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인터배터리' 부스, 각국 '대사·CEO' 포함 무려 6만명 다녀갔다
SK온이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SK온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만 총 6만50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8일 SK온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된 "인터배터리 2024"에서 SK온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총 6만5000여명이다. SK온 전시장에는 그레첸 휘트머 미국 미시간 주지사를 시작으로 각국 대사관, 업계 최고경영진 등 국내외 정·재계뿐 아니라 학생, 주부 등 다양한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SK온 전시장은 미니 트랙 위에 자동차 미니어처들을 전시한 런웨이가 입구에서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제네시스 eGV70를 비롯해 포드 F-150 라이트닝, 페라리 SF90, 벤츠 EQA, EQB 등 SK온 배터리가 탑재된 미니어처 차량이 포진한 곳이다. 관람객들은 각 자동차에 탑재된 배터리들의 제원을 일일이 메모하거나 촬영했으며 일부 관람객들은 각 배터리의 차이점을 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