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상수동, 광진구 구의동 등 서울 도심 네곳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마포구 상수동, 광진구 구의동 등 서울 도심 네곳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도심 네곳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 및 조건부 가결했다.

대상지는 ▲마포구 상수동 355-2번지 일원(95가구) ▲광진구 구의동 245-11번지(117가구) ▲서초구 반포동 705번지(61가구) ▲동작구 노량진동 128-2번지(299가구)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한편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