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CPHI서 라이선스 아웃 계약… 파트너십 강화
동아에스티가 세계 최대 규모 의약품 전시회에서 R&D(연구·개발) 역량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동아에스티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CPHI 월드와이드 2025"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박람회다.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CMO(위탁생산), CRO(임상시험수탁) 등 제약·바이오 전 분야의 기업들이 참석한다.동아에스티는 R&D 및 생산 역량, 당뇨병치료제 슈가논,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등 자체 개발 신약과 개량신약 등과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를 홍보했다. 전시 기간 전 세계 70여 개국, 150여개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원료의약품 수출, 현지 생산, 기술 이전, 도입 상품 수출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현지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도 체결했다. 동아에스티는 튀르키예 상위 제약사 베르코 파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