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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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주택 입주민에게 조경부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린매니저’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그린매니저는 조경·놀이시설 등 아파트 외부공간의 유지관리 점검과 입주민의 그린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주택 조경
대우건설이 대구 수성구 두산동 81-2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49층, 아파트 2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등 총 500세대 규모다. 이
한화건설은 별도재무제표기준 지난해 매출 3조5979억원, 영업이익 3074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12.5%(3988억원↑), 영업이익은 117.4%(1660억원↑) 증가했다. 또 영업이익률은 8.54%에 달해 매출 대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으며 2016년과 2017년
서울시가 ‘정비사업 손실보상 사례조사 및 제도개선 용역’을 추진한다. 그동안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강제철거를 예방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냈지만 손실보상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은 미
한찬건 전 포스코건설 사장이 지난해 약 8억원의 연봉을 수령했다.지난 1일 포스코건설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한 전 사장에게 급여 1억900만원, 상여 2억5400만원, 퇴직금 4억1800만원 등 총 7억81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포스코건설은 또 이용일 전 건축사업본부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이 지난해 약 7억원의 연봉을 수령했다.지난 1일 현대건설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박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6억6900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박 사장의 지난해 보수는 기본급 6억1000만원에 격려금 5900만원 등을 합한 액수다. 현대건설 대표이사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지난해 9억12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지난 1일 SK건설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안 사장은 지난해 급여 7억7000만원과 상여 1억2900만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1300만원을 받았다.지난해 말 자리에서 물러난 조기행 전 부회장에게는 성과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6억5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지난 1일 삼성물산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 대표이사가 연봉 7억9800만원, 상여 7억3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300만원 등 총 16억500만원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초 건설 부문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지난해 급여로 9억2100만원을 수령했다. GS건설은 지난 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임 사장이 지난해 급여로 9억2100만원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임 사장의 연봉 내역은 기본연금 5억9400만원과 역할급 3억2700만원이다. 임 사장의 지난 2017년
HDC가 지난해 정몽규 회장에게 연봉 17억3900만원을 지급했다.지난 1일 HDC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정 회장이 지난해 급여 11억6400만원과 상여 5억7500만원 등 총17억39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HDC는 지난해 사업 분할 이후 임원들의 1인당 평균보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지난해 보수는 9억600만원으로 확인됐다. 지난 1일 한화건설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최 사장 등 등기이사와 감사에 지난해 1인당 평균 4억9500만원씩, 총 19억78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최 사장은 급여 5억3200만원에 추가로 3억74
김형 대우건설 사장의 지난해 연봉이 5억원 미만으로 나타났다.대우건설은 지난 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 사장 등 전·현직 사내·외이사와 감사 등에 대해 1인당 평균 1억5400만원씩 총 10억81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대우건설에서 지난해 보수를 5억원 이상 수
김상우 대림산업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4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산업은 지난 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 사장 등 등기이사와 사외이사·감사 등에 대해 지난해 1인당 평균 3억1800만원, 총 27억90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공시했다.김 사장은 급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약 10억원의 보수를 챙겼다. 또 롯데건설 등기이사에 이름을 올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6억800만원을 받았다.지난 1일 롯데건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하 대표에게 지난해 급여 7억1100만원과 상
분양가 등의 이슈로 연기되었던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아파트 물량이 4월 봄 성수기를 맞아 공급을 시작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정비사업 아파트 물량이 집중된다. 2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이달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전국 44개 단지, 총 3만7373세대 중
◆압구정동 아파트 82.5㎡, 1회 유찰 16억7200만원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64번지 현대아파트 64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압구정고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개동 432세대 아파트단지로 1976년 11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2.5㎡의 2베
세련미에 감성까지 더하며 시장 공략… 결국 피해는 소비자에게 전가 지적도주요 건설사들이 최근 아파트브랜드 새 단장에 나섰다.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아파트브랜드는 등장한지 20여년이 된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새롭게 다가설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작용
‘서울 속의 작은 중국’이라 불리는 서울 대림동 차이나타운. 지하철 2·7호선 대림역이 있어 입지가 좋지만 이곳을 가본 사람들은 혼란스러운 장면과 마주친다. 80년대를 연상시키는 낡은 주택과 상점, 입에 담배를 물고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중국 상인, 곳곳에 널
최근 설계사업자 선정을 완료한 서울 서초구 신반포25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었다.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25차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는 최근 열린 총회에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삼우)를 설계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우는 총회에서 한강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총 26개 래미안 단지 2만4000여 입주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입주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래미안은 2005년부터 ‘헤스티아’라고 부르는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헤스티아는 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