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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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선거 캠프 출신을 배제하고, 비서실장을 내부 공모를 통해 뽑는다고 21일 밝혔다.통상 정무직인 비서실장은 당선인과 손발을 맞춰 온 외부 인사가 내정된다. 김 당선인의 이같은 지침은 비서실장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김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SNS에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은 중요한 자리다.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도 캠프 비서실장들은 후보의 대리인 역할을 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이제 도정을 맡게 되면서 도지사 비서실장에 맞는 역량, 도정에 대한 이해, 저와 함께 도민을 위해 헌신할 자세를 갖춘 비서실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저는 경기도청 공직자들을 깊이 신뢰하고 있다"며 "선거 캠프에서 함께했던 분이 아니라 도에서 근무하는 일반직 공무원 중에서 공모를 통해 비서실장을 선발하겠다. 도정에 최적화된 적임자를 뽑아 비서실을 구성하겠다"고 강조했다.김 당선인은 "도정과 도의 인사에서도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겠다
이민근 민선8기 안산시장 당선인은 안산스마트허브를 방문해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민근 당선인, 안규철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은 20일 안산스마트허브에 소재한 기업을 방문하고 규제완화, 산업 진흥 등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안산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안산스마트허브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가산단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지원 부족과 각종 수도권 규제로 공장가동률이 저조한 실정이다.이에 이민근 당선인은 공약으로 산단 구조고도화를 시사해 왔으며 이번 기업방문은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 안산스마트허브에서 신소재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체 대표는 "신소재를 비롯한 4차 산업 관련 분야가 안산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성장하는 기업들이 안산에 재투자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이러한 요청에 이민근 당선인은 "좋은 기업들이 안산을 떠나지 않는 것이 바로 제 바람"이라며 "좋은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간 협업을 할 수 있는
경기도지사 공관이 도민과의 소통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2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은 기존 경기도지사 공관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김 당선인은 공관 활용과 관련해 경기도민들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결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은 1967년에 건축된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김 당선인측은 이와 같은 공간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당 건물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는 한편, 도 행사와 정례적인 도민소통의 공간으로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당선인 측은 "당선인이 아주대학교 총장 시절 주기적으로 학생들과 만났던 브라운 백 미팅과 같은 형태로 경기도 내 청년, 대학생, 농민, 취약계층 등 다양한 도민들을 만날 것"이라며 "도지사 공관은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경기도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인도네시아 수출 확대를 위한 "2022 경기도 의료산업 인도네시아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33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843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14~16일 수원컨벤션센터, 17일 고양 킨텍스에서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18개 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바이어들과 1대 1 디지털 화상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 구매 의향을 타진했으며, 각국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른 의료기기 시장 변화 의견을 교환하는 등 값진 시간을 보냈다. 최영성 경기도 보건의료과장은 "올 하반기에는 2년 동안 중단됐던 주요 의료산업 박람회 참가 재개 등으로 의료기기 수출 확대 및 지원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인도네시아 상담회에 이어 오는
민선8기 여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민제안"를 지난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날 개설된 이충우의 열린인수위 웹페이지 내 "시민제안" 항목에서 여주시가 추진하길 바라는 정책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인수위 운영기간 동안 모인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은 적극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해 시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이충우 당선인은 "이충우의 열린인수위 시민제안을 시작으로 시정에 시민의 뜻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행정의 만족도를 제고하여 "여주를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20일 삼가2지구 뉴스테이 현장을 방문했다. 이 당선인은 인수위 도시건설분과·경제환경분과 위원들과 함께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삼가2지구 진입도로 문제를 보고받고 적극적인 해결을 주문했다.삼가2지구 뉴스테이 진입도로 문제는 2018년 1월 삼가2지구-역삼지구 사업자들의 합의(분담)로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역삼지구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도로개설이 불투명해졌다.삼가2지구 뉴스테이 공사가 작년 2월 완료되었지만, 진입도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올해 4월 완료 예정이었던 삼가2지구 사업 기간이 2024년 4월까지로 연장된 상태이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지조사를 거쳐 조정(안)을 제안했다.국민권익위가 제안한 조정(안)은 시청 앞 중부대로에서 들어오는 진입도로(중2-84)가 아닌 삼가2지구 옆 공원을 지나 용인대학로와 연결되는 임시도로를 만드는 것이다.이 당선인은 이러한 내용을 보고받고 도시건설
평택시(시장 정장선)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박희진, 김민규 선수가 제94회 및 제36회 전국 남여 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박희진 선수는 지난 9일 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여자 선수권대회에서 여자일반부 76㎏급 인상서 91㎏을 들어올리며 1위에 오른 뒤, 용상에서는 113㎏, 합계 204㎏을 기록하며 전부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오르며 그동안의 훈련과 노력으로 금빛 결실을 이뤘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남자 선수권대회에서는 김민규 선수가 남자일반부 73㎏급에서 인상 130㎏을 기록해 2위에 올랐으며, 용상에서는 175㎏, 합계 305㎏으로 각 3위의 성적으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평택시청 역도팀은 금3 은1 동2를 획득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선수 전원 대회에 출전하여 실전경험을 쌓고 이후 전지훈련 등을 통해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당선인 임태희)가 20일부터 경기교육 정책 제안 누리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인수위는 경기교육 가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새로운 경기교육 방향을 세우기 위해 누리집을 개설했다.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도민 누구나 누리집에 접속해 인수위 기간 동안인 7월 말까지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도민들은 누리집 "자유게시판& 정책 제안" 메뉴에 경기교육 정책과 당선인에게 바라는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이주호 인수위원장은 "경기교육 가족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새로운 경기교육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라며, "누리집에 제안한 정책들은 인수위에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임태희 당선인은 경기도교육감 후보 시절 도민들의 작은 소리를 경청하는 "리스닝 투어"를 운영해 현장에서 직접 제안을 받아 9시 등교제 폐지, 기초학력 강화, 돌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층이라면 돌아오는 23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를 잘 기억해둬야 할 것이다. 그들에 맞춘 일자리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안양시가 고용 촉진을 위한 2022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중장년이 다시 뛴다!"를 목요일인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가 대상이다.안양시와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제조, 물류, 서비스 등의 분야 31개 구인 업체가 참여해 총 110명 채용할 계획이다.구인업체의 채용관이 설치돼 구인·구직자 간 1:1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작성해 당일 채용관을 찾아 면접을 볼 수 있다.중장년 일자리를 위한 23개 부대행사관도 마련돼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진다. 이곳에서는 생애설계 조언과 이력서용 사진 촬영, 취업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위한 나만의 반려식물 심기, 취업응원 캘리그라피 작성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경기데이터드림"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20일 도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품질인증(DQC-V)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제도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는 데이터 정합률(데이터 값의 정확성)이 99.977% 이상인 경우 부여된다.이번 심사에서는 경기데이터드림이 수집·개방하고 있는 1천여 개의 테이블과 3만여 개의 컬럼(column)을 대상으로 11개의 도메인 값과 8개의 업무규칙을 적용해 데이터의 정합성을 심사했고 그 결과 정합성 99.995%라는 우수한 결과가 나왔다.이는 2019년에 최초로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이후 두 번째로, 이처럼 연속적으로 최고 등급의 데이터 품질인증을 획득한 것은 도가 개방하고 있는 공공데이터가 신뢰도 있게
반려견 플랫폼이나 온라인 재테크 회사를 내세워 회원을 모집한 뒤 불법 다단계 방식으로 수백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업체들이 경기도 공정특사경에 적발됐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0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의 "반려견 플랫폼, 온라인 재테크 등 관련 미등록 불법 다단계 업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김영수 단장은 "적은 투자금으로 고수익 창출을 원하는 이들을 노린 불법 다단계 영업 피해 신고가 잇따라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다"며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수사를 벌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행위 3건, 총 1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도 특사경은 이들 미등록 불법 다단계 조직의 피해자가 2만3000명에 이르고, 이들이 불법으로 가로챈 금액은 총 79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A사는 반려견 플랫폼을 이용해 불법 다단계를 운영하던 중 피해자들의 신고로 적발됐다. A사는 반려견의 코주름으로 개체를 확인하는
검정색 제복을 입고 고액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현금다발을 압류하는 장면은 TV 뉴스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20일 시에 따르면 김포시청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관내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하여 35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고액 체납자의 재산상황을 끝까지 추적한 결과로 체납징수 기동대의 존재가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김포시는 이처럼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추적징수를 위해 "체납징수 기동대"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체납징수 기동대는 징수과장(박정애)을 대장으로 채권추심 전문 임기제공무원을 포함한 4팀 15인으로 편성 하였으며, 고의적으로 체납처분을 회피하려는 고액 체납자를 중점적으로 추적징수하게 된다. 기동대의 주요임무는 재산은닉 및 체납처분 면탈자에 대한 사해행위·범칙사건조사, 가택 및 사업장 수색,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체납징수 역량이 총 동원될 예정이며, 특히 2019년부터
파주시는 "파주 여행택시" 코스를 확대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파주 여행택시"는 파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제공하는 교통서비스로, 대표코스 외에 4개를 추가로 개발해 총 5개 코스가 운영된다. 새로운 코스는 ▲동북코스(파주이이유적~감악산 출렁다리) ▲동남코스(파주삼릉~마장호수출렁다리) ▲서북코스(임진각관광지~율곡수목원) ▲서남코스(헤이리예술마을~파주장단콩웰빙마루)로, 파주의 지리적 특성 및 여행객의 니즈를 반영해 구성했다. 이용요금은 택시 1대당 기본 3시간에 6만원으로 기본 시간 외에 시간당 2만원을 지불하면 추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객이 요청하면 코스 변경도 가능하다. (관광지 입장료, 주차료 별도 지불) 여행택시 운행 기사는 모집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고객응대 서비스, 안전관리 등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해 친절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여행가이드 역할까지 수행한다.여행택시 예약은 이용일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며,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부터 이론과 실내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던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생존수영 교육은 자기 생명 보호 능력과 물에 적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 건강과 기초 체력을 향상해 평생체육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2014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현재는 도내 모든 초등 3·4학년에서 연간 10시간 이상 운영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소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안산시 소재 경기해양안전체험관과 협력해 도내 23개 지역 50개교 학생 5,430명이 6월부터 12월까지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시범 운영한다.또, 2학기에는 도내 1,338개 모든 초등학교 3·4학년이 지역에 있는 211개 공공 및 사설 수영장을 활용해 실기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지원청 중심으로 수영장 시설과 안전 점검을 마쳤다. 초등 생존수영 교육은 4개 지역 26교, 3750명 학생이 참여하는 2014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
군포시는 둔대동 354-4번지 일원 268필지 239,578㎡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하고, 경계 결정을 위한 임시경계점 설치와 토지소유자 간 경계설정 합의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난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가에서 측량비를 전액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임시경계점 설치는 6월 13일부터 두 달간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측량팀이 입회해, 경계 설정 합의를 통해 진행된다. 임시경계점 설치 후에는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토지의 면적 증감이 있을 경우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최재인 시민봉사과장은 "경계 확정으로 인해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와 면적이 변경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7월 4일부터 7월 8일까지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하는 시흥장현 A-6블록 영구임대주택의 추가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모집단지는 시흥장현지구 내 A-6블록 영구임대주택으로 26A·26C형은 일반공급 대상 460세대를 모집하며, 26B·26D형은 주거약자 대상 160세대를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022.6.17.) 기준, 시흥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하는 소득 ㆍ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1세대 1주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외국인, 배우자가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이거나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외국인인 경우 그와 혼인관계에 있는 내국민은 신청이 불가하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가군)의 경우 임대보증금 259만원, 월 임대료 5만1000원대이며, 일반 입주대상자(나군)는 임대보증금 1588만원, 월
용인시가 규제입증책임제 시행에 따라 각종 규제 20건을 개선 또는 폐지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규제입증책임제는 각종 규제에 대해 공무원이 규제의 필요성을 입증하고, 이를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현실에 맞도록 규제를 개선하는 제도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법무담당관과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친 등록규제 50건을 검토, 변화한 행정 여건을 반영하고 법령과 일치하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 20건에 대해선 개선 또는 폐지를 추진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구체적으로 ▲공영차고지 사용허가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 및 이용제한 ▲용도지역안에서의 용적률 등 18건은 개선하고 ▲하수도 공사비 선납 ▲공공하수도 일시사용 신고 등 2건은 폐지를 추진한다.시 조례에선 공용차고지 사용 허가 대상 가운데 연료공급시설을 천연가스공급시설로 한정하고 있지만 이미 전기버스 등 친환경 운송 수단이 확대되고 있어 전기 등 친환경 충전시설을 사용 허가 대상에 포함되도록 해당 조례를 정비
수원시가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대규모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합동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원시·4개 구청 공직자, 수원교육지원청 직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10월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소, 유치원 급식소, 어린이집 급식소 등 525개소를 점검한다. ▲식재료 공급·유통·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지하수 소독 장치 등 시설 유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식재료 위생적 취급 기준·시설 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거나 급식에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는 수거해 검사하고, 점검할 때 코로나19 바이러스·노로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교·유치
성남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성남도서관 통합 홈페이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해당 홈페이지는 성남시 15곳 도서관 홈페이지를 한곳에 모아 놓은 포털이다.기능 강화는 ▲독서동아리 ▲스마트도서관 ▲중원어린이도서관 우주 체험관 예약 분야 확대 ▲알림톡 발송 ▲회원 개인정보 수정 기능 등 5개 분야에서 이뤄졌다.이중 독서동아리 분야는 기존 분당도서관에서만 이뤄지던 등록, 검색 기능을 15곳 모든 도서관 홈페이지로 확대했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 화면을 클릭하면, 도서관별로 운영하는 독서동아리에 관해 알 수 있고, 신규 등록도 할 수 있다.스마트도서관 분야는 해당 기기가 설치된 곳에서 대출 가능한 책들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신설했다. 스마트도서관 기기는 성남시청, 수정구청, 탄천종합운동장, 중앙지하상가(신흥역), 성남시의료원, 황새울국민체육센터 등 6곳에 있다.중원어린이도서관 우주체험관은 기존에 "천체 관측" 외에 "전시실 체험" 예약 기능을 추가했
성남시는 탄천과 공원, 놀이터 등 25곳에 물놀이장을 조성해 오는 6월 25일 개장한다.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재개장이다.물놀이장은 이날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문을 열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탄천 물놀이장은 5곳이다. 태평동 삼정아파트 앞, 야탑동 만나교회 앞, 수내동 황새울공원 옆, 정자동 신기초교 앞,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에 있다. 샤워실과 매점, 휴게 그늘 쉼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공원 물놀이장은 11곳이다. 희망대·단대·영장·은행·대원·사기막골·능골·위례역사·태현·화랑·고산공원 안에 있다. 이중 고산공원 물놀이장은 시설물 인수 후 운영 예정이다.놀이터 물놀이장은 주택가 9곳에 있다, 산성동 은빛나래·수진2동 푸른꿈·상대원2동 꿈마을·금광2동 자혜·양지동 양짓말·성남동 나들이·금광1동 푸른꿈·신흥2동 정다움·양지동 어린이 놀이터에 조성됐다.공원과 놀이터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조합 놀이대, 워터 슬라이더 등의 놀이시설이 있다.시는 어린이들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