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확진"… 장민호 이어 영탁도?
트로트가수 영탁이 장민호에 이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9일 '미스터트롯' TOP6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영탁 님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영탁 님은 지난 7월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 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14일 오전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체적인 자가 격리를 유지해왔다. 17일부터 이상 증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