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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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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은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7)의 개막을 100일 앞두고 세부 내용과 프로그램 일정을 발표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PAP7의 주제인 "7구역?당신의 상상공간(ZONE7?Your Imaginary Space)"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현실에 있되 "또 다른 공간" 혹은 "현실화된 유토피아"로 표명되는 푸코의 헤테로토피아의 개념을 빌려와 안양예술공원과 (구)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적용한다. 야외 및 실내 전시가 열리는 안양예술공원은 예술작품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도심 속 유휴 공간이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변주되어 흥미진진하며 상상 가득한 공공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APAP7은 야외에 선보이는 장소 집중형 하드웨어 공공예술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펼쳐지는 소프트웨어 형 공공예술의 여러 유형을 두루 포함하면서 많은 관객과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예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6월 1일 개장을 앞둔 "낙양물사랑공원 물놀이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낙양물사랑공원 물놀이장은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피서 공간이다. 코로나19가 안정화된 지난해 6월 재개장해 2만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등 각광 받고 있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워터스프레이, 워터터널, 워터아치, 탈의실, 화장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안전관리요원도 배치한다. 수질 및 안전 관리를 위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물놀이 신발을 필수로 착용해야 하고 생수 외에는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시는 물놀이장에 적합한 수질을 위해 주기적인 물 교체와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수질검사 기관에 월 2회 이상 정기검사를 의뢰해 수경시설 수질관리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이영준 맑은물사업소
의왕시는 "2030 의왕시 경관계획재정비(안) 공청회"를 열고 경관계획 재정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공청회는 관계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에 수립한 의왕시 경관계획에 대한 재정비 방안을 설명하고,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의왕시는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점경관관리구역의 범위와 기준에 대한 재설정 사항을 비롯해 경관 사업 등 실행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경관 조례 개정, 경관심의 대상 기준 변경 사항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의왕시 경관자원의 발전 방향과 실행방법 등 의왕시만의 차별화된 경관을 조성하길 희망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시민과 함께 그려가는 경관계획 재수립의 기반을 마련했다.의왕시는 공청회 등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을 관련 전문가들과 면밀하게 검토하고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 협의, 경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
수원시가 환경관리원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을 50ℓ에서 20ℓ로 하향 조정한다. 19일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18일 공포·시행했다고 밝혔다. 50ℓ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가득 채우면 무게가 35kg 이상 나가 환경관리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우려가 있었다. 채명기 수원시의회 의원의 대표 발의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을 줄이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이 추진됐다. 기존에 제작한 50ℓ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하고, 이미 시중에 유통된 봉투는 사용할 수 있다.수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 봉투판매소, 수원시 공식 SNS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 하향 조정이 환경관리원이 안전하게 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례 개정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
경기도는 20일 수원맘카페, 경기농협과 손잡고 세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도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명 플리마켓과 손잡고 여는 세 번째 행사로 수원지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수원맘 모여라와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함께한다.20일 11시부터 15시까지 개최되며, 수원맘 모여라 카페를 통해 모집한 ▲중고 셀러 128팀 ▲지역 소상공인 21팀 ▲핸드메이드 작가 28팀과 경기농협에서 모집한 농가 15팀이 참여할 예정이다.또한 구슬공예, 키링ㆍ그립톡만들기와 같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과 비눗방울쇼, 매직 풍선아트쇼, 인디밴드 홍삼캔디 공연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 대형 조형물 포토존과 봉공이가 들어간 인생네컷 촬영기기를 설치해 행사장을 방문한 도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고, 더운 날씨를 감안해 텐트, 파라솔, 캠핑의자, 빈백
파주시는 김경일 시장이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5.15.~10.15.)에 맞춰 18일 금촌2 배수펌프장에서 가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등 강우 시 운영하는 배수펌프장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김 시장은 관내 배수펌프장 현황 및 운영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배수펌프를 직접 가동해 상태를 점검했다.특히 ▲유수지 배수 체계 ▲제진기 등 기계설비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철저한 시설물 관리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시는 배수펌프장의 원활한 가동과 운영을 위해 상주 근무자를 배치해 상시 점검을 실시, 유지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비 예보가 없더라도 상시 가동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일상점검과 시설관리 등 각별한 관심을 바란다"며, "재해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해 선제적 대응 체계가 구축되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파주시는 여름철 자연 재난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투트가르트시(市) 파비안 마이어 제1시장, 포르츠하임시(市) 펙터보흐 시장 및 의회 대표단이 고양시의 대표적인 생태 명소 장항습지를 찾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8일 국제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정보교류를 위해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시장단 및 의회대표단 16명이 람사르 습지인 장항습지에 방문하고 오찬을 가졌다고 전했다. 장항습지는 우수한 생태계의 가치를 인정받아 수도권 습지보호지역 중 유일하게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에 등재될 정도로 세계적인 생태자원의 보고이기도 하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습지분야뿐 아니라 기후변화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상호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비안 마이어 시장은 이에 공감하고, "한국에서 여러 일정 중 장항습지를 방문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교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독일 서남부에 위치한 바덴-뷔르템베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 성지·궁전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9일 밝혔다.사업시행계획은 상대원동 195-5번지 일대 2만6584㎡에 건폐율 19.14%, 용적률 274.60%를 적용해 지하 5층, 지상 13~2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836세대)을 짓는 내용을 담았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주민 운동시설 등 부대 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신축 내용도 포함됐다. 착공은 오는 2025년 4월, 완공은 2028년 4월이다. 총사업비는 3480억원이다. 성지·궁전아파트는 1987년도에 5~6층짜리 건물 18개 동(716세대) 규모로 지어진 공동주택이다.2013년 7월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고, 2015년 3월 정비계획을 수립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내년 4월 관리처분계획 인가에 이어 5월 입주민 이주 뒤 기존 아파트 철거가 이뤄진다.시 관계자는 "성지·궁전아파트는 정비계획 수립 후 8년 만에 재건축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면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의 보행축 완성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에 총 29개사가 참가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총사업비 약 750억 원이 투입되는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은 대지면적 1만1455㎡, 연면적 1만2655㎡ 규모의 지상 광장과 지하 문화공간을 입체적으로 조성하여, 광교중앙역과 융합타운으로부터 호수공원까지의 보행축을 완성하는 사업이다.GH는 참가 등록한 업체의 작품을 2023년 7월 5일 16시까지 제출받아, 7월 25~26일 국내외 심사위원 6인의 심사를 통하여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업체는 설계비 36억원 규모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고,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총 1억원 내에서 공모 보상비가 나눠 지급된다.GH 김세용 사장은 "광교신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이번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경기도 대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이 제출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다산동 중앙공원 내 등성이숲센터 1층에서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계획에 대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기본 계획 착수와 함께 박람회의 주요 방향을 설정하고 차별화한 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됐으며, 경기도 정원산업과 담당 팀장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관계자도 참석했다.자문단은 홍보, 안전 등을 담당하는 관계 공무원 당연직 5명과 정원, 조경, 식물, 축제, 문화 등 전문가 그룹의 위촉직 10명,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4년 박람회 개최가 완료될 때까지 남양주시가 가진 잠재성을 박람회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아이디어 자문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신도시형 박람회로서의 차별성 확보 ▲인근 가족 단위 이용객의 참여 방안 마련 ▲박람회 이후 정원 정책의 방향성 확보 ▲기존 주민 공동체 활용 방안 마련 ▲남양주의 자연적, 문화적 포텐셜 이용 등이 제시됐으며, 시는
하남시 이현재 시장은 지난 18일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핵심시설 중 하나인 글로벌 공연장 유치를 위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스피어(MSG Sphere)"측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MSG 스피어측에서 아시아권역 대상지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MSG 스피어(공연장)는 최첨단기술을 갖춘 둥근 공모양의 아레나급 공연장으로 콘서트, 스포츠경기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객석 2만석 내외, 지름 160m, 높이 120m의 규모이며, 외벽에는 LED패널이 설치돼 이를 통해 실내 공연이나 광고 등 원하는 이미지를 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건설 중으로 올해 9월 완공 예정이며, 영국(런던)에도 계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K-스타월드 조성사업은 K-팝 공연장과 세계적인 영화촬영스튜디오 등 글로벌 문화영상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K-스타월드가 조성되는 미사아일랜드는 배후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9일 "2023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시설·공업)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1명을 발표했다.직렬(직류)별 합격 인원은 ▲시설(일반토목) 1명 ▲시설(건축) 12명 ▲공업(일반기계) 5명 ▲공업(일반전기) 3명이다.최종합격자의 남녀 비율은 ▲남성 73%(17명) ▲여성 27%(4명)이며, 연령별로 구분하면 ▲30대 62%(13명) ▲20대 19%(4명) ▲40대 14%(3명) ▲50대 5%(1명)로 합격자 평균연령은 35.3세다.최종합격자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다음 달 중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경제관광청을 방문한 데 이어 17일에는 두바이 시청에서 다우드 압둘 라만 알-하즈리 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선도 도시인 성남시와 ICT 산업에서 눈부신 발전을 하는 두바이시가 협력하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첨단기업 유치와 자본투자 등 경제교류를 비롯한 우호 협력 도시로서 관계 발전을 시켜가자"고 제안했다. 다우드 압둘 라만 알-하즈리 두바이 시장은 UAE 총리 겸 두바이 국왕의 최측근이다. 이날 두바이 시장은 시청 입구까지 나와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방문단을 맞이했으며, 두바이 시내의 교통 흐름과 각종 시설물의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지리정보시스템(GIS) 센터와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처방안을 제시하는 지휘통제센터 등을 보여주며 시의 관리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신상진 시장은 두바이 시청에 이어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18일 동양하루살이의 출몰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제 대책을 검토하고자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이석범 부시장은 삼패한강공원에서 자전거길, 강변덕소회관을 거쳐 덕소 도심, 덕소역까지 약 2km 구간을 걸으면서 동양하루살이의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삼패한강공원~자전거길 구간에 설치돼 있는 포충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관계 공무원들과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덕소 도심 내 상가 밀집 지역을 돌아보면서 관계 공무원들에게 영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제 작업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포충기 설치 위치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삼패한강공원 내 야외 체육 시설 근처에 설치된 포충기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위치를 조정할 것을 주문했다.이 부시장은 "본격적인 동양하루살이 출몰이 시작된 만큼 수시로 방제를 실시하고, 집중 출몰 시간에 현장을 살펴서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식자재유통과 단체급식 전문 업체인 CJ프레시웨이(대표자 정성필)와 "K-급식산업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채이배 대표이사, 배수영 CJ프레시웨이 FS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협약은 K-급식산업 필수인력 채용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조리원, 조리사 구직자 발굴 지원 ▲중장년, 여성 조리원 양성을 위한 교육 자문 ▲일반계고, 현역장병 등 구직 초기 청년을 위한 진로 설명회 ▲조리 관련 자격 및 경력 보유자를 위한 리부트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청년(재단 사업 참여) 대상 K-급식 직업 교육 기회 연계 ▲취업박람회 등 각종 취업지원 행사 교류 등 상호협력을 이어 갈 계획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는 "CJ프레시웨이와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연계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최신 산업 동향을 기반으로
양평군은 지평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평리 전술훈련장에 대한 환원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이인수 지평면장, 김현규 61여단장, 국방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 이운수 과장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앞서 지난 12일 국방부와 진행한 국·공유지 교환계약을 축하하고 환원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및 유공자 표창 등을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환원되는 지평전술훈련장은 중앙선 지평역 인근에 위치한 부지로 6·25전쟁 이후 우리 국군과 미군이 주둔했던 지역이다. 1999년 말 주둔 부대의 이전 후 공터로 남아있는 공간을 지역의 군부대에서 관리하게 되면서, 궤도차량의 이동을 위한 승·하차 및 부대 전술 훈련을 위한 장소로 사용되어왔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군부대 훈련으로 인한 소음과 분진, 진동으로 주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으며, 지난 2014년 탄약고 이전에 따른 갈등 수습을 위해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을 제1회 추경보다 2397억원이 증액된 1조 2051억원을 편성하여 제66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제2회 추경은 일반회계가 676억원이 증액된 8746억원, 특별회계가 1721억원이 증액된 3304억원으로 편성됐다.편성 안에는 미래지향적 정책과 비전 제시를 위한 여주비전2035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력 협약으로 국비 120여 억원 추가 확보에 따른 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지난 1월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시 건의사항, 도로 개설 및 유지보수 등 주민생활편익 향상 및 민원해소를 위한 사업이 반영됐다.제66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제1차 본회의(5. 25.)에서 개회하여 제3차 본회의(6. 19.)에서 폐회한다. 그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 1일, 2일(2일간) 진행되며 제2차 본회의(6. 5.)에서 의결하게 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민선 8기 도정 방침을 반영하고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글로벌 가치사슬 격변 등 메가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는 24일 자로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이행 ▲미래 신산업 육성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강화라는 세 가지 개편 방향에 맞춰 추진되어 현행 1처 7본부 33부서에서 5개 부서가 늘어난 1처 7본부 38부서로 확대된다.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민선 8기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해, 원장 직속으로 "G-INVEST 추진단"을 신설하여 100조 원 투자유치 지원, 1조 원 G-펀드 조성 등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경기도 투자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소부장, 팹리스 등 반도체 기업의 현장 애로해소 및 원스톱 종합상담 기능을 전담할 "반도체기업종합지원센터"도 신설하여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그리고 민선 8기 김동연 지사의 공공기관 RE100 시행계획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방문한 이민근 시장(사진)이 해외투자 기업을 유치하고 교류 협력 방안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이 시장은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대표회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와 방문단을 꾸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경제관광청을 방문한 데 이어 17일 두바이 시청에서 다우드 압둘 라만 알-하즈리(Dawood Abdul Rahman Al-Hajri) 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UAE는 아부다비, 두바이 등 7개 연방으로 구성된 나라로, 세이크 모하메드 빈 알 라얀 아부다비 국왕이 UAE 대통령, 세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두바이 국왕이 UAE 총리를 맡고 있다. 다우드 압둘 라만 알-하즈리 두바이 시장은 UAE 총리 겸 두바이 국왕의 최측근이다.이날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방문단 측에 한국 초청에 대해 다우드 압둘 라만 알-하즈리 두바이 시장은 "초청해
경기도가 2026년까지 인공지능(AI)에 기반해 도민 상담업무를 처리하는 120경기도콜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청에서 "AI기반 120경기도콜센터 운영 효율화 경기도-KT 공동연구"를 마치고 연구 결과 보고를 했다. 이날 보고에는 오병권 행정1부지사, 성원제 KT강남법인고객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경기도-KT 공동연구는 지난 2월 공동연구 협약 체결 후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120경기도콜센터를 입체적으로 분석·진단해 경기도 대표 소통 채널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제와 실행과제를 도출했다.전략과제로는 "새로운 고객 경험", "상담업무 효율화", "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을 도출했고, 전략과제별 세부 추진과제로는 ▲보이는 ARS ▲챗봇+라이브챗(Live Chat) ▲보이스봇 ▲인공지능(AI) 상담 어시스트(Assist) ▲목소리 인증 ▲인공지능 컨택센터 기반 시설 구축 ▲인공지능 컨택센터 전담 조직 구성 등을 제안했다.실행과제에 따른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