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먹고 남은 음식 어떡하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보낸 설 연휴가 끝났지만, 미처 다 먹지 못한 음식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할 시기가 왔다. 명절 내내 먹었던 음식을 다시 데워먹기도 애매하고, 버리기도 아깝다면 남은 음식으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명절 음식을 활용해 먹는 요리는 뭐가 있을지 살펴봤다. ━모둠전찌개━ 기름기 많은 전류에 고춧가루와 홍고추 등을 넣어 얼큰한 전 찌개를 만들 수 있다. 준비물은 소고기 육전, 동태전, 동그랑땡, 새우전 등 다양한 전류와 진간장, 대파, 소금, 고춧가루, 홍고추, 다시마 육수 등이 필요하다.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냄비에 전과 대파, 홍고추를 올린 후 다시마 육수를 넣는다. 간장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푹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맛있는 전 찌개가 완성된다. ━떡국떡 라자냐━ 떡국떡이 남아있지만, 떡국은 먹기 싫을 때, 떡국떡 라자냐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떡국떡, 양파, 양배추, 마늘, 스파게티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