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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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도내 공사 중인 26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97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나 시공사가 진행한 1차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담당자와 시행자 합동으로 2차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실태 ▲수방자재 및 장비 구비 현황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사면 불안정 여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여부 ▲냉음료 및 식염정(소금) 제공현황 등이다.점검 결과 ▲침사지 등 배수시설 관리 미흡 56건 ▲안전펜스 등 안전시설물 미비가 10건 ▲근로자 휴게시설 미설치 9건 ▲절성토 사면 보호조치 필요가 8건 등 97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했다. 도는 97건 중 응급조치 및 즉시 보완이 가능한 75건은 현장 조치했으며, 22건은 우
"정치 초년생 마음으로 작은 일이라도 찾아서 시작하겠다"이재강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연고 지역인 부산에서의 정치여정을 마감하고 경기도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이 전 부지사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영광스럽고도 과분했던 더불어민주당 부산 서구동구 지역위원장 자리를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문재인정부 출범 후 공기업에 근무 했고, 지난 21대 총선 패배 후엔 경기도에서 이재명 지사를 도와 평화부지사로서의 소임을 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되돌릴 수 없는 평화, 유무상통의 민족 번영을 위해 경기도에서 저의 남은 정치 인생을 다 바칠 참이다"고 밝혔다이재강 전 부지사의 지역구는 부산시 서구·동구 지역이다. 특히 동구는 지난 1998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에 당선된 곳이다. 그러나 이후 보수정당이 계속해 당선돼 왔다. 19대 총선에서 부산 서구, 20대, 21대 총선에서 부산 서구·동구에 출마, 험지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셨다.그는 "지역 밭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진복 정무수석,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한오섭 국정상황실장 등을 만나 용인 발전을 위한 대통령실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 당선인은 이 수석 등에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대통령실과 윤석열 중앙정부의 신속하고도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그는 "용인특례시는 글로벌 메모리·시스템 반도체와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허브"라며, "용인특례시가 세계 최고의 반도체 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잠재적 역량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국가적 차원에서 반도체 산업과 용인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당선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다음달 착공준비를 하고 있다"며 "반도체 산업 육성 의지를 여러차례 밝힌 윤 대통령께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처인구 원삼의 415만㎡(126만평) 부지에 반도체와 소부장 관련 팹(Fa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김광회)은 의정부시의 16개 상인회 회장을 초대하여 "민선8기 인수위원회"에 보고했던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상인회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의 민선8기 인수위원회에서 보고했던 2022년 주요업무계획 및 현재까지 추진한 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로 재단의 총 20개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의정부역 지하도상가와 의정부시 4개 행정권역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상품 발굴을 위한 ▲의정부시 기념 특화상품 공모사업, 구도심 상권활성화구역의 기초조사 및 정부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상권르네상스 연구용역,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환경개선사업,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소상공인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보고했다.또한,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캠퍼스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사업단과 함께 소프트웨어 분야 취업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2일 한양대 에리카(ERICA)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 양성 지원,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영기획실장, 이동호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캠퍼스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사업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경기도 미래산업발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인재 및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취업역량 강화와 고용기회 확대를 위한 정보 교환 및 협력사업 ▲업무적합 소프트웨어 능력 향상을 위한 취업 후 교육지원 ▲주요사업 공동수행 및 학술정보 교환 ▲산·학·연 네트워크 조성과 업무연계 등에 협력
한신대 한국사학과 명예교수인 운곡(雲谷) 유봉학(劉奉學, 68) 선생이 평생 수집한 수원 관련 유물과 수원화성·정조대왕 관련 연구도서를 수원박물관에 기증했다.수원박물관은 22일 박물관에서 기증식을 열고, 유봉학 선생에게 기증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식에는 유봉학 선생과 연준호 수원시박물관사업소장, 임용순 수원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유봉학 선생은 2020년 8월 수원박물관에 "소장 유물과 연구도서를 아무런 조건 없이 무상으로 기증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수원박물관은 자체평가회를 거쳐 기증을 받기로 결정했다. 유봉학 선생은 2020년 9월 유물 1013점을, 2021년 5월 연구도서 2663권을 기증했다. 유물은 19세기 수원 덕고개에 살았던 서씨 집안 문서, 수원군 호적표 등 수원 관련 고문서다.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연구도서는 역사학자로서 외길 인생을 걸어오며 조선 후기 정조시대와 수원화성을 연구할 때 활용한 것들이다. 유봉학 선
경기도는 "제16회 경기게임오디션" 최종오디션에서 "엔지니어(대표 진세광)"가 개발한 "벨라스터"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주최,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 주관으로 지난 21일 오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오디션은 24명의 대규모 심사위원단이 참가팀과 돌아가며 대화를 나누는 "스피드 데이팅" 형태의 심층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작을 선발했다. 심사위원단은 개발, 그래픽, 투자/유통/플랫폼 각 분야의 전문가와 게임 유저를 대표해 선발된 일반인으로 구성됐다. 1위를 차지한 "벨라스터"는 "시원한 액션과 타격감을 가진 2.5D 횡스크롤 매트로배니아 소울스타일 액션" 게임이다."벨라스터"를 개발한 "엔지니어 진세광 대표"는 "기회를 주신 경기게임오디션 관계자분들과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2위는 "버프스튜디오(대표 김도형)"의 "블루웬즈데이", "플랜비(대표 김철용)"의 "던전은 우리집", 3위는 "염소프트(대표 염기섭)"의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다양한 체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팜파티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단순한 농업체험을 넘어 새로운 농업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도시민에게 농업을 통한 휴식과 치유, 다양한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별내면 용암치유마을에서 팜파티를 개최했으며 치유밥상, 딸기청 만들기, 천연염색 등 농촌 치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팜파티 참여자는 "자연과 함께하는 팜파티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얻고 활력을 찾을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시는 앞으로 농장환경조성과 교육, 농촌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가 역량을 강화하고 계절별 테마를 구성해 팜파티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용암치유마을은 별내면 용암리 일원 7개 체험농가(다과록, 흙과나무, 수향딸기농원, 약초보감, 바우농원, 별내팜스쿨
무주택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가 지원된다.안양시가 금년 하반기 "안양 청년 인터레스트(人·터·Rest/이하 청년인터레스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청년인터레스트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의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주거 안정을 꾀하기 위함이다. 신청시간은 내달 4일(월)부터 18일(월)까지다.안양 관내 거주하거나 전입할 예정인 19~39세 무주택 세대주로서 본인의 연소득이 4500만원 이하이거나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에 못 미치면 신청 가능하다. 단, 거주하는 주택이 임차보증금 3억원 아래면서 전·월세 전환율 5.9%이하인 관내 소재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이어야 한다.시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신청자를 심사해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되는 대상 청년은 안양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NH농협 안양시지부)에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한 대출추천(최대 2억 원 이내) 및 연 2% 이내에서 이자를 지원받는다. 지원금 외의 이
수원시가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취업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수원시는 21일 장안구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2년 찾아가는 다문화 유관기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수원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수원시 주요 정책·사업과 관내 다문화 관련 기관별 주요 업무 등을 공유한 후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인배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을 비롯해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등 7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사업으로 ▲SNS 시정 홍보단 "제5기 다(多)누리꾼" 정례회의(7월 예정)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7월 예정) ▲결혼이민자 취업 교육(6~11월 운영) ▲외국인 주민을 위한 긴급지원 사업 변경 사항(재산 기준 요건 일부 완화) 등을 공유했다.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은 "한국의 다문화 현황", "다문화의 긍정성과 미래
수원시 도시숲을 조성할 때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재)수원그린트러스트는 22일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회의실(더함파크)에서 "2022 도시숲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재)수원그린트러스트는 수원시와 협력해 지난해 4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열고,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는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도시숲의 기능 및 보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과 연구관은 다기능 도시숲"의 관리 방안과 적용성을 설명했고, "시민참여 도시숲 조성 및 운영 행정정책 사례"를 발표한 김인호 (사)생명의 숲 공동대표는 "기후위기는 생존의 위기"라며 "도시숲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토론에는 황경희 전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이인신 수원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범석 수원시도시숲연합회장, 차선식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수원시가 광교산 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광교 상수원보호구역에서 9월 5일까지 오염행위 감시원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장안구 상·하광교동 일원 광교 상수원보호구역은 지정면적이 1만 197㎢에 이른다. 감시원 17명을 구역별로 나눠 5개 근무조로 편성했다. 하천 2명, 통신대 계곡 3명, 사방댐 주변 6명, 소류지 주변 2명, 문암골 계곡에 4명이 배치된다. 야영·쓰레기 무단투기·취사행위 등 금지행위를 하는 입산객을 계도·단속하고, 환경정화활동 등 상수원 보호 활동을 한다. 입산객이 금지행위 계도에 응하지 않으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매년 행락철에 광교산 상수원보호구역 일원에서 오염행위 감시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부터 계도 건수와 쓰레기 수거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감시원 운영이 상수원 보호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교저수지 상류 지역은 상수원보호
고양시가 12월 31일 발생한 일산동구 마두동 상가 건물 기둥파손 사고와 관련하여 후속대책으로 실시한 일산지구 3호선 주변 기존 건축물 특별점검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안전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사 안전사고의 전방위적 예방을 위하여 일산지구 3호선주변 기존 건축물 203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한 후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민관합동 특별점검 실시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90년대 조성된 일산지구 내 지하철 3호선 대화~백석 6km구간을 대상으로 주변 건축물 203개소에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조사를 위해 시는 구청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고양시 건축사협회,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단을 편성했다. 실태점검 결과, 안전문제가 발생한 시설물은 없었으나 향후 노후화로 인한 지속적인 관찰을 요하는 시설물이 있어 해당 시설물을 향후 3종 시설물로 지정 고시하여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해 유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준공된지 28년째인 안양 우체국사거리 육교(만안구 안양동 1189-1 일원)가 안전과 미를 겸비한 명품시설로 변신을 예고했다.안양시는 노후한 우체국사거리 육교를 오는 8월까지 새롭게 정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지난 1994년 준공돼 30년째가 돼 가는 이 육교는 정기 안전검사 결과 C등급으로 평가, 그동안 꾸준하게 보수가 있어 져왔다. 시는 그러나 안전을 위해서는 대대적인 보수보강으로 내구성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리모델링을 추진하기로 했다.따라서 이 육교는 사업비 6억원이 투입되는 가운데 교량부와 계단 부에 캐노피가 설치되고, 115m 길이의 안전 난간이 가설되며, 디자인을 겸비한 외장재가 마감재로 쓰인다.특히 캐노피를 따라서는 내부를 훤히 밝히는 데다 멋을 겸비한 경관조명이 설치된다.공사를 추진하는 만안구는 8월 15일 준공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시민안전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육교 출입 통제에 나섰다. 대신 인근의 서안양우체국 지하보도와 비산고가차도 하단부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7일 경기대학교 행정복지상담대학원과 공사 직원의 능력개발 및 상호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비대면 방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두 기관이 공사 임직원의 역량개발과 상호 정보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공동협력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진행됐다.협약에는 ▲학술교류 및 학생교육을 위한 강좌정보 교환 ▲양 기관 간 연계교육을 위한 학생선발과 상호 교육비 지원 및 협조 ▲행사에 관한 봉사활동 협조 ▲보유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의 내용을 담았다.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우리 공사 직원의 자기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연계 및 협력하여 지역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안승남)의 갈매3천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에서 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2022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근 5년 내 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한 하천 대상 공모를 받아 실시하는 평가 사업이다.시는 2010년부터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소하천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정비 ▲자연생태계를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정비 ▲지역특성을 반영한 정비 ▲치수기능확보 및 주민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갈매3천은 전국에서 선정된 14개 소하천 중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에서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인정받고 있다.시에 따르면 구리시 갈매3천이 가지고 있는 특색은 ▲도심을 가로지르는 유로의 이설 ▲재이용수를 이용한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하천수 ▲넓은 하천단면을 적용하여 안전한 하천 조성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친환경 생태하천 ▲산책로, 운동시설, 쉼터 등
화성시는 "화성 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김선영 화성시 문화관광교육국장과 시의회 의원, 지역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건립예정지에 대한 적정성, 건축 기본계획, 전시콘텐츠 조성 및 운영방안, 경제적 타당성 등 발표된 분야별 연구결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지난해 11월 착수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주민협의체 및 전문가 자문회의, 설문조사, 관련기관 협의 등을 통해 화성 시립미술관이 추구해야 할 방향과 건축·운영·전시 부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기본계획 구상(안)을 마련했다.화성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총 사업비 409억원을 투입해 화성시 오산동 1010번지 부지에 연면적 6025㎡(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화성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올
경기도는 "2022년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자조모임 20개 팀을 선정,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6~8명 규모의 자조 모임을 구성·활성화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를 위해 도는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3일까지 공모를 추진,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41개 팀 중 두 차례의 심사를 통해 총 20개 팀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자조모임 20개 팀은 도의 지원으로 매월 1회 이상 자조모임을 시행, 친목활동 및 여가활동, 자기 결정권·통제권·선택적 경험을 통한 자기 옹호 활동, 지역사회 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이를 위해 1개 팀당 활동비와 운영비 등 1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자조모임 조력자 양성 교육, 행정업무 지원 등을
주상복합아파트나 카페거리의 의류매장, 골프연습장 등에서 해외명품 위조상품인 일명 "짝퉁"을 팔아온 판매업자들이 경기도 공정특사경 수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2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40일간 위조상품, 이른바 짝퉁 제품에 대한 제조와 판매 행위를 집중 수사한 결과 13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2072점 14억2000만원 상당의 물건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특사경은 수사관 12명으로 구성된 2개반과 명품 감별 전문업체(BPS. Brand Protection Service)를 투입해 수사를 진행했다. 수사팀은 수원·용인·성남·화성·부천·시흥 등 6개 시 도심 상업밀집지역 15곳에서 구매자로 가장해 180개 매장에서 탐문수사를 벌이기도 했다.적발된 유명브랜드 위조상품 규모는 총 2072점으로 시세 14억2000만원 상당이다. 상표로는 골프용품인 타이틀리스트가 1610점으로 가장 많았고 피엑스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3시간여 동안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된다.이날 정책토론회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성원 국회의원과 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는 "협치의 장"으로 치러질 예정으로, 소셜방송 LIVE 경기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민선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진)는 오는 24일 김민철 국회의원, 김성원 국회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이날 정책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시도의원 당선인, 북부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당위성과 비전, 법적 과제와 전략, 구체적인 설치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토론회는 기념행사와 각각 75분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