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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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홈페이지(똑톡! 경기제안)를 통해 도민들로부터 정책제안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홈페이지 개설 나흘 만에 제안 건수가 400건을 돌파했다.인수위는 폭넓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 열린 정책제안 게시판 "똑톡! 경기제안"에 현재까지 총 409건(19일 오전 11시 기준)의 도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도민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정책분야는 주로 교통과 건설, 주택·재건축, 보건·복지 분야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분야별로 보면, ▲교통·건설·환경 분야 197건으로 도민은 교통 문제와 건설·재건축 등 생활 속 정책분야에 대한 제안이 많았다. 다음으로는 ▲도시·주택 126건, ▲가족·보건·복지 36건, ▲교육·취업 21건, ▲기타 11건, ▲조세·법무·행정 6건, ▲문화·관광·체육 5건, ▲산업·경제 3건, ▲소방·재난·안전 3건, ▲농림·축산·해양 1건 등 순이었다.지역별로는 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6월 24일까지 "2022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사업" 참여 마을(단체)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희망하는 농촌 마을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간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자 하는 마을 공동체, 단체로 총 1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곳에는 최대 2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농촌 마을 주말 살기, 농촌 유학 등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제출 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2층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접수하면 된다.박영주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예비 귀농·귀촌인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농촌 정착 유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7월 18일까지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자와 초급자 과정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란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채널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은 3개 반에 각 4개 기수로 선발해 운영되며, 입문반(유튜브 처음 시작하기)과 초급반(유튜브 2배 성장하기)은 온라인 교육으로, 단기역량 강화반(유튜브 초고속으로 마스터하기)은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 방식의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는 입문반과 초급반의 1기와 2기를 모집한다. 모집 정원은 입문반 기수별 35명, 초급
경기도는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 9개 사와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10개 사를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입주기업은 보증금 없이 저렴한 사용료(월 6334원/㎡ 이내)로 1년 동안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로 사업장 소재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우편함 설치와 각종 우편물 수령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입주기업과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법률·세무·회계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 ▲모바일 테스트 디바이스 대여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등 경기글로벌게임센터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마존의 AWS, 알리바바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등 입주사 선호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서 게임관련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나 예비창업자 또는 경기도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단, 국
# 경기도에 위치한 1500여 세대 규모 A아파트 건설 현장. 토류판(철골 사이 끼우는 흙막이용 판자) 틈새 부위가 벌어지고,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한 배수로와 사면 보호 천막이 훼손됐다. 다른 B아파트 건설 현장에는 높이 7m 이상 공사장 경계 가설울타리를 원형 파이프가 위태롭게 지지하고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따라 토류판 등 임시 구조물이 무너지고 울타리 일부가 쓰러질 경우 토사 유출 및 주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됐다.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6월 2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아파트 공사현장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 결과, 가설울타리 고정 불량 등 139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도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하 터파기, 흙막이 등 가시설 공사 중인 건설 현장 가운데 임야 또는 하천과 인접하거나 1천 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 등 10곳을 선정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건설안전, 토목, 소방 분야로 구분해 안전 점검했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연수원이 오는 20~24일까지 메타버스를 활용한 "청렴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19일 연수원에 따르면 이 연수는 변화하는 청렴 제도를 학교에 정착시키고 공무원 청렴 의식과 교직원 청렴 리더십 역량을 더 높이고자 마련했다."메타버스, 이번 역은 청렴입니다"라는 주제로 도내 학교 관리자, 행정실장, 주무관 등 교직원 3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경기교육 청렴정책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공무원행동강령 핵심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이다.이번 연수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팀별로 강의실 등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과제를 협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청렴 의식과 리더십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가 오는 20~30일 과천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2022년도 감사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치사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도민 불편을 유발하는 부당한 위법행위, 공직 부조리와 위임사무 이행실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는 소극행정,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의 부조리를 엄단하고 부패취약분야에 관한 철저한 감사로 공공부문의 책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불공정한 제도 관행을 해결하고 기관운영의 건전성·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구급대 운영을 비롯한 폭염 대비 구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도 소방재난본부는 우선 구급차에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정제소금 등 폭염 대비 물품 9종을 갖춘 폭염 구급대 275대를 운영한다. 예비 출동대인 펌뷸런스 250대를 지정해 구급차 적재물품에 준하는 폭염 대응 장비를 비치, 구급차 부재 시 초기 응급처치에 나선다.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신고 시 응급의료 상담과 구급차 현장 도착 전 응급처치에 대한 의료정보 안내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구급대원, 119재난종합지휘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말 교육을 마쳤다. 안기승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은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신속한 119신고를 당부한다"며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 빈시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후에시를 공식 방문하며 5박 6일간의 일정을 통해 다양한 교류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양 도시는 지난 2019년 2월, 상호 우의와 이해를 바탕으로 경제, 문화, 관광, 도시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해 우호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24회에 걸쳐 상호방문, 민간인 교류 등을 추진해왔다.이번 방문은 후에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후에시와 추진 중인 교류사업 논의를 위해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유영호 작가, 시 공무원 등 17명이 방문했다.방문단은 보 레 넛 후에시장을 예방하고, 남양주시와 후에시, 유영호 작가가 지난 2019년부터 공동 추진해온 대한민국 글로벌 조각상"그리팅 맨"을 설치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방문에 동행한 유영호 작가의 작품인"그리팅 맨"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는 겸손과 존중의 의미가 있는 작품으로, 남양주시와 후
민선8기 오산시장 당선인(이권재)과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진)는 17일 민선8기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하고자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과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 위원 등은 시 역점 추진사업이자 당선인 주요 공약사업 대상지인 동부대로 지하화 공사 현장,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현장과 에코리움,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에 방문했다.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동부대로 지하화 공사 진행 과정과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현황을 보고 받은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은 "공사 등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하여 사업 완료 시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세심하게 살펴 시민 중심의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철저하게 신경 써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상진 인수위원장은 "진정한 소통행정을 위해 남은 인수위 활동기간 동안 당선인과 함께 오산시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면서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민선8기 안산시정을 움직이는 핵심 키워드는 "청년"과 "일자리"가 될 전망이다.17일,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은 안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에 공약 이행방안 수립 시 ▲청년 ▲일자리 ▲문화 ▲소상공인지원 ▲행정혁신 등을 더욱 면밀히 살펴볼 것을 요구했다.지난 10일 출범한 인수위는 "안산민생혁신위원회"라는 이름으로 13일부터 4일간 부서 업무보고 및 공약 이행방안을 검토했다.인수위는 현재 총 9개 분야, 100여 개의 공약 이행 방안과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이달 말 최종적으로 민선8기 안산시장 당선인의 시정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특히 이민근 당선인이 청년과 일자리를 강조하고 나선만큼 관련 공약들의 세부 추진 방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청년 공약인 "청년정책위원회 설치"와 "청년 벤처기금 조성"이 대표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안산의 일자리를 책임질 안산스마트허브의 대대적인 개편방안 및 소상공인 지원책들도 마련될 전망이다.또 문화도시 안산을
최동묵씨 별세, 박민경 경기도 언론협력담당관실 인터넷언론팀장 시부상 = 17일 오후 5시 전북 익산시 실로암사랑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0일 오전 8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매년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되었다고 17일 밝혔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011년부터 한국사회에서 실천되고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하 ESD)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ESD 실천 전략을 국내에 보급하고, 한국형 ESD 모델을 개발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Korean UNESCO ESD Official Project, 이하 ESD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2022년도 신규 ESD 인증제에서는 오산시의 "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를 포함하여 총 25건이 인증되었으며 3년간 유네
화성시의 스마트 행정이 날로 진화하고 있다.시는 17일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로 드론을 활용해 남양읍 일대 170필지 총 11만㎡ 규모의 불법성토지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1년 드론 장비를 첫 도입하고 교육 및 자격증 취득으로 전문 촬영인력을 양성해 관내 열지도를 구축, 폭염 취약지역 대응책 마련을 위한 데이터를 확보한 데에 이어 두 번째 성과이다.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히 항공사진을 찍어 일일이 비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위성 항법 시스템 GNSS 수신기를 탑재한 수직이착륙 드론으로 촬영한 뒤 공간정보 프로그램 Pix4D를 이용해 표고점을 추출하고 분석해낸 결과이다.이러한 방식은 지형이 험하거나 광범위해 현장점검이 어려운 지역일지라도 신속 정밀한 점검이 가능해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에 시는 지난 5월부터 이달 말까지 남양읍 일대 불법성토지역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7월부터는 점검 지역을 대폭 확대해 남양읍
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해 각종 기술 개발 및 이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의 노력이 속속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앞서 2020년 9월 다옴협동조합에 이전했던 "농산물가공부산물을 이용한 육수용 티백제조기술"이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7월 "포도착즙박 함유 녹두 프리믹스 기술"에 이어 네번째 특허등록이다. 특허 제10-2402631호로 등록된 이번 기술은 맛간장과 육수간장 등을 만들고 남은 채소찌꺼기 일명 착즙박을 재활용한 육수용 티백 제조기술이다. 맛간장에 푹 달여져 향과 맛이 깊게 우러난 채소착즙박을 활용해 간편하면서도 진한 육수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 식품회사들이 주를 이루는 식품관련 특허시장에서 지자체가 원천 기술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해당 기술을 이전받은 다옴협동조합은 2020년 10월 말부터 "다옴 다시팩", "다옴 맛간장", "다옴 조림간장", "다옴 육수간장" 등 제품 4종을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현재의 경제상황을 비상한 경제시국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 구성을 중앙정부에 촉구했다. 김동연 당선인은 17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 차원의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경제부총리를 지냈던 경험으로 봤을 때 지금의 상황이 굉장히 비상한 경제시국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 구성을 촉구한다. 시·도지사도 함께 참여해 과거 극복 사례들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김 당선인은 이어 "2008년 국제금융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비상경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리더십과 총체적인 체제였다"면서 "비상시국에 여와 야가 갈라질 때가 아니다. 정치권도 경제대응위기협의체를 만들어서 당을 뛰어넘어 함께 경제위기에 대응해야 한다"며 정치권에도 참여를 요청했다. 김 당선인은 이 밖에도 경기도 차원의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대책을 주문하며 도지사 취임 전이라도 필요한 일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16일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장년(50~60대)의 인생 재설계, 교육, 상담,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의정부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경민대학교(서부로 545)에 설치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중장년 행복캠퍼스는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 중장년의 재도약과 복지증진을 돕기 위한 종합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재사회화 교육, 취업·창업 관련 전문교육, 상담·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됐다.의정부 중장년 행복캠퍼스(센터장 김환철)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종합서비스(인생 재설계를 위한 종합 상담) 제공 ▲재사회화와 생애전환 교육 ▲취·창업과 일자리 연계 지원 ▲중장년 전용공간 제공 ▲커뮤니티와 사회공헌 참여 등을 지원하게 된다.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장년층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상담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종교용지 공급 결과를 놓고, 과천시민들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과천시는 지난 16일 LH에 지역주민의 반대 여론을 전달하고 해당 부지(갈현동·문원동 일원, 1581㎡)의 종교용지 공급과 관련해 관련 기준 등을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6월 3일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종교용지 공급 결과를 확인한 시민들은 "해당 부지의 공급 대상 1~3순위로 결정된 교회가 지역 내로 들어서게 되면 심각한 환경 저해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공급취소 등을 과천시와 LH에 강력히 요구하는 한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종교용지 공급반대에 대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이에 대해, 과천시는 "해당 종교용지의 경우,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첨방식으로 토지공급을 결정하도록 돼 있어, 시는 종교용지의 공급 권한이 없어 민원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천시는 지역주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준주거용지 5필지 및 광교신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1필지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급예정가격은 광주역세권 준주거용지는 3.3㎡당 1,430만 원대에서 1,560만 원대 수준이며, 광교신도시 근생용지는 3.3㎡당 1,310만 원대로, 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광주역세권 토지는 경기광주역을 중심으로 혁신거점이 될 상업용지(3만 2천㎡)와 청년혁신타운이 들어설 예정인 산업용지(1만 5천㎡), 대규모 공동주택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역세권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2016년에 개통된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중심으로 전체 48만 9천㎡ 면적으로 개발 중이며, 판교와 가까운 지리적 장점으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또 수서-광주복선전철, 위례삼동선, 서울세종고속도로 등의 교통호재로 수도권 동남부의 중요한 입지로 자리매김할 것
가평군은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가평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2022년 가평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일정기간 가평군에서 체류를 통해 농촌 체험 및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농촌 이주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가평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은 가평군 내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지역 거주자면 가능하며 인원초과 시에는 청년층(18~45세), 귀농귀촌 및 영농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참가자에게는 한달간 가평에서 거주하는 숙박비 및 가평귀촌귀농학교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등의 경비 일부가 지원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1개월 동안 가평군에서 거주하면서 귀농귀촌을 위한 정보 및 기술 습득, 농장 방문 및 귀농귀촌 멘토와의 시간, 가평군 지역문화 체험 등 다양한 농촌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총 3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