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치어리더 이렇게 예뻐?"… 넘사벽 볼륨감 '아찔'김소경 기자2021.11.02 | 14:34:44가-100%가+김연정 치어리더의 넘사벽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연정 치어리더 인스타그램김연정 치어리더가 화려한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김연정은 최근 부산 타이드어웨이 펜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끈으로 이뤄진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0년생인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