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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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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기업, 노인기업, 마을기업 등이 생산한 한식, 간식 먹거리를 한데 모아 착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사회적가치 생산품 '착착착' 브랜드의 명절 선물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사회적가치 생산품 중 우수 제품을 선별한 후 직접 매입해 유통과정을 줄였고, 포장디자인 등을 지원해 선물세트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또한, 사전
경기도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책 아이디어 모집에 나선다. 경기도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제3회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21’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자유주제로 경기도 전 분야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단, 제안은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문제 제기나 단순한 의견이 아닌 창의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여야 한다. 경기도민은 물론 지역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개
경기도가 내년부터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비 등을 최대 1200만원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내 단독주택의 약 60%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이어서 취약계층에 집중된 기존 주택 개‧보수 지원정책의 한계를 넘는 주거환경 개선책을 펼친다는 것이 도의 방침이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인 단독주택은 23만1900여동(전체 약 60%)이다. 그러나 햇살하우징(중위소득 50% 이하), 주거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자원재활용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을 완료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사회적기업과 함께‘그린 뉴딜’사업을 주도적으로 지원·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각해져 가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여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거나 업사이클링(버려지거나 쓸모없는 물건 등에 디자인이나 활용성을 더해 가치를 높이는 일)하는 분야의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메타버스(Metaverse·확장 가상세계)’가 국내외 주요 시대 흐름으로 떠오른 가운데, 경기도가 메타버스 기업 간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는 메타버스의 핵심기술인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들과 수요고객 및 유통사와 연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결과로 지원기업 이모션웨이브㈜가 공연기획사인 ㈜하늘이엔티와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 응용 메타버스 초실감 미디어 공연 콘텐츠 서비스 업무협약’을
경기도 평택시가 인구 100만 미래 첨단도시 도약의 청사진을 내놨다.2일 시에 따르면 정장선 시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진'과 전국에서 처음으로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정 시장은 평택시 발전의 전환점으로 지난 2004년 국회의원 시절에 자신이 발의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안(약칭 '미군이전평택지원법') 제정'을 꼽았다.
대권 도전을 위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사직을 사퇴한다고 밝힌 가운데 같은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자 여당의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입장을 나타냈다.이 지사는 1일 원 지사가 대권 출마를 위해 지사직을 사퇴한 데 대해 "할 일을 해 내는 책임감 있고 유능한 공직자라면, 태산같은 공직의 책무를 함부로 버릴 수 없다"고 쓴소리를 냈다.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월급만 축내면서 하는 일 없는 공직자라면 하루라도 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민 전체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정부·여당의 5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결정에 최근 고양‧파주‧광명‧구리‧안성시가 공동성명을 통해 나머지 계층 지원을 건의한 것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정부가 5차 재난지원금을 소득 하위 88%에 선별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나머지 12%에 대해서도 각 시·군과 도가 분담해 지급하자는 것이다.
최근 경기도가 청정계곡 내 불법행위 완전 근절을 위한 고강도 대응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주말을 맞아 1일 광주 남한산성 계곡과 용인 고기리 계곡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일부 업소에서 재발 조짐을 보이고 있는 불법행위에 강력 대응하고자 지난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경기도 청정계곡 불법행위 강력 대처방안’의 일환이다.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하천지킴이들과 함께 계곡 곳곳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지역균형발전’이야말로 ‘지속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추진해 온 ‘부울경 동남권 메가시티’를 중앙정부가 이어받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할 정책이라고 평가했다.이와 함께 청년세대가 겪는 문제점의 근본적 원인을 ‘저성장’으로 진단하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각 분야에 걸친 불공정 회복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 측은 1일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총리가 '경기북도 설치' 공약을 들고나온 데 대해 "선거를 의식한 근시안적 주장"이라고 정면 반박했다.이재명 캠프 홍정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경기남북도 분리 문제는 경기도민의 발전과 지역균형이 우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홍 대변인은 "경기남북도 분리 이슈는 1980년대 후반부터 수십년간 반복됐지만 오랜 주장에도 불구하고 경기남북도가 나눠지지 않은 건 경기남
용인시 처인지역 전역에 오는 9월 말부터 고도정수 처리한 고품질 수돗물이 공급될 전망이다.용인시는 1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의 공정률이 92%에 달한다고 밝혔다.용인정수장은 하루 10만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처인구 전역에 공급하고 있는 지방상수도다. 그러나 취수원인 팔당상수원이 기후변화나 갈수기 녹조류 발생에 따라 수질 변화가 잦아 맛이나 냄새 등으로 인한 수돗물 품질이 저해된다는 우려가 있었다.이에 시는 2016년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7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데이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종구 광명시 부시장, 용역 수행기관과 전문 자문위원 및 부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사업수행 목적 및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용역은 최근 정부가 디지털 뉴딜 계획을 발표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급속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광명시의 혁신성장과 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8월부터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업무협업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워크란 정보통신 기술(IT)을 이용해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부서 경계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유연한 근무 환경으로 클라우드 기반 업무협업시스템은 스마트워크 실현을 위한 필수 기반 시설이다.클라우드 기반 업무협업시스템을 도입하면 온라인 저장소와 웹 오피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각종 업무 자료를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과 처우 개선을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7000명을 8월 2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중 월 급여 270만원 이하인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올해부터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
폭염으로 인한 과수, 과채류 등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면서 경기도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농업분야는 주로 논밭, 시설하우스 등 고온에 쉽게 노출되는 장소에서 작업이 이뤄지며 고령자가 많아 여름철 폭염에 취약하고, 폭염으로 인해 농작물의 수량감소, 품질저하, 생육장해 발생 등 피해가 예상돼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기온이 최고조에 달하는 오후 2시~5시 사이 휴식 취하기 등 여름철 폭염대비 농업
이천시 창전동에 있는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이천시는 1980년 6400여㎡ 규모로 준공돼 체육관, 강당 등으로 사용되던 센터에 장애인, 어르신 등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다양한 사용자를 포괄하는 보편적 디자인)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해 말 착공에 앞서 경기도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로부터 심의·자문을 받았다. 위원회는 거울 기울기를 비롯한 장애인화장실 상세도면 제시, 무대 경사로 안전난간 설치 등 7가지를 요구했고, 시공사는 설계안에 이를 모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열린캠프가 이른바 '백제 발언'을 두고 '이 지사가 지역감정을 꺼내들었다'고 보도한 한 시사주간지 기자를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열린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인터뷰 내용을 조작해 이 지사가 지역감정을 꺼내든 것처럼 허위 사실을 보도했다"며 "열린캠프 법률지원단 측에서 전날(30일) 해당 기자를 허위사실공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다른 언론사의 인터뷰
"나도 기름밥 먹던 공장 노동자 출신이다" 여권 내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전국순회 첫 날 전태일 열사의 옛 집을 방문해 스스로를 “기름밥 먹었다”라며, 소년공 출신임을 강조한 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를 향해서는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지는 그 역사적 사진을 보고 ‘부마항쟁’이라니, 너무 부끄러운 역사 인식을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비판했다.그러면서 “공정한 시장을 만들고 저성장의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이하 기국본/상임대표 김세준)가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30일 밝혔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당선을 방해할 목적으로, 언론인터뷰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는 이유에서다.이 후보가 ‘기본소득은 우선순위상 제1공약이 아닐 뿐 핵심정책’이라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밝혀왔음에도, 마치 ‘기본소득은 공약이 아니다’라고 했다가 말을 바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