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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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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한류천을 제공하기 위해 "한류천 준설공사"를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류천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소하천으로 2011년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한 「한류천 수변공원 특화사업」을 통해 고양시로 인계된 이후로 한 번도 준설공사를 실시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여름철 악취 발생과 나쁜 수질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시는 고양도시관리공사에 위탁해 한류천 상류~중류 구간 바닥에 쌓인 퇴적토를 걷어내는 준설공사를 5월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또한 일산 전역에서 발생하는 우수가 유입되는 한류천 우수관로(바이패스관)도 올해 안으로 준설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준설공사를 통해 10년 넘게 한류천 바닥에 쌓인 퇴적토를 걷어내면 여름철 악취 발생을 해소하고 수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류천 준설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시민들께서 하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지역에서 만세운동이 처음 전개됐던 현덕면에서 "평택3·1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평택3·1운동기념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평택3·1독립운동 선양회 회원, 보훈단체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행사 기록용 태극기 서명, 길놀이 농악, 축하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헌시 낭독, 3·1운동 기념극 공연, 평택3·1운동 약사 보고, 3·1절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3·1독립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1919년 3월 9일 경기 남부에서는 최초로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된 평택3·1독립만세운동은 우리 시민이 꼭 기억해야 할 숭고한 역사"라며 "105년 전 평택에서 일어났던 등불 같은 뜨거운 그날의 함성을 깊이 새겨 평택의 역사와 정신을 지키고 올곧게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3·1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경기도 최초 "판교 스타트업플래닛 기획 디자인 공모"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은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31일 "제3판교 테크노밸리"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 내 약 7만㎡, 연면적 약 50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융합형 공공지식산업센터로, 앵커기업(특정 산업이나 지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 스타트업 공간, 대학교 부지 등이 조성되며 근로자 주거 만족을 위한 공공기숙사, 퇴근 이후에도 머물고 싶은 즐거움의 공간 등 다양한 컨텐츠 및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공공기숙사 1000호 건설, 입주기업을 지원할 제3판교 전용펀드 개설, 제품 상용화를 도울 신개념 테스트베드 "스마트링" 조성 등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기획 중에 있으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장학금 지원 신청서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대상은 용인시에 주소지를 등록해 2년 이상 거주한 학생이며 지원규모는 979명에게 총 7억 6360만원을 지급한다. 장학금 관리와 접수는 용인시장학재단이 하며 장학금과 교육비로 나눠 지원한다.14개 분야로 나눠 지원하는 장학금은 △진학장학금(대학교 입학생) △우수장학금(성적 우수 중·고등학생·대학생) △기능장학금(수상실적 우수 초·중·고등학생·대학생) △효행장학금(효행 공적 학생) △자립장학금(저소득층 대학생) △향토장학금(용인시 30년 이상 거주 가정 대학생) △무지개장학금(다문화 가정) △곰두리장학금(장애인 학생) △보훈장학금(독립유공자 후손) △철쭉장학금(수능성적 최고점 4년 장학생) △주거비장학금(대학생 연합기숙사 거주 학생) △서포터즈 장학금(재단 홍보서포터즈) △희망장학금(저소득층 고등학생) △드림장학금(긴급지원대상 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동 양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가족 형태에 따라 아동의 보편적 권리가 제한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지원하겠다"며 "여러 가족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하고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사회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고양시는 지난 1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급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60%에서 63%(2인 가구 기준 약 232만 원)로 완화했다. 대상 자녀 연령 기준도 18세 미만에서 22세 미만(고등학교 재학 중인 경우)으로 넓혔고 아동양육비 지원 금액 또한 올해는 월 21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 원 인상된 금액을 지원한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는 올해 1월 기준으로 3249명이 지원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한부모가족 내에서도 청소년 한부모가족의 아동이 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내달 15일부터 관내 거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한다. 시는 1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업 시스템 개발 및 운용사인 ㈜이동의즐거움(대표 손민수)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이 보장되고 가계 교통비 부담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협약을 통해 차질 없이 시스템을 준비해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 9~18세이다. 지원 액수는 9∼12세는 분기별 최대 6만원(연간 최대 24만원), 13∼18세는 분기별 최대 9만 원(연간 최대 36만원)이다. 버스요금과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광명희망카 이용 요금을 지원한다.이용할 수 있는 버스는 광명시를 지나가는 광명 시내버스 20개 노선, 광명 마을버스 7개 노선, 경기도 시내버스 8개 노선, 서울 시내버스 14개 노선, 서울 마을버스 5개 노
서울 모처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성남, 하남 등으로 약 100km를 무면허 운전한 10대 남성이 긴급배치 중이던 경찰에 검거됐다.11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하남경찰서(서장 장한주)에서 7일 오후 4시 20분께 차량 절도 혐의로 10대 남성 A군을 체포해 사건 발생지인 서울 수서경찰서로 인계했다. A군은 7일 오전 11시께 서울 수서경찰서 관할 노상에 주차된 승용차를 훔친 혐의 등을 받고 있다.A군은 주차된 차량 문이 열리고 시동이 걸리자 즉시 훔친 것으로 확인됐고 서울 강남, 성남, 하남 등 100km를 무면허 운전했다.차량 절도 공조수사 요청을 받은 하남경찰서는 긴급배치 중 차량을 발견, 2km를 추격한 끝에 경기 하남 팔당대교 위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조사를 거쳐 A군에게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이다.
대중민주당(가칭)이 오는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서 중앙당 창당대회 연다.11일 대중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에 따르면 지난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신고필증을 받있다. 창준위는 창당대회에 앞서 이날 광주·전남 지역위원회와 서울·경기 지역위원회 창당대회를 개최하고 곧 이어 중앙당을 창당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창준위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년간 윤석열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 등 민주 진영의 대통령들이 힘들게 닦아온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민생경제를 파탄냈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한반도 평화 협력의 기틀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산층과 서민의 고통을 가중시키며 양극화와 지역갈등 세대갈등을 격화시키고 있다"고 개탄했다.창준위는 이에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민생·평화"를 기치로 김대중 정신을 앞장서 계승 발전시키는 정당을 결성하여 국민적 지지를 받아 지지부진한 대정부투쟁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국민적 에너지를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11일 오전 10시 고양시청에서 국민의힘 고양시갑 국회의원 출마를 위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 후보는 "고양시는 지난 13년 동안 무능한 야당으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다"며 "무능한 야당을 청산하고 덕양의 자존심과 명성을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덕양구민과 고양시민에게 드리는 다섯 가지 약속으로 "고양시 덕양구의 서울 편입", "고양시청 이전 원점 재검토", "덕양구 재개발·재건축 조속 추진", "광역버스 ·관내버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자족 기능 확충을 위한 개발제한구역·과밀억제권역 해제와 기업 유치"를 제안했다. 한창섭 후보는 "중앙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대한민국과 고양시 발전에 모두 쏟아붓겠다"며 고양시민과 덕양구민이 꿈꾸는 희망의 미래를 열 수 있는 정치를 다짐했다. 한 전 차관은 연세대,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32년 동안 행정가로서 근무하며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쌓았다. 지난 2
파주시(김경일)는 무단으로 휴업하는 택시로 인한 승차난이 심화됨에 따라 택시운송사업자의 휴업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파주시에서는 현재 임의로 휴업하거나 영업 의사가 없는 부적격 택시 운송사업자로 인한 택시 부족 현상이 심화돼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택시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택시운송사업 휴업 허가기준을 고시했으며 오는 18일부터 이를 시행한다. "파주시 택시운송사업 휴업 허가기준 등 고시"에 따르면 개인택시는 연속으로 10일을 초과해 영업을 하지 않거나 월 12일 이하로 운행하는 경우, 일반(법인)택시는 연속으로 10일을 초과해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엔 휴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인정되는 휴업 허가 사유는 사고, 질병, 차량정비, 운수종사자 부족 등이며 휴업 허가 총량은 전체 파주시 택시 면허 대수에 5% 이하로 제한된다. 인정되는 휴업 허가 사유 외에 허가를 받지 않고 휴업을 하거나 휴업 허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산시 대표 겨울 축제 (가칭)오산 산타 마켓의 명칭을 전 국민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오산역 광장과 아름다로 거리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친 행사(제1회 오산 크리스마스 마켓)인 (가칭)오산 산타 마켓이 오산시의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이번 공모는 오산시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으며 오산시의 겨울 축제 이미지와 정체성을 반영하고 누구나 부르고 기억하기 쉬운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명칭 공모의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4월 중 선정된다. 응모작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50만원), 우수 1명(20만원). 장려 2명(각 10만원)을 선정하여 지역화폐(오색전)로 지급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모를 통해 오산시 대표 겨울 축제를 더욱 빛내줄 창의적인 명칭을 제안하길 기대한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2024년 1분기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신속집행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회의는 각 시군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집행률 제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 대상액의 44.5%(9조 3181억원)를 차지하는 시설비 사업 등의 선금 추가집행 가능사업을 발굴하고 집행부진 사유를 분석해 당초 계획된 금액이 집행되도록 관리하는 등 재정집행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오 부지사는 "적극적인 공공의 재정집행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각 시군에서는 책임감을 갖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새빛하우스" 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고 11월 밝혔다.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인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 주택이다.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올해 예산은 43억 8000만 원이다. △방수·단열·창호·설비·외벽공사 등 성능개선을 위한 집수리 공사 △도로에 접한 담장 철거, 담장 균열보수, 대문교체, 쉼터·화단 조성 등 외부 경관개선공사 △침수·화재 등 재해방지시설 설치 공사 △재해피해가구 복구 공사 등을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주택유형별 최대 금액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첫 집수리 기념식을 열었고 지금까지 노후주택 305호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올해 700호를 지원하고 "2026년까지 2000호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한다. 새빛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학교 무단 침입을 막고 교육활동 보호에 나선다. 또 민원 상담 챗봇을 도입해 교원의 단순문의 전화응대를 줄이고 온라인 대민 소통을 확대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같은 학부모 소통 시스템을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우선 우선 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수업 중인 교사를 예고 없이 방문해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는 사례 등을 예방하고 학부모-교직원 간 효율적인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68교에서 "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을 4월 중 시범 운영한다.학교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은 카카오 채널에서 학교 이름을 검색한 뒤 방문 목적, 방문 대상, 방문 일시 등을 입력하고 예약 승인을 받는 절차로 이뤄진다.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학교에서 활용이 가능한 사전 예약 시스템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시스템의 활용성, 편의성 등을 검토해 개선을 제안하는 등 학교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에 따른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생애주기별 99개 사업에 총 6265억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등을 바탕으로 용인시만의 인구구조 흐름을 반영한 인구 대책인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올해 정책목표를 결혼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사회환경 조성, 세대 공존을 위해 지속 가능한 사회 기반 조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력 강화로 정하고 투입하는 예산도 전년보다 907억원(16.9%) 늘렸다.시는 이를 위한 추진 전략으로 4개 분야 99개 사업을 시행한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아동)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노인)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청년)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적응(인식개선) 등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부모 급여, 첫 만남 이용권, 어린이집 보조교사 지원, 학교 급식비 지원, 중·고등학
경기도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재지정률 향상을 위해 지정업소 711곳에 70만원씩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는 올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 사업에 예산 4억 9700만원을 편성, 22개 시군 711곳에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로서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도·시군 매칭사업에 참여한 22개 시군은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 △안양시 △평택시 △시흥시 △파주시 △김포시 △광주시 △광명시 △군포시 △하남시 △오산시 △양주시 △이천시 △구리시 △안성시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다.인치권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재지정률 향상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반복 발생지역 15곳 드론 단속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의 일상감사 운영지침을 만들고 채용분야 사규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전예방 감사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도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경기도 공공기관 감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도민중심 감사혁신, 신뢰받는 공공기관"이라는 민선8기 공공기관 감사 비전 아래 도 주요 정책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내 사전예방 감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감사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내용을 담았다.우선 "혁신·도약을 위한 내부통제 기반 구축"을 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사전예방 감사 △자체 감사기구 운영체계 합리화 △소통·참여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이를 위해 상반기에는 공공기관 일상감사 운영지침(표준안)과 매뉴얼을 제작·보급하고 하반기에는 공공기관 일상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단 없는 도민중심 감사혁신"을 위해 △도민 주권의 감사시스템 내실화 △공
경기도는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29일까지 도내 9개 인파관리시스템 중점관리지역 내 위반건축물을 시군 합동 점검한 결과 무단 증축 등 위반사항 42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오이도 빨간등대 일대, 수원역 로데오거리, 구리전통시장, 고촌역 일대, 라페스타문화의거리, 동탄 남·북광장, 자라섬, 안성맞춤랜드, 부천시청 일대 등 9곳이다. 이들은 행전안전부가 지난해 12월 이동통신사 기지국 접속 정보를 기반으로 선정한 인파관리시스템 중점관리지역이다. 위반사항은 △무단 증축 31건 △무단 가설건축물 축조 5건 △건축설비기준 위반 5건 등이다. 도와 시군은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추진 중이다.적발 사례를 보면 고양 라페스타문화의거리, 오이도 빨강등대 인근 여러 식당이 무단 증축으로 보행로를 점거해 통행을 방행하고 있었다. 실외기가 건축설비기준을 위반한 채 가림막을 설치하지 않아 보행자에게 불쾌감을 주는 사례도 적발됐다. 이은선 경기도
경기도가 경기RE100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산업 관련 기업에 에너지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예산과 은행자금 등을 활용해 약 1267억원 규모의 대출금을 조성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소규모 태양광발전소의 저금리 융자 120억원 △은행자본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이자 차액 보전 333억원 △태양광·에너지 효율화 사업자 보증지원과 2% 이자 감면 800억 원 △전력 사용량이 많은 산업단지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효율화 저금리 융자 15억 원 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각 금융 지원 사업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추진된다. 도는 500kW 이하 소규모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120억원 규모의 에너지 융자지원을 한다. 도는 3% 저금리 융자지원으로 소규모 발전사업자의 금리 부담을 덜 계획이다. 지원 기준도 발전사업자 수요에 맞춰 기존 200kW까지 지원하던 설비용량을 500kW까지 늘리고 융자 한도를 3억 2000만원에서 8억 50
경기도가 가정을 벗어나 홀로 자립을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자립두배통장" 사업의 첫 만기 수령자가 나온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3월 첫 저축을 시작한 51명의 가정 밖 청소년 가운데 4명이 만기 수령을 원해 이달 말 첫 수령자가 된다. 나머지 47명은 계속 저축 의사를 밝혔다. "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 쉼터, 자립지원관 등을 이용하는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산 형성지원 사업으로, 청소년이 매월 1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의 2배(최대 20만원)를 도가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청소년이 1만 원을 저축하면 도가 2만원을, 10만 원을 저축하면 20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인데 최초 2년씩 최대 6년까지 저축할 수 있다. 10만 원씩 최대 6년을 저축할 경우 본인 적립금 720만원에 도 적립금 1440만원을 합친 2160만원에 이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첫 수령자 4명 가운데 2명은 본인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