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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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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윤성지)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전했다.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과목별 온라인 수업과 교재를 제공하고 그 외 캘리그라피, 수어, 실용음악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스트리밍 쿠폰, 영화관람권, 요리키트(9월부터 예정)
염태영 수원시장과 허성무 창원시장·백군기 용인시장·이재준 고양시장, 수원·창원·용인·고양시의회 의장이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하며 “보건복지부와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복지 급여 기본재산액 기준 고시를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염태영 시장은 “인구가 100만명 이상인 특례시의 복지급여 기준은 여전히 20여 년 전 기준인 ‘중소도시’”라며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 급여 기본재산액 기준 고시 개
서철모 시장은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 사업설명회 및 토크 콘서트'에서 화성시민 모두에게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27일 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형 교육 뉴딜(New Deal) 사업으로 미래형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을 시행함에 따라 화성시와 (재)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화성시 온 국민 평생 장학금 사업설명회 및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26일 ′다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을 운영한다.27일 시에 따르면 7월부터 ‘화성 로컬푸드 인증제’를 시범운영함에 따라 ‘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화성 로컬푸드 인증제란 화성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을 인증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2021년 시범 운영된다.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8월 10일부터 26일까지 2시간씩 총 8회 진행
동두천시가 전철고가하부 공간을 활용해 ‘두드림 생활체육광장’을 조성한다.시는 동두천중앙역 옆 큰시장로 도로변과 접한 전철고가하부 첫째 칸 420㎡에 시민들의 체육활동과 쉼터공간 제공을 위한 생활체육광장 공사를 27일 착공했다고 밝혔다.동두천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체육 도심 환경을 제공코자 올해 3월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두천중앙역 옆 전철고가하부 3개 공간 1690㎡에 대한 사용허가를 받았다. 이에 시는 동두천중앙역 큰시장로 도로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상 82개를 추가 확보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7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확진자 증가세를 보면 현재의 의료기관 및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26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52개이며, 병상 가동률은 85%로 1,398병상을 사용하고 있다.도는 지난 한 주(20일 0시~
“처음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을 때는 너무 막막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지난달 고양시 안심숙소인 동양인재개발원에 274번째로 입소한 초등학교 여교사 A씨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같이 말문을 열었다. “집에는 고등학생 수험생 아들이 있지, 호텔이나 친척집에 가기도 민폐지. 다행히 안심숙소를 소개받아 안전하고 편하게 격리기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 “인터넷과 방음이 잘돼 있어, 학생들을 위한 화상 수업 진행도
수원시 적극행정위원회가 올해 공직자가 의견 제시를 요청한 안건 중 4건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27일 시에 따르면 적극행정위원회가 의견을 제시한 안건은 ▲감염병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아동수당·양육수당 소급 지급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휴업 기간 의료인력 특별수당 지급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업무량 초과 업무가산수당 지급 ▲담배소매인 영업소간 거리측정 지정 기준 완화로 소상공인 애로사항 적극 해결 등이다.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전 68주년인 27일 남북 통신선이 복원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정전협정 체결 당시 3개월 이내 별도의 평화협상 개최를 약속했었다"며 "그러나 68년의 시간에도 평화협정 체결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통한의 세월을 안타까워했다.이 지사는 "불안정한 정전 상태에서 많은 국지적 충돌이 발생했고 군사적 긴장도 지속됐다. 우리 국민들은 큰 희생을 감내해야 했다"며 "저도
수원 근대 인문기행의 마지막 코스는 농업이 중심이다. ‘농업혁명의 길을 걷다’라는 제목으로, 수원 서부권역에서 이어져온 우리나라 농업 및 농업 연구의 역사를 보여준다. 여기산과 축만제(서호)를 둘러보고 서호천을 따라 수원사람들의 옛 이야기를 따라가는 7.3㎞ 연장의 코스는 2시간여 소요된다. 코스를 가득 채운 산과 물, 나무와 풀꽃, 다양한 생명의 면면은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롭다.여기산~항미정앞서 3개의 인문기행 코스가 수원화성 및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납품업체, 대리점, 가맹점, 소상공인 등 갑을관계의 ‘을’에게 단체결성과 협상권 부여를 밝힌 가운데 가맹점 업주, 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민만 믿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지사는 27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공정의 출발은 힘의 균형"이라며 국민만 믿고 돌파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하루가 멀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음식 배달을 넘어 소비자 편의를 위해 편의점 물품 배달로 영역을 넓힌다. 배달특급은 27일부터 유명 편의점 운영사 GS25, CU와 손을 잡고 편의점 물품 배달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배달특급을 통해 배달을 시작하는 곳은 CU·˙GS25 가맹점 2000여 곳으로 서비스 개시일인 27일부터 신청 순서에 따라 배달특급에 차례대로 노출될 계획이다. 이번 편의점 운영사와의 협업은 배달특급이 단순한 음식 배달을
민선7기 경기도가 ‘경기도형 평화 공적개발원조(ODA)’ 일환으로 도민 참여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발굴을 위한 ‘현지조사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올해 ‘현지조사사업’에 참여할 민간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지조사사업’은 ODA 수원국 현지의 개발원조 사업수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행가능성, 현지 정부·기관의 사전추진 의지, 현지 사업제안 등을 면밀하게 조사하는 사업이
기본소득을 지급하면 노동 유인을 떨어뜨려 결국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지나치다는 것을 방증하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조사기관 알앤알컨설팅(주)에 의뢰해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국 성인 1만 명(경기도민 5,000명 포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만원 이하 기본소득 지급시 일을 계속하겠다는 응답은 평균 80%가 넘는 반면 노동 시간을 줄이겠다는 응답은 평균 10%가 안되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우리품종 경기미 쌀요리 공모전 수상 요리법과 체험단 후기 등 신품종 쌀 ‘참드림’의 활용법을 공개했다.27일 도 농기원에 따르면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우리품종 경기미 체험단’을 진행했다. 총 150명이 참드림과 가와지1호 품종으로 밥을 지어 직접 맛본 뒤 개인 블로그 등에 후기를 남겼다. 블로거 ‘쿡따라’는 참드림에 대해 “윤기 차르르…찰기있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
경기도는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및 노후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올해 총 3,3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제로(ZERO)’를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0만365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2만9600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저감 장치(PM-NOx) 부착 334대 ▲경유차 LPG엔진개조 89대 ▲노후건설기계 엔진교체 1960대 ▲노후건설기계 저
이재명 경기도지사 '열린캠프'에 합류한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이 26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올해 1월 1일엔 지지율이 추락하자 (이명박·박근혜에 대한) 사면론을 들고 나오더니 이번에는 지지율이 더 이상 오르지 않자 지역주의를 꺼내 들었다"라고 비판했다.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이 지사는 지역주의를 꺼낸 적이 없다. '중앙일보' 기사와는 달리 절묘하게 비틀고 짜깁기한 기사를 SNS에 돌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한부모, 조손가구 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함께자람센터(다함께돌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돌봄수요가 있으나 입주민 동의 절차, 공간의 제약 등으로 시설 설치가 어려운 곳에 오산형 틈새돌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오산형 틈새돌봄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오산고현초 시민개방형도서관 아침돌봄을 시작으로 방과 후, 방학 오전 등 오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21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8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킨텍스 그랜드 볼룸에서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병행)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MICE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회의로 성장해온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한국MICE협회, 한국PCO협회 등 국내 대표적인 MICE지원기관들이 후원한다. 또한 컨벤션분야 가장
파주시가 '건축법' 제2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가 현장조사 업무를 대행해 사용승인 처리된 수임사무 건축물 278개소를 일제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은 7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2020년 상반기에 사용승인된 건축물이다. 시는 일제 점검을 위해 건축행정팀장을 반장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불법 증축, 무단 가구 수 증가, 부설주차장의 무단 용도변경, 조경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