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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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분양시장 대문이 활짝 열리면서 10대 건설사도 공급에 나섰다. 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019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는 2분기 중 총 2만995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중 1만722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아파트기
지난달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이 3개월 만에 반등했다. 서울 임대사업자의 신규등록은 15% 이상 증가했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임대사업자 및 임대등록주택을 각각 5474명, 1만1057가구로 집계했다.등록사업자는 전월보다 7.1%, 등록주택은 3.4% 늘었다
한국감정원은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의 공사비 검증을 의무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공사비 검증 업무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공사비 검증은 정비사업의 공사비와 관련된 고질적인
LG하우시스가 소비자들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10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제휴 인테리어점에서 판매하는 창호·바닥재·벽지·인테리어대리석 등을 포함한 모든 인테리어 제품을 신용
시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서울 양원지구 S-2블록 신혼희망타운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양원지구 신혼희망타운 공사비는 약 513억원이며 아파트 총 403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시티건설은 이번 공사 수주에 대해 LH의 ‘등급별 유
반도건설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지원금은 강원도 산불 피해 공식 기금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태영건설은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속초 등의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성금은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공식 성금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을 통해 지난 8일 전달됐다. 이번 지원금은 주거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상반기 신입직원 300명(5급 270명, 6급 30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LH는 이번 채용에 대해 ‘주거복지로드맵’과 ‘도시재생뉴딜’ 등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를 충원·육성
롯데건설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미세먼지 관리 방안으로 아파트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개발했다.10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세대 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라돈,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이산화탄소까지 다양한 오염 물질을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 공실률 줄이기’와 ‘입지 창출을 통한 상가 육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 중 ‘임대대행(Leasing Service)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서비스 의뢰 대상은 올 9월 이전 준공 예정인 근린상가, 단지내 상가, 주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다산신도시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트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가 다음달 공급된다. 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진행되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
국회가 토지 매입 규정 등을 신설해 지역주택조합 설립 요건을 강화한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소비자 피해가 속출 하는 등 위험 부담이 큰 지역주택조합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반면 업계에서는 사실상 지역주택조합 폐지 수준의 개정안이라며
봄 분양시장의 문이 열린 가운데 지난해부터 공급을 기다렸던 알짜 지역 내 브랜드아파트가 청약 시장을 이끌 전망이다.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5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물량은 7만270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7928가구) 보다 51.7% 증가
이달 서울 분양 아파트에서 아파트투유를 통해 ‘사전 무순위 청약’을 받는 단지가 나온다. 사전 무순위 청약은 청약접수 전 미계약에 대비해 사전예약을 받는 제도다. 청약자격 강화로 부적격에 따른 미계약분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사전 무순위 청약을 통한 당
올 2월 국내 건설수주 금액이 최근 3년래 최저치로 집계됐다. 9일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2월 국내건설공사 수주금액은 8조5927억원으로 전년(9조5013억원) 대비 9.6%, 전월(9조4616억원)보다는 9.2% 감소했다.올 2월 국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입주자모집 공고한 행복주택 전국 11개 단지, 총 4740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9일 LH에 따르면 모집 지역과 규모는 하남감일 등 수도권 7곳 3202호와 청주동남 등 지방권 4곳 1538호이며 청약접수는 다음날부터 오는 1
대림코퍼레이션은 빌딩정보리모델링(BIM)을 기반으로 하는 초기공사계획솔루션인 디플랜(DI·plan)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솔루션은 BIM기술을 활용해 공정지연 요소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또 공사계획 적정성 검토 및 데이터 분석을
지난 5년간(2014년 2월~2019년 2월) ‘탈(脫)서울’하여 가장 많이 이동한 곳은 경기도와 인천시, 세종시로 나타났다. 9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를 벗어나(전출) 전국으로 이동한(전입) 순이동자는 총 56만6848명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15년
문재인 정부의 두번째 장관이라며 각오를 다진 김현미 국토교퉁부 장관이 부서와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협업을 활성화하기로 다짐했다. 상호 협의체를 늘리고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자율적인 협업을 유도한다는 복안. 9일 국토부에 따르면 주택과 교통정책의 추진력
‘준강남’으로 불리는 위례, 과천, 하남의 분양이 본격 시작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강남 접근성과 주거환경이 좋아 청약열기가 높은 지역이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지구 물량이 대거 나와 흥행이 기대된다.9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