠재량과 이를 위한 전략,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실천을 위한 부문별·연
파주시는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와 ‘파주 육계토성 중장기 학술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 기념물 제217호로 지정된 파주 육계토성은 임진강 남안에 위치하고 있는 백제 평지토성으로, 서울의 풍납토성과 함께 초기 백제사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그러나 그간 육계토성 발굴조사는 1996년 긴급조사, 2005년과 2019년 시굴조사 등 단편적인 조사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 철(凸)자형 주거지, 고구려토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운정 광역보건지소 신축 공사’에 착공했다고 2일 밝혔다.운정 광역보건지소는 파주시 와동동 1387번지에 들어선다. 3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8,895㎡에 지상3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지며 헬스케어센터, 임산부힐링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센터를 비롯해 민원실과 진료실 등이 조성된다.특히,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기밀 창호 및 고효율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충북을 방문해 청주도심통과 광역철도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 지사는 2일 민주당 충북도당에서 지지자들과 비공개 만남을 갖고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과 이를 위해 다양한 기반 시설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앞서 이 지사는 SNS를 통해 변재일 의원의 청주 지역사무실 방문을 알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유능함
안산시민 10명 가운데 8명은 대부도 시화방조제에 설치한 구간단속 카메라가 오히려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과속과 사고를 부추긴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13~26일 대부도 시화방조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 적절성을 물은 결과 이렇게 나왔다고 2일 밝혔다.설문에는 안산시민 응답자 1천129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시화방조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가 적절하다고 응답한 시민은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노래연습장 및 유흥업소에 대한 3차 특별휴업지원금을 2일부터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7월 28일까지 정상영업을 한 관내 노래연습장 및 유흥업소(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약 800여 곳이다. 단, 2월 5일부터 현재까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사실이 없고, 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성실히 이행한 업소만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매출액 및 매출 감소 여부와 무관하게 지원
고양시가 2023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4개 대회(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로 구성된다. 기존 개최 방식은 4개 종합체육대회를 한 개최지에서 모두 여는 '단년도 동시 개최 방식'이었으나 2023년부터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이 도입된다. 시는 일반인 부문 2개 대회(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수원역 로데오 상권’을 활성화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21년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가 열린다. 수원시가 주관하고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주최하는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는 수원역세권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수원역 로데오 상권을 활성화하고, 특색 있는 상권으로 만들 콘텐츠·아이디어를 찾는 대국민 공모전이다.공모는 ‘유튜브 영상’, ‘시장 캐릭터’,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수원시가 광교산 등산로 중 생태복원이 필요한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휴식년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수원시는 최근 ‘파장동 산43-1번지~파장저수지 일원’ 6.5㎞ 구간과 ‘하광교동 산49-2번지~형제봉’ 1.8㎞ 구간을 ‘휴식년제 등산로’로 지정했다. 두 구간은 2024년 4월 30일까지 입산이 통제된다. 2018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휴식년제 등산로’로 지정됐던 ▲사방댐 위쪽 분기점~절터약수터’ 0.8㎞ 구간 ▲창성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한 달 동안 ‘공사, 물품 분야 부패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0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공사, 물품 분야 관련 부패행위이며, 업무처리 과정에서 금품수수, 직무 관련 업체로부터 교직원 회식비 대납, 불필요한 민원서류 과다 요구, 공사 발주 시 공사내역 외 서비스 요청 등이다.신고자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익제보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되고, 내부 공익제보자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3% 지원사업 신청 기한을 애초 지난달 말일에서 대상자 50명 지원이 이뤄질 때까지로 연장했다.금융기관의 대출 자격 요건 심사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서다.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은 성남시와 협약한 NH농협 성남시지부가 최대 5000만원의 주택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을 지원한다.대출금 상환 기간은 2년 만기 일시 상환에, 2차례 연장 가능해 최장 6년이다.상환 연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모든 주차장 현황과 시민 이용 실태를 조사하는 용역을 추진해 주차환경개선에 나선다.이를 위해 시는 조달청에 ‘성남시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실태 조사 용역’을 수행할 업체 계약을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사업비 3억3200만원이 투입돼 다음 달부터 내년 11월까지 시행하는 이번 조사는 주차장법 3조에 따라 3년마다 시행하는 전수 조사다.수급 실태 조사는 성남시 전역을 사각형 또는 삼각형 형태로 블록을 설정하고,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이달 2일부터 31일까지 광명4동, 광명5동 부동산중개업소 68곳을 대상으로 현장 업무 지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난 7월 16일 국토교통부의 광명7R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지구 결정으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면적요건이 재지정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민원상담이 급증해 이번 현지 지도를 실시한다.광명7R구역은 당초 지난 3월2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이번 공공재개발지구 결정으로 주거지역의 경우 토지거래가
15만 포천시민들이 60년 넘도록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를 견뎌온 것에 대한 보답이나 다름 없었던 7호선 포천 연장사업이 ‘땅투기’라는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부산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1일 오전 평강랜드 모회사 ㈜이노의 불법 유사수신행위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피해액은 3000억원을 상회하고 피해자는 2800명 이상이다. 언론보도와 부산지법 동부지원 확인 등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공정 건설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코로나19, 폭염이나 호우 등 각종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 일일 건설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계유지를 돕기 위한 새로운 대안을 마련했다.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 같은 내용의 ‘일일 건설노동자 경기 재난수당 지급 계획’을 수립, 올해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재난발생 시 일일 건설노동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수입이 중단돼 생계유지에 곤란함을 겪고, 결국 생계문제로
경기도가 ‘청소·경비 등 취약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의 국가사업 확대와 정부합동평가 항목에도 ‘휴게시설 개선사업’ 관련 내용을 신설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4일 사업장 내 휴게시설 의무화 등을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해온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노력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제도적 토대가 마련된데 따른 것이다.이번 산안법 개정안 통과로 각 사
경기도청(도지사 이재명)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장애인 근로자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와 도교육청은 시·군·구 행정 업무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를 통해 행정업무 경험을 풍부하게 갖춘 장애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신청을 받아 8월부터 ‘장애인 노동자 인력풀’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보통 인력풀은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각각의 직무 수행에 적합한
‘공정’의 가치를 지향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공정한 M&A 성사를 위해 올해부터 M&A를 추진 또는 추진 예정인 매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법률 자문 및 계약서 검증 등을 지원한다.경기도는 지난 5월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 문을 연 ‘경기 공정M&A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총 36건의 전문가 상담을 순조롭게 진행하였고, ‘2021 스타트업 M&A 법률 지원 사업’을 추진, 지원을 받을 기업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