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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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신 1차 접종자 38만756명… 누적 1790만2938명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896명… 국내 1823명·해외 73명
회사 대표 개인 돈과 법인 자금 등 15억480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직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9·여)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2015년 6월 피해자 B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경리로 일했다. 2017년부터는 B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 법인의 경리 업무를 맡았다. 이 과정에서 A씨는 B씨와 재
싱어송라이터 쏠(SOLE)이 28일 오후 6시 새로운 싱글 ‘곁에 있어줘’로 컴백한다. 이번 노래에는 최근 MSG워너비로 큰 인기를 끈 ‘음색깡패’ 원슈타인이 참여해 큰 기대를 끌고 있다.쏠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지난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쏠의 신곡 ‘곁에 있어줘’(Feat. 원슈타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 속 쏠은 모델 재지(Jazzy)와 들판을 거닐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같은 아름다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다. 내륙 일부 지역과 동해안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내린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특히 중부 내륙과 남부 내륙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1시부터 9시 사이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강원·경북 동해안 역시 낮 동안 5㎜ 안팎의 비가
‘열돔 현상’으로 전국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가 다음달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지만 이후 다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폭염특이기상연구센터장은 27일 기상청 온라인 기상강좌에서 “전지구 수치모델 앙상블 예측 결과 다음달 5일까지는 상층 고기압이 더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센터장은 제8호 태풍 네파탁과 더
히말라야에 위치한 국가 부탄이 세계최초로 자국의 모든 성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부탄이 사용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모더나 등이다.지난 26일(현지시각)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부탄은 전체 인구 78만명 가운데 성인인 53만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부탄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총 45만4000회의 접종이 이루어졌다. 이는 전체 성인 인구 85%가 한 번 맞을 수 있
교육부가 오는 2학기 등교수업 확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가운데 교육당국이 구체적인 등교지침을 빠르게 확정해 안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은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교 현장은 쪽대본을 기다리는 배우 심정”이라며 “최대한 빨리 구체적인 등교 지침을 안내하라”고 촉구했다.교총은 “교육부가 오는 2학기 전면등교 방침을 유지한다면서도 확진자 추이를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히는 등 지침이 갑자기 변경될 우려가 크다”며 “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내륙 일부 지역과 동해안 지역에서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특히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후 1시부터 9시 사이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강원 남부 동해
이다빈(25·서울시청)이 2020도쿄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은메달을 확보한 이다빈은 결승전에서 승리할 경우 이번 올림픽 한국 태권도의 첫 금메달이다.이다빈은 27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비안키 워크던(영국)에 25-24로 이겼다. 이다빈은 이번이
[속보]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이다빈, 결승 진출… 태권도 ‘첫 金 도전’
제주에서 옛 연인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백광석(48·주범)과 김시남(46·공범)이 27일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마스크를 벗어 달라는 요청에 “안 된다”고 답했다.제주 동부경찰서는 27일 오후 1시쯤 백광석과 김시남을 살인 등 혐의로 제주지검에 송치했다.이들은 포승줄에 묶인 채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이들에게 “마스크를 벗어 달라”는 취채진의 요청에 이들은 “안 돼”라며 거절했다.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거리두기 3단계부터 3000㎡ 이상 대규모 유통점포의 출입자 명부 관리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30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을 시행한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거리두기 3단계 시 의무적으로 출입구에 QR코드와 안심콜 시스템을 설치해 방문 고객 출입을 관리해야
제주에서 옛 연인의 중학생 아들을 살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범인 백광석(48)과 공범인 김시남(46)이 채권·채무 관계로 얽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경찰은 김시남이 채무관계 때문에 범행에 가담했다고 추정하고 있다.경찰은 27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주범인 백광석과 공범인 김시남의 범행 공모 정황 등을 발표했다. 경찰은 김시남이 백광석으로부터 수백만원의 돈을 빌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김시남의 범행 가담 동기가 채무관계에서 비롯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7·3 전국노동자대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듯한 발언에 대해 김부겸 국무총리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민주노총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7·3 전국노동자대회 관련 민주노총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민주노총은 “지난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7·3 대회에 참가한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7·3 대회가
미성년자인 의붓딸을 상대로 수년 동안 성폭행을 저지른 40대 A씨(47)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배형원·강상욱·배상원)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간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다만 재범 위험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은 기각했다.재판부는 “A씨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7일 0시 기준 1365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적 2079명이다.이날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47명 증가한 규모다. 지난 7일(1212명) 이후 21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지만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1531명(해외유입 1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365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2079명으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1276명, 해외 유입 89명 등 모두 136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1318명에 비해 47명 증가했으며 지난 7일부터 21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1531명(해외유입
[속보] 코로나 확진자, 21일째 네 자릿수… 누적 확진자 수 19만1531명
[속보] 백신 1차 접종자 61만7251명… 누적 1751만642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