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도안사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지만 1시간 만에 진화됐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산불은 이날 오후 3시8분쯤 수락산 도안사 인근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 헬기 5대와 소방차 23대, 화재 진화 인원 9
한화 이글스가 3회 초에만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16득점하며 한 이닝 최다 안타, 득점, 타점 신기록을 세웠다.한화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지던 3회 초 13안타로 16득점(16타점)을 올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혼식에 톱스타가 총출동했다. 이정현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을 배려해 가족과 지인만 초대했다. 이정현이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약한 스타인 만큼 톱스타 하객이 총출동한
문재인 대통령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와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경우 민생·개혁 관련 법안들이 계류된 4월 국회에서 여야의 대치 정국은 더욱 극심해질 것으로 관측된다.문 대통령은 지난 2일 국회에 박영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복구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범정부 차원에서 재난대책비가 즉각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7일 속초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경일 고성군수, 김철수 속초시장, 김한근 강릉시장과 함
글로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7일 태국을 끝으로 아시아투어를 마무리한다. 이날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아시아투어 ‘러브 유어셀프’를 펼쳤다. ‘아이돌’을 부르며 무대를 시작한 방탄소년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사상 최단 기록으로 1억뷰를 돌파했다.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의 실루엣이 담긴 ‘킬 디스 러브’ 1억뷰 돌파 축전을 게재했다.지난 5일 자정에 공개된 블랙핑크 새 EP앨범 타이
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전임 간부가 총학생 회비 1500여만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학교 측과 현 총학생회는 뒤늦게 진상조사에 나섰다.7일 건국대 총학생회 페이스북에 따르면 지난 4일 ‘2018년도 제50대 총학생회 사무국장의 총학생회비 횡령 혐의 사건’이라
한국은행이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긴급 대출 지원에 나선다. 7일 한은에 따르면 산불피해 지역을 관할하는 강릉본부에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유보분 중 100억원을 긴급 배정했다. 한은은 금융기관이 이를 기반으로 총 400억원의
KT가 이동통신업계 최초로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내놨다고 홍보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니 사용량에 따라 데이터를 제한해 논란이 일었다.7일 KT에 따르면 ‘KT 5G 슈퍼플랜’ 요금제 3종은 월 8만~13만원 사이로 국내에서 속도 제한 없이 데이터를 무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바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이틀 만에 13만명에 육박하는 지지를 받았다.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는 ‘소방공무원을 국가직으로 전환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와 7일 오후 2시30분 기준 12만8000명이 넘는 인원의 동의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강원도 일대 대형 산불 당시 자리를 비웠다 뒤늦게 복귀한 김철수 속초시장을 옹호했다.하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속초시장이 대형 화재가 났음에도 비행기표 매진으로 제때 돌아오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서울 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경발위)가 정례회의를 명목으로 경찰관들에게 식사를 접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발위는 강남 클럽 ‘버닝썬’이 입주했던 호텔의 대표가 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곳이다.7일 경발위 운영 관계자에 따르
벚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일대의 교통이 통제돼 봄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사전에 통제구간을 확인해야 한다. 7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1일까지 영등포구청 주관으로 열리는 ‘제15회 여의도 봄꽃축제’로 인해 여의서로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서강대
홍역이 집단 발발한 안양시 A대학병원에서 감염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가 감염자는 간호사와 퇴원 환자 간병인이며 이들은 모두 가택 격리 조치됐다.이로써 현재 도내 홍역 확진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감염 인원은 의사 4명,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팀은 패했다.오승환은 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5로 뒤진 8회초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
대형 산불 피해를 당한 강원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졌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과 배우 윤세아는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는 2000만원을 쾌척했으며 래퍼 사이먼 도미닉도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더불어민주당 홍보위원장을 맡기는 방안이 거론됐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민주당이 부인했다.7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탁 자문위원이 민주당 홍보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고 공식적으
서울시가 강원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공무원 수련원을 임시주거시설로 제공하기로 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원도 고성 일대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속초시 소재 공무원 수련원을 내일(8일)부터 임시주거시설로 개방한다. 서울시 공무원 수련원
부동산 전문가들이 1년 뒤 서울 집값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7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표한 ‘경제동향 4월호’에 따르면 지난달 15~20일 부동산 관련 전문가 1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올 1분기 기준으로 1년 뒤 서울의 주택 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