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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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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관내 경찰서와 협업해 10월까지 "체납차량 야간 합동 단속"을 한다고 8일 밝혔다.경찰이 음주 단속을 할 때 수원시는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2대를 활용해 음주 검문 차량의 체납 내역을 조회한다. 체납 차량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한다.고액·상습체납차량과 대포차를 적발하면 운전자는 형사 입건하고 차량은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 ▲대포차 등이다. "대포차"는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 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말한다. 수원시는 지난 5월 31일 밤 수원남부경찰서와 경수대로 일원에서 첫 "체납차량 야간 합동 단속"을 했다. 현장에서는 체납차량 10대를 적발했고, 적발한 차량 운전자의 총체납액은 지방세 1000만 원, 세외수입 300만 원 등 1300만 원이었다. 300만 원은 현장
성남시는 지역 내 방범용 CCTV 9415대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활용한 "안전귀가 서비스"를 오는 7월 1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안전귀가"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위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가 성남시청 8층 CCTV 통합관제센터와 지정된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전송되는 구조다.위급상황 위치 알림 신호를 받으면, 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경찰관과 관제 요원은 해당 위치 주변의 CCTV로 사용자가 처한 상황을 확인하고, 범죄나 사고로 판단되면 관할 경찰서, 소방서에 통보한다.경찰과 구조대원의 신속한 출동이 가능해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성남시를 포함한 안양, 광명, 안산, 과천, 시흥, 군포, 의왕, 양평, 하남, 부천, 동두천, 용인, 안성, 평택, 의정부, 구리 등 경기도 내 17개 시·군이 도입해 각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성남시는 다른 시군과 달리 안전귀가 서비스에 시민순찰대 동행 신청 기능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상레저시설의 소방안전 등에 대해 특별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수사는 가평군 등 경기북부지역에서 운영 중인 선착장, 바지선 등 수상레저시설 71곳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북부소방재난본부·가평소방서 소속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 시설 내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선박 등 레저시설 연료용 무허가위험물 저장 또는 취급 여부 ▲지정수량 미만의 위험물 저장 또는 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화기 비치 등 화기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과 함께 수상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용객들이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북부 수상레저시설을 이용할 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제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및 일경험 제공에 나선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7일 도내 5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과 "메이커 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과정"은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 제조·창작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열린 공간)를 활용한 제조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과정 운영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성남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뚝딱랩"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플레이(PLAY)" ▲의왕시와 협력 운영 중인 클리오디자인 "메카랩" ▲도하시하(주) "아이디어 창작소 도깨비" ▲시흥산업진흥원 "시흥메이커스페이스" 등 5개 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할 교육 참여자는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업무에 필요한 이론 교육 이수 외에 협약 기관에서 현장실습과 일경험 기회를 갖게
한국도자재단이 7월 22일까지 "2022 홍콩 파인아트아시아(Fine Art Asia Hong Kong)" 전시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파인아트아시아"는 세계 3대 예술시장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 시장으로 알려진 홍콩에서 개최되는 국제 미술 박람회다. 올해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HKCEC,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행사에 주홍콩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참가해 36㎡(4x9m, 약 11평) 규모의 "한국도자관(Korean Ceramic Pavilion)"을 구성하고 "한국현대도자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가다.재단 등록도예가 중 국내에서 활동 중인 도자공예 및 디자인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현대 도자공예 오브제(objet) 등 한국 대표성을 지닌 현대작품 ▲생활형 수공예품 등 소품류로 작가 15
경기도는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도내 외식업 소상공인 1만명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8개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소상공인의 경우 보험료의 7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므로 실제 소상공인들은 30% 수준의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었다.이런 가운데 국내 대표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8일부터 음식업체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자부담분 30%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경기도 내 모든 외식업 소상공인들이며 1만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가입을 원하면 오는 28일까지 현대해상에 접수하면 된다.보험에 가입하면 최대 5천만 원(시설 및 집기 4000만원·재고자산 10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보장 기간은 1년이다.한영조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은 "많은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바란다"며 가입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협치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7일 장안구청·권선구청에서 잇따라 열린 "시민이 꿈꾸는 수원이야기(열린대화)"에서 시민들을 만난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최우선 가치는 시민의 삶"이라며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며 참여를 이끌어 시민과 함께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경제특례시", "생활특례시", "돌봄특례시"를 소개했다. 이재준 시장은 "20여 년 전에는 직장인들 월급날이면 팔달문 거리가 미어터질 정도로 수원시 경제가 활력이 넘쳤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며 "첨단기업을 유치해 질 높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활력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형 공공주도 주택정비사업 신속지원 ▲집수리 전면확대 ▲집수리컨설팅 지원 ▲미래형 광역교통망 구축 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도시를 만들고, 촘촘하고 세심하게 돌봄 체계를 만들어 따뜻한
안양시의회(의장 최병일)가 7일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각 상임위원장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의회운영위원회·총무경제위원회·보사환경위원회·도시건설위원회 총 4개로 구성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은 여야 합의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3명, 국민의 힘이 1명 선출됐다.의회운영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 채진기 의원, 부위원장은 장경술 의원이 선출됐고, 소속의원으로 김경숙·김주석·김보영·윤해동·곽동윤 의원으로 구성됐다.총무경제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 박준모 의원, 부위원장은 강익수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김경숙·정완기·장명희·김도현 의원이 선임됐다.보사환경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 윤경숙 의원, 부위원장은 김보영 의원으로 결정됐다. 김정중·허원구·윤해동·곽동윤 의원이 활동한다.마지막으로 도시건설위원장은 국민의 힘 이재현 의원, 부위원장은 조지영 의원으로 선임됐으며, 음경택·김주석·장경술·채진기·이동훈 의원으로 구성됐다.이로써 시의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한국관광공사(경인지사)와 손잡고 광명시 관광활성화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광명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김배호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 임오경 국회의원, 안성환 시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광명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광마케팅 공동 추진,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등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한국관광공사는 광명시 빅데이터에 기반한 관광 활성화 컨설팅 자문 수행 및 ▲테마관광지 홍보 영상 제작 ▲광명전통시장 등 대표시장 관광 활성화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광명시는 공공 및 내부 데이터 공유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박승원 시장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가 광명시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더불어 지역경제도 활성화
이민근 안산시장이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안산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록구·단원구청을 시작으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이민근 시장은 7일 상록구청을 방문해 공직자들을 만나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민선8기 안산시를 위해 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이날 상록구청에 이어 8일 단원구청을 방문하며, 이달 12일 상록구 이동과 단원구 중앙동을 시작으로 28일 대부동까지 모두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다.이번 초도방문은 민선8기 출범에 따른 것으로, 공직자와 주민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8기 시정을 공유하며 시민과 함께 안산시정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민선8기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이라는 시정비전으로 ▲늘 가까운 시민중심 도시 ▲더 젊은 첨단혁신 도시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 도시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 도시 ▲쾌적한 교통환경 도시 등 5대 시정목표로 시정을 추진해 간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일 고도제한 완화 목적의 "평택시 군공항 비행안전영향 검토 및 원도심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착수보고회에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고도제한 완화 추진단, 지역 시의원과 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고도제한 완화를 통한 구도심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에 진행하는 용역은 미군기지 내 군공항으로 인해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된 구도심의 건축높이 제한을 극복하여 신·구도심 균형발전을 목표로 한 용역이다. 그 간 평택시는 6.25 한국전쟁부터 주둔하고 있는 미군기지[K-6(캠프 험프리스), K-55(오산에어베이스)] 내 군공항으로 인해 市 면적 487.8㎢의 약 38%가 "군사기지법"에 의한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되어 건축높이 제한 등 시민의 재산권 피해를 장기간 받아왔다. 특히, 신장동·팽성 안정리 대부분은 비행안전 제5구역으로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아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기반시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용문역 인근(용문면 다문리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한 "양평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5일 준공검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양평 공흥·양근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이어 군에서 두 번째로 직접 추진한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지난 20년 6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착공 전 체비지 매각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며 초기에 총사업비 464억 원(군비 41억 원 지원)을 전액 확보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했다.다문지구는 총 면적 19만3717㎡, 941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거용지와 전체면적의 38.6%를 공공시설용지로 계획해 40개 도로(총연장 5,357m) 신설, 주차장 3개소(2511㎡), 공원 3개소(6336㎡)를 조성하는 등 충분한 기반 시설 확보로 주민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용문역에서 사업지구 남쪽에 있는 흑천까지 폭 5m의 보행자 전용도로(2개 노선) 및 총 220여 개의 가로등을 설치
안양시는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총 140건을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할 걸로 판단되는 사업을 직접 제안, 민관이 심의하는 방식이다. 소소하지만 지역을 위하고 지역주민들 생활에 부응할 수 있는 제도다.시는 지난 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140건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이하 주민참여예산위) 총회를 열어, 각 분과 별 배부로 심의를 예고했다.일반시민과 전문가 및 교수 등 8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는 일반행정, 기획경제, 복지문화, 보건환경, 도시상하수도, 건설교통 등 6개 분과를 이룬다.제안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조정과 심의 및 주민 의견 수렴이 주 임무다.140건의 제안을 배부받아 주민참여예산위는 분과별 해당 사업의 현장을 찾아 살피고 시 해당 부서와 논의하는 2차 검토를 9월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0월 중순까지 2차 총회를 거쳐 최종 주민참여예산안을 확정 시의회에 제출하게 된다.시는 지난해 총 8
김포시(김포시장 김병수)는 김포골드라인의 6개역(구래, 마산, 장기, 운양, 풍무, 고촌)에 대해 역명부기 유상 판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역명부기란, 역 주변 주요기관의 인지도 향상과 철도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공익 기관이나 학교, 병원, 대형쇼핑센타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름을 역명판, 안내시설, 노선도 등의 기존 역명에 덧붙여 표기하고 열차내 방송시 안내하는 광고 등을 말한다.사우(김포시청역)역, 걸포북변역, 양촌역 3개역은 2020년 상반기 사용기관이 선정되어 기관명이 역명부기 되고 있다.이번 역명부기 신청대상은 역사 반경 약 1km 이내에 소재한 기관으로 미풍양속 및 시 이미지 저해 우려가 없고 공중에게 안내가 필요한 기관으로, 김포시는 참가자격에 적합한 신청기관 중에 기초금액 이상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1개 기관을 1개 역에 선정해 3년간 사용하게 할 계획이다.시는 참가 희망 기관들에게 가급적 현장실사를 통해 역명부기 안내표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입찰공고문의 대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권세연)와 자립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안산형 발달장애인 지원주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6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권세연 LH 경기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LH 경기지역본부는 매입임대주택 8채를 제공하고 안산시는 관내 시설입소 대기 및 자립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14명을 입주자 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 후 지역 내 정착을 위한 입주지원과 지역사회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와 함께 안산시와 LH경기지역본부는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 및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발달장애인은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평생 돌봄이 필요해 최근 국가 및 지역사회의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부모사망 등 상황 발생 시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시스템이 없어 지역자립 기반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번 "안산형
파주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청년가구의 주거비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 6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파주시 무주택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전세보증금 대출 추천 및 대출이자 연 2%이내(연 최대 200만원)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파주시로 전입할 예정인 만 19세~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본인 연소득이 5000만원이하(부부합산 7000만원 이하)여야 하며,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 2억5000만원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인 파주시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이다.단,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및 기타 유사 주거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신청은 NH농협(파주시지부)에서 대출 사전상담을 받은 후 시청 청년정책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청년 아이디어톤대회"에 참가할 청년들을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Idea)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서 제한된 시간에 특정 주제와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안해 발표하는 대회다. 올해 대회 주제는 "스마트관광"이다. 정보통신기술을 관광 분야에 접목한 정책이나 청년창업 등 지역관광 첨단화 기반 사업을 제안해 수원시의 미래관광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국내 거주 만19~34세 청년 1~4인으로 구성된 팀이 참여할 수 있다. 희망둥지협동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본선(현장 발표)으로 진행한다. 1차 합격자 12팀은 8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한다. 2차 본선은 8월 27~28일 수원시 행궁동 일원에서 열린다. 27일에는 역사탐방 프로그램, 주제 관련 강연·멘토링에 참여하고, 28일 본선 진출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 진행하는 "청시민 교육과정"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글로벌 교육 의제인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한국적 맥락에 맞게 이행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를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이번에 인증받은 "청시민(청소년이 곧 시민) 교육과정"은 초5~고3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참사, 민주시민, 기본권, 사회문제 발견, 정당 활동 등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이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 학생주도 프로그램이다. 교육원은 이번 인증에 따라 2022년 6월 2일부터 2025년 6월 1일까지 3년 동안 ESD 인증제 공식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네스코 산하 국내외 ESD 네트워크 활동과 사업 참여 기회를 얻는다.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4.16민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7월 11일부터 폐수 무단 방류, 오염 방지시설 관리 소홀 등 환경 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사업장 특별 단속을 한다. 단속 대상은 반월·시화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여주·양평 등) 등 7개 권역에 위치한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 276곳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대기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설치·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행위 ▲폐수 방류 허가물량 준수와 폐수처리 적정 여부 ▲노후화된 오염 방지시설 가동 여부 등이다.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이 점검 총괄반장을 맡고 특별점검반 14개 조 40명이 단속에 투입된다.단속은 ▲1단계는 특별 감시·단속 계획 사전 홍보를 통한 오염행위 예방 ▲2단계는 8월 19일까지 불법행위 집중 감시·단속 ▲3단계는 8월 중 시설복구 유도와 기술지원 등 사후관리 순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휴가철을 맞이해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도내 휴게소 및 관광지 내 유명음식점을 집중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다수의 휴양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도 및 고속도로 내 음식점과 관광지 내 유명음식점 90개소다.주요 단속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하거나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보관하는 행위 ▲식품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보관하는 행위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 ▲비위생적인 식품 조리 환경 등이다."식품위생법"에 따르면 냉동제품을 냉장 보관하는 등 식품 보관기준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하거나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보관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한 경우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