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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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 규제혁신을 통한 신산업·신기술 규제혁신 성과를 시민과 공유한다.26일 시에 따르면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한 'Smart AED'와 '큐브 TV' 2점에 대해 체험을 겸한 전시공간을 시청사 별관 1층에 마련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서비스의 시장출시 및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일정기간 동안 규제면제 또는 유예하게 해 실증특례와 시장출시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 2019년 정부정책으로 시행됐다.안양시는 지
2023년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성남시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고양시에서 각각 열린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열린 경기도체육진흥협의회(위원장 이재명 도지사) 심의를 거쳐 2023년과 2024년에 열리는 경기도 4대 종합체육대회의 개최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다시 성남시에서 개최된다. 이는 2017년 이후 한해에 4개의 종합체육대회
수원시가 세계지방정부 기후변화대응 국제협력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수원시의 기후행동 정보를 공개하고, 성과를 알리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레이스 투 제로(Race To Zero)’ 캠페인에 동참하고 23일에는 CDP(탄소정보공개프로그램)와 GCoM(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에 2021년 기후행동보고서를 제출했다. 수원시는 전 세계 지방정부와 온실가스 배출량, 기후변화 위험, 대응전략 등 기후변화 관
고양시가 김포·파주시와 '중첩 규제' 피해에 대한 공동대응에 나선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김포·파주 관계자와 함께 경기 서북부 지역의 규제피해 파악과 피해보상 방안 마련 연구를 위해 비대면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수도권 접경지역 규제피해 산정 국가보상 요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는 각종 중첩규제로 수십 년간 받아온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2019년
파주시(시장 최종환)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실현을 통해 '명품 공보육도시'로 한발짝 다가간다.26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 말 입주 완료예정인 교하동 e편한세상 운정어반프라임(운정3지구 A27BL)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한다.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부모의 보육부담 경감을 위해 이번에 신설된 시립e편한세상어린이집은 오는 9월 1일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에 파주시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3월 농업기술센터내 친환경종합검정실 현판식을 가진 후 7월까지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며, 8월부터 지역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여주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인력과 장비를 보충했으며,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320가지의 유해 성분에 대한 분석을 통해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소
용인시는 26일 현대자동차㈜, 용인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인협의회와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늘리려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수소차 구입을 장려하기 위해서다.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송성호 현대자동차㈜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이구형 용인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인협회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수소차를 홍보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현대자동차는 시승 행사를 비롯한 다양
평택시는 올해 상반기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452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올 상반기 중앙 정부와 경기도 공모사업 70건에 응모해 44건이 선정됐다.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주요 사업은 ▲중·대규모 수소생산기지 구축 ▲탄소저감 수소생산 국산화 기술개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통복천 비점저감시설 설치 ▲축산 악취 개선 ▲스마트 하수처리장 선도 등이다.시는 올해 하반기 중 도시재생 분야,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지원사업
경기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 지역에서 대단지 자이(Xi)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GS건설은 7월 23일 평택시 영신도시개발지구 A3블록에서 ‘평택지제역자이’ 분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평택지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주변 인프라도 우수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평택지제역자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사이버견본주택으로 운영한다. ‘평택지제역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적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6일 전 세계적 이슈인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차종의 전기 자동차, 수소 자동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도 국제 사회와 함께 탄소 중립 시대에 발맞추고자 ‘2050 탄소 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이에 남양주시도 올해 약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920여 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수행실장을 맡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해 "지역주의 조장하지 말라고 하면서 발언을 왜곡하며, 지역주의를 선거에 이용한다"며 "신사인 줄 알았는데 제대로 속았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SNS를 통해 '이낙연 의원의 이중플레이(?)'라는 2004년 3월18일 보도된 기사를 공유하고 "2021년에도 가면을 쓴 '이중플레이'는 여전한 것 같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김 의원이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추진해 온 '소비자 선호형 찰옥수수 생산기술 보급'이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26일 시에 따르면 남면 입암리 소재 시범포장에서 소비자 선호형 찰옥수수 생산기술 보급을 위해 추진해 온 찰옥수수 생력화 재배기술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중간평가회에는 곽인구 기술지원과장, 시범사업 농가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 초순에 이식한 찰옥수수 첫 수확 이후 시범요인 투입에 따른 품종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사우역 인근 사우9 노외주차장에 5층 규모의 자주식 공영주차장을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사우9자주식 공영주차장이 들어서는 부지는 사우동 871번지이며 풍년마을사거리에 접해 있다. 연면적 6166㎡ 규모로 시비 75억원, 국비 20억 원 총 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모두 177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김포시는 내달 2일 착공에 들어가 2022년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유동인구가 많은 사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의 과학화 및 현대화를 통해 우수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제13회 남양주 농업인 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남양주 농업인 대상’은 모집 기간 내 각 지역 읍·면·동장, 농업인지소장, 농업협동조합장 등이 추천한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 중에서 센터와 남양주시 농업인 핵심인력육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30일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선 이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기로 한 결정에 대해 재고를 요청하고 나섰다.이 지사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 지도부에 "그제 새벽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면서 "그냥 과반이면 몰라도 압도적 과반 의석을 고려하면 법사위를 포기할 이유가 없다. 당에 법사위 양보 재고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당내 다른 경선 후보들에게도
경기도가 평택항 일대를 대한민국 최초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로 조성할 것을 선포하고 20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조명래·강금실 경기도 기후대응·산업전환공동위원장은 26일 경기도청에서 20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함께 ‘경기 평택 수소특화단지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과 ‘경기 평택 수소기반 탄소중립항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김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자신의 '백제 발언'과 관련한 녹음파일을 공개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이 지사는 자신의 이른바 '백제 발언'으로 촉발된 지역감정 조장 논란과 관련해 "지역감정을 누가 조장하는지, 이낙연 후보님 측 주장이 흑색선전인지 아닌지 주장이 아니라 직접 들으시고 판단하라"고 역공을 펼쳤다.이 지사는 이날 SNS에 해당 언론 인터뷰 녹음본에 자막을 첨부한 영상을 올린 뒤 이같이 밝
화성시 생폐물대행업체 A사 '직위남용 갑질'로 보직해임된 B씨와 '진실게임'(본지 7월 7일자) 공방을 벌였던 진실게임에서 B씨가 패소했다.26일 경기 화성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업체인 A사에 따르면 전 간부 B씨가, 지방노동위원회에 청구했던 ‘부당징계 및 부당보직변경 구제신청’ 결정이 부당하다며 중앙노동위에 재심을 청구한 결과, 중노위가 지방노동위와 동일한 결정을 내렸다. 또한 지난 6일 진행된 중앙노동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경제가 얼어붙고 있다. 더욱이 최근 4차 대유행으로 서민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한층 더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이재명 지사는 지난해 말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도민들이 생계위협을 받고 지역경제도 타격을 입고 있다”며 “가용자원을 동원해 보건방역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경제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선제적 경제방역대책
경기도는 올해 7월 지방정부와 노동조합,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플랫폼 배달산업 상설 협의체인 ‘경기도 플랫폼 배달 산업 종사자 협의회’를 공식 출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이는 도가 지난 2020년 10월부터 플랫폼 배달 분야 기업 및 노동조합과 4차례의 실무회의를 운영한데 이어, 올해 4월 29일 관련 노동조합, 기업과 체결한 ‘경기도 플랫폼 배달산업 종사자 사회적대화 협약’의 일환이다.이어 후속 조치로 지난 21일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