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에 완성된 미모"…이동국 딸 재시, 연예인 데뷔 각인데?김유림 기자2021.07.16 | 16:43:28가-100%가+이동국 딸 재시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수진씨 인스타그램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몇시?재시!"란 멘트와 함께 딸 재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재시는 중3인 16세라곤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메이크업까지 찰떡으로 어울리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자매의 모습에 모두 "데뷔해도 될 것 같다"고 하는가 하면, 홍현희는 "사인받아야될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