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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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이 기간 광교 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수원시 팔달구 구청사 등 3곳의 국기게양 대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세월호기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노란 리본 그림을 담고 있다. 또 도는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을 아픔, 잊지 않았습니다. 경기도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를 각 청사 출입구와 로비 등에 설치하고 같은 디자인의 웹 배너를 경기도 누리집에 게재한다. 광교 청사 지하 1층 입구와 광교중앙역 4번 출구 앞에 대형 추모 현수막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일부터 14일까지는 노란 리본 배지와 기억 팔찌 등 추모 물품을 청사 출입구에서 직원들에게 배부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패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8일 세월호 참사 9주기를 앞두고 안산 단원고 4.16 기억 교실을 찾
4조 3000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와 함께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매해 3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대학교 연수 과정에 참여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10일 오후 2시 30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Ann Arbor)시에 위치한 미시간대학교에서 로리 맥컬리(Laurie McCauley) 미시간대학교 부총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미시간대학교 문화·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연수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더 높은 꿈을 실현할 기회를 주고 다양한 진로 개척과 도전 의지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도는 올해부터 매년 300여 명 정도를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미시간대학은 "경기청년사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0일 오전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산성누리실에서 정자교 사고와 관련한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먼저 신 시장은 "정자교 사고 수습 대책 위원회(가칭)" 구성을 지시했다.이 위원회는 민간전문가 5명과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되며 이날부터 교량 보수·보강 완료 시까지 ▲탄천 교량 긴급정밀안전진단의 적정 여부 ▲교량 통제 등에 관한 기술 자문 ▲교량 보수·보강 공법의 적정 여부 검토 및 대안 제시 ▲교량의 안전 확보 등에 대한 자문 기구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재난 안전 관리 기금을 통해 ▲금곡교·수내교·궁내교·불정교 4개소를 포함한 탄천변 교량 총 18개소에 대한 긴급정밀안전진단 비용을 투입한다. 추가로 교량 외에도 안전점검이 필요한 모든 시설물에 대한 예산은 12일까지 시의회에 요청할 예정이다. 추가 경정 예산은 18일에 확정된다.아울러 신 시장은 정자교 보행 통제로 인해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3일까지 정자교 부근 임시 통행 시설을 긴급 설치
경기도 배달특급이 봄 맞아 현장에서 직접 소비자 만났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봄바람과 함께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일부터 경기도청 구청사 일원에서 열린 "2023년 제37회 경기도청 봄꽃축제"에서 배달특급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흘간 열린 이번 봄꽃 축제에는 다양한 부대공연은 물론, 봄꽃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돼 도민들의 즐거움을 더한 가운데 성료했다. 축제에서 배달특급은 봄꽃을 찾아온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서비스 홍보와 더불어 지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적극적 홍보를 펼쳤다. 이와 함께, 배달특급 홍보 부스 옆에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사회적 가치 공동브랜드 "착착착"의 홍보 부스도 마련하여 착한 소비를 내세우는 착착착 브랜드를 도민들께 알렸다. 또한 8일부터 이틀간 의정부시에서 열린 "의정부 호원벚꽃축제"에서도 배달특급 관계자들이 현장 홍보를 펼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올해 학교 안전시설과 첨단 과학 교육 기자재 지원 등 교육 환경 조성 사업에 지난해 대비 33%(4억 원) 증액된 1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총 127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초·중·고 환경 및 첨단교육 시설 개선"은 민선 8기 교육 분야 공약 사업으로, 과학 기자재 현대화 및 소규모 학교 시설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시설 사업과는 별도로 남양주시가 각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 환경 조성 사업비로 추진되며, 시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현장 방문 조사 결과를 반영한 심사표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교 노후도에 따라 1개교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각 학교는 유휴 교실을 이용해 틈새 학습터와 스터디 카페를 조성하는 등 교내 자투리 공간을 재디자인할 수 있으며, 첨단 기자재 구입, 과학실 환경 개선, 재활용 분리수거장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중앙동 8개 단체연합이 주최하는 오산시 중앙동의 노래 경연대회 "나는가수다"의 예비 심사가 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중앙동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 3회차를 맞는 이 행사는 주민들이 갈고 닦은 노래 솜씨를 선보이는 자리로 어느새 중앙동을 대표하는 지역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중앙동에 거주하거나 중앙동에 소재한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자는 참여가 가능한데 이미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방문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는 마감됐다. 이번 예비심사는 총 40개 팀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7세 최연소 참가자부터 88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또한 트롯·뮤지컬·발라드·댄스·랩·힙합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참가곡들이 나와 한층 더 깊은 매력들이 발산된 무대였다. 이날 예심을 통과한 10팀은 "나는가수다 결선 & 힐링콘서트"에서 경연을 통해 순위를 가릴 예정이다. 이
정명근 화성시장이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앞서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승인한 신안산선 향남 연장 사업에 감사를 표하며 철도사업과 신도시 사업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우선 현재 추진 중이거나 구상 및 계획단계인 철도노선 등 화성시 광역 교통망 개선에 도움을 구했으며, 이를 통한 3기 신도시인 진안신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함께 제안했다. 또한 ▲"화성 진안 테크노폴"조성을 위한 특화단지 지정 ▲부족한 택시 문제를 해소할 "택시 총량제 지침 개정" ▲향후 서해안권 미래자동차 생산 클러스터로서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할 "우정미래첨단산업단지"조성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명근 시장은 "인구 100만 특례시를 향해 가고 있는 시점에서 균형발전과 더불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핵심 사업들을 건의드린다"며, "지난 수십 년간 국토교통부와 도시 발전을 함께 해온 만큼, 앞으로도 관심
경기도 소방헬기 무사고 비행 이어간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전국 소방헬기 최초로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을 달성한 경기소방이 10일 용인 소재 특수대응단 계류장에서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오은석 특수대응단장을 비롯한 특수대응단 항공·구조대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항공 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헬기 계류장 내 외부 이물질 제거(F.O.D: Foreign Object Damage) 활동과 항공 안전 결의문 낭독 등이 실시됐다. 주요 사고사례를 분석한 안전 토의도 진행했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특수대응단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소방항공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소방항공 안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미사권역에서 6번째 "이동시장실" 운영을 통해 현장 민원해결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문화의 거리 시계탑 앞에 임시집무실을 설치하고 시청 공무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동시장실을 진행했다.이날 이동시장실의 첫 손님은 미사강변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들로, 등굣길 자전거 길 확장과 10단지 안 놀이터의 바닥 매트 개선을 요청했다. 이후 이 시장은 초등학생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가보고 자전거 길 확장과 단지 내 바닥 매트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찾아주기로 약속했다. 이현재 시장은 "파라곤 오즈공원 쓰레기 투기 해결 요청"에 대해 시청 자원순환과를 통해 수거할 것이라고 말하고, "고령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요청 민원에 대해서는 추경에 예산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주민들은 이외에도 이 시장에게 ▲미사호수공원 음악 재생 저녁까지 운영 ▲초등학교 통학 불편 문제 해결 ▲미사2동쪽 뚝방길 산책로 비닐하우스 폐기물 처리
고양특례시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선도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동환 시장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약바이오 글로벌 밸류체인 강화전략 컨퍼런스"에서 기업유치에 불을 댕긴다. 특히 4월 19일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글로벌 밸류체인(GVC) 강화전략 컨퍼런스"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GVC 강화전략 컨퍼런스는 6개국 주한 대사관 및 투자청 등이 주요국의 산업동향 및 투자, 비즈니스 환경 등을 발표하는 학술회의로 관계자와 전문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제약바이오 글로벌 밸류체인 강화전략 컨퍼런스"가 열리는 킨텍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의약품·바이오 산업전(Korea Pharm & Bio 2023)"이 열린다. 25개국 832개사가 참여한다. 3000개 부스와 7개 전문관을 통해 의약품·바이오 분야의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 생산이나 공급의 연쇄적 과정)을 한자리에서 볼 수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인구 빅데이터 분석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광명시 유동인구 밀집지 현황"과 "광명시 인구현황별 파악 및 장래인구"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마치고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시는 시민 안전 등 주요 시정 분야에 빅데이터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어느 곳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변화 속도에 부응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대전환과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빅데이터 등을 통해 정책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각종 행사와 축제에 인파가 몰려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 "광명시 유동인구 밀집지 현황" 빅데이터 분석은 2022년 실시간 유동인구, 경사도, 도로 폭 등 데이터에 기반했다. 시는 결과를 반영해 "다중인파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지역" 3개 소를 선정하고 광명경찰서와 협력해 선정 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쇼핑센터·소상공인·협동조합 등이 참여하는 할인행사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5월 1~10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13개 ▲수원시 22개 전통시장 ▲소상공인 4개 지부 소상공인연합회 ▲GS 더프레쉬 등 준대규모점포 ▲AK플라자수원점·갤러리아 광교점·롯데백화점 수원점 등 백화점 ▲뉴코아동수원아울렛, 롯데쇼핑아울렛, NC백화점, 앨리웨이광교 등 쇼핑센터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조합원 점포 286개소가 참여한다."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은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행사할인 품목은 최소 5% 이상 할인하고, 전통시장은 온라인 장보기 할인행사를 한다. 화서시장·못골종합시장은 전 품목 30~50% 할인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무료로 배송한다. 5월 1일~7일에는 나눔 경매·고객사은행사인 "응원 챌린지"를 연다. 1일 수원남문권 9개 시장과 대규모 점포가 팔달문 지동교에서 시
안양시가 1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화학사고 대피장소 인증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양종합운동장(동안구 평촌대로 389) ▲호계다목적체육관(동안구 귀인로80번길52)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동안구 경수대로 504) ▲박달2동 행정복지센터(만안구 박달로 470) ▲안양서중학교(만안구 창박로 26) ▲안양서초등학교(만안구 양화로37번길 32) 6개소를 대피장소로 지정·운영하고 있다.시는 이에 화학사고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대피장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인증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참여 방법은 대피장소의 표지판 앞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해시태그(#화학사고대피장소, #화학사고대피장소인증챌린지)와 함께 SNS에 게시하고, 챌린지 참여 QR코드를 통해 게시화면을 등록하면 된다.시민 관심을 높이고자 추첨으로 참여자 100명에게는 케이크와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 26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 도예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자 문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개발 지원" 사업을 올해 첫 시행 한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의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 소재지를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업체로서, 올해 개발 중인 상품이거나 미출시된 도자 신규 상품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도자 우수디자인 상품 총 15점을 선정하며, 접수 기간은 내달 24일부터 5월 4일까지이다. 여주시는 지역 경제 기반인 도자 산업 촉진을 위해 다양한 육성 정책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올해 첫 시행 하는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개발 지원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불안정한 경영 환경 속에서 신규 도자 상품 개발 및 생산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도자기 업체를 지원하여 여주 도자 문화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목적이다.심사는 해당 분야 외부 전문가들을 위촉하여 디자인,
베테랑 공무원이 시민과 소통하며 민원을 처리하는 "수원시 새빛민원실"이 10일 문을 열었다. 시청 본관 1층에 있는 새빛민원실에는 경력 20년 이상 베테랑 공무원이 배치돼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의 불편사항, 민원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지원한다. 업무 경계가 모호한 민원, 주관 부서가 명확하지 않은 복합 민원을 베테랑 공무원이 처리해 민원인은 이 부서 저 부서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민원상담 공간에서 공무원과 상담하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고, 공무원이 관련 부서와 소통하며 민원을 처리하는 동안 시민은 새빛민원실에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쉴 수 있다. 새빛민원실은 "사전상담예약제"를 운영해 담당 공무원 부재로 민원인이 다시 방문하는 것을 예방한다. 또 중장기 검토 민원을 사업 부서와 협업해 해결 방안을 찾고, 중복민원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종합관찰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민원실은 시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들이 더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민선 8기 공약 및 현안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1573억원을 편성해 남양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준 ▲세외수입 123억원 ▲지방교부세 339억원 ▲국·도비 보조금 194억원 ▲순세계 잉여금 450억원 등의 재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린이·청년·여성의 권익 향상,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고물가, 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민생 안정을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지원 80억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추가 지원 5억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지원 12억원 등이 편성됐다.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거운 남양주시 조성을 위해서는 어린이 안전 체험관 건립 기본 계획 및 어린이 보호 구역 개선 사업 20억원, 장난감 도서관 확충 5억원,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운영 2억원이 편성됐다.또한, 아동·노인·여성에 대한 다양한 복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3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플레이엑스포는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Enjoy Game! Make Chance!)"를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들의 "즐길 기회", 인디·신생 게임사들의 "성장 기회", 다양한 게임문화가 교류하는 "융합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그동안 플레이엑스포가 중소게임사의 판로 개척과 게이머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견인해 온 만큼 이번 행사도 게임사와 참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한다.플레이엑스포는 크게 수출상담회(5월 11일~12일, 제6홀)와 전시회(5월 11일~14일, 제7~8홀)로 진행된다. 더불어 지난해 58개 대학이 참여한 캠퍼스 대항전과 더불어 장애인 대회, 인터넷 유명인(인플루언서) 초청 이벤트 등 다채롭게 구성됐던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
성남시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찾아가는 프렌즈 게임 랜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렌즈 게임 랜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콘텐츠를 담은 이동식 버스가 게임문화 사각지대 아동들을 찾아가 4차원(4D) 가상현실(VR) 게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진행됐다. 버스 내부에 설치된 VR 장비들은 회전목마, 자이로드롭, 롤러코스터 게임 등을 360도 입체 영상으로 실감 나게 재현해 실제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스릴감과 즐거움을 전한다. 올해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추가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촉각을 이용해 블록을 완성하는 점자블록 게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과 컬러링 체험, 휠체어 이용자를 배려한 "ㄷ" 자형 볼풀 게임 등 다양한 실내외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는 4월 7일 분당구 분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돌봄 아동 및 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프렌즈게임 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여
양주시(시장 강수현)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양주 회암사지(사적) 일원에서 "2023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치유의 궁, 다시(RE;) 조선의 문을 열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태조 이성계의 치유의 궁궐" 양주 회암사지를 무대로 마련한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볼거리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양주 역사문화 대표 축제에 초점을 두고 알차게 준비했다. 시는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옥정중앙공원에 축제 개막을 홍보하는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축제 기간이 기존 2일에서 3일로 연장된 이번 왕실축제는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한 듯한 왕실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린이날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활동, 지역특산품 판매장 운영 등 특색있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29일부터 시흥 거북섬 일대에서 "거북섬에서 즐기는 해양레저 체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해양레저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해까지 거북섬 해양레저프로그램을 시흥시 창의체험학교 방식으로 운영해 주로 관내 초·중학생이 참여해왔다. 올해부터는 경기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해양레저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거북섬 일원을 수도권에서 쉽게 즐기는 해양레저 관광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체험 종목을 늘린 여름방학 프로그램 계획도 구상 중이다.29일부터 운영되는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은 카약, 바나나보트, 서핑, 다이빙으로 구성했다. 카약과 바나나보트는 5월 6일(매주 토요일), 서핑은 4월 29일, 다이빙은 5월 5일부터 각각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사전 예약은 4월 17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카약/바나나보트는 시흥시청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체험/견학)에서 하면 되고, 서핑/다이빙은 웨이브파크 누리집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