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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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365명… 국내 1276명·해외 89명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25·성남시청)이 8강전에서 오심으로 피해를 봤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상대 선수가 부당하게 1점을 더 얻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오상욱은 지난 24일 일본 지바 마루카히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8강전에서 산드로 바자제(조지아)에 13-15로 패했다. 세계랭킹 1위인 만큼 메달이 기대됐기에 아쉬움이 더 클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오상욱이 패한 이후 해당 경기에서 바자제의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27일 오후 6시 싱글앨범 ‘KNOCK’(노크)로 컴백한다.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24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권진아의 서머 싱글 ‘KNOCK’가 27일 오후 6시 발표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노래 일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형형색색의 풍선과 하트 모양의 선글라스 등 파스텔 톤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영상 속 노래에는 경쾌한 비트와 권진아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지난 2
27일은 내륙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진다. 특히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은 한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폭염이 나타나겠다. 특히 수도권 등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8도를 넘나든다. 그 밖의 지역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이나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습도가
비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비율이 62일 만에 40%를 넘어선 가운데 오는 27일 시행될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일괄 적용이 효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1318명이라고 발표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264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54명이다.국내발생 확진자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는 749명(서울 339명, 경기 343명, 인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의 허위 인턴 의혹과 관련, 법정에 출석해 엇갈리는 증언을 한 조씨 친구 A씨가 “보복심에 기반한 억측이 진실을 가렸다”며 조씨가 서울대 콘퍼런스에 참석한 게 맞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경험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오해를 풀었으면 한다”며 “세미나 비디오에 찍힌 안경을 쓴 학생은 조씨가 맞다”고 적었다. A씨는 “세미나 동안 조씨와 이야기를 나눈 기억은 없으나 그는 사형제도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열린 7·3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집회에 참석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집회 이후 방문했던 음식점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집회로 인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오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민주노총의 7월3일 집회 관련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7·3 집회 참석자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7일 사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정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 관련 이슈가 있다고 통보했다. 방역당국은 모더나 백신의 공급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을 내비쳤다.박지영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백신도입지원팀장은 26일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모더나 백신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제약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면서도 “최근 모더나 측에서 생산 관련 이슈가 있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
27일은 내륙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은 한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폭염이 나타나겠다. 특히 수도권 등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8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그 밖의 지역은 3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한 유람선에서 ‘누드 파티’가 열려 논란이다.24일(현지시간) 영국 지역 매체 데본 라이브에 따르면 영국 남서부에 위치한 엑스머스 하구를 지나는 한 유람선에는 벌거벗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들은 남성·여성 관계없이 나체로 선상 파티를 즐겼으며 이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목격자 존 우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
서울시가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대면예배를 강행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시설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중이던 지난 18일과 25일 대면예배를 강행했다.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온라인 브리핑에서 “시설 운영 중단을 명령받은 자가 운영 중단 기간에 다시 시설을 운영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시설 폐쇄를 명령한다”며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 시설 폐쇄를 검토하고 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오는 27일 오전 9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소환한다. 26일 공수처에 따르면 수사2부(김성문 부장검사)는 조 교육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조 교육감은 지난 2018년 말 전교조 해직 교사 4명 등 5명을 특정해 특별 채용을 지시한 혐의다. 당시 부교육감 등 윗선 간부들이 특별채용에 반대하자 조 교육감은 이들을 결재 라인에서 배제한 혐의도 있다. 중등인사팀에서 작성한 해직교사 5명에 대한 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델타형(인도발) 변이 바이러스가 이번 주 전체 바이러스의 50%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타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사실상 우세종이 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6일 기자단 설명회에서 “지난주 델타 변이 감염자는 전체 확진자 가운데 48%로 늘었다”며 “이런 상황이면 이번주 델타
[속보] 공수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27일 오전 9시 소환
포털사이트 댓글 조작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6일 창원교도소에 재수감된다.김 전 지사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법정 구속됐다. 이후 77일 만에 보석이 허가돼 석방된 상태였다. 지난 21일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가 김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면서 김 전 지사는 법정 구속된 77일을 제외한 약 1년9개월 동안 수감될 예정이다.검찰은 창원교도소로 출석한 김
히말라야 브로드피크(해발 8047m) 등정 이후 하산 과정에서 실종된 김홍빈 대장이 조난당한 장면을 목격한 후 돕지 않은 산악인들이 비판받고 있다.비탈리 라조(Vitaly Lazo·48)는 지난 24일(현지시각) 자신이 속한 러시아 등반대 ‘데스존 프리라이드’(Death Zone Freeride)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당신들은 8000m를 정복한 용감한 사람일지 모르겠으나 나에겐 인간성을 상실한 한심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다”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닥친 최근 3주 동안 유흥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2004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이 지난 3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헌팅주점 ▲노래연습장 등 2만7398곳을 점검한 결과 2004명(319건)을 적발했다. 위반 법령별로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1715명(206건) ▲식품위생법 위반 181명(17건) ▲음악산업법 위반 혐의 108명(
▲한준석씨(전 평창 중학교 교감) 별세, 한혜수(고성 중고등학교 교사)·효정(원주 공업고등학교 교사)·수정씨 부친상, 김신숙씨 시부상, 안대형씨(머니투데이 부국장) 장인상= 26일 오전 5시, 속초의료원 장례식장 3층 4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 장지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가족묘지, (033)630-6016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1318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4명 추가돼 누적 2077명이다.이날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69명 감소한 규모다. 주말 진단검사 수 감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주 같은 요일(19일 월요일) 0시 기준 확진자(1252명)보다 많아 확산세가 더 커진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기록된 확진자 수는 일요일 기준 최다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318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2077명으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1264명, 해외 유입 54명 등 모두 131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69명 감소했으나 일요일을 기준으로 했을 때 최다 기록이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166명(해외유입 1만157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