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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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정보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다방은 서비스 내에서 LH 행복주택 1분기 공급분인 전국 11개 지역 4740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공급 내용을 세부적으로 살
올봄 대도시를 중심으로 4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 분양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변을 조망할 수 있는 쾌적함과 각종 편의시설을 건물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용이함 등 고층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부가가치가 다양해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우수 경쟁력을 가진 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신규 채용에 나섰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신공영, 아이에스동서, 금호건설, 우미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한신공영은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전기, 건축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세먼지 문제로 인한 입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LH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인프라 강화 ▲건설현장 관리 가이드라인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분양시장이 다시 꿈틀댄다. 그동안 미뤄왔던 분양물량이 4월 이후 쏟아질 것으로 전망돼 본격적인 봄 성수기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강남3구는 올 1분기(1~3월) 동안 불과 106가구가 분양된 만큼 쏟아지는 물량에 시장의
롯데건설은 부산 남구 용당동 및 대연동, 용호동 일대를 방문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부산 경남 지역 현장의 롯데건설 임직원 20여명은 부산 남구청이 추천한 부산 남구 용당동 소재 아동 청소년 보호시설, 대연동과 용호동
GS건설의 아파트브랜드 자이가 국내 최고 권위의 아파트브랜드 설문조사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3일 GS건설에 따르면 자이는 최근 브랜드가치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서 진행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자이는 아파트브
지난해 서울 주요 권역 A급 오피스의 임대형 자산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발표한 ‘2019 서울 오피스 임차인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주요 3대 권역(종로·여의도·강남)의 A급 오피스 자산 중
현대엔지니어링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에서 렘바임부 정수장 건설공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총 계약금액은 6100만달러(약 692억원)이며 수도 킨샤사 남동부 렘바임부 일대에 하루 약 3만5000톤의 물을 처리하는 정수장과 29㎞에 이르는
SK건설이 건설현장에 첨단 장비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동시에 선제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함이다.3일 SK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의 ‘미사강변 SK V1센터’ 건설공사 현장에는 지난달 12
지난해 국내 건설산업의 대외 경쟁력이 중국에도 크게 밀리며 조사 이후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지난해 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이 작성한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평가를 통한 해외건설 빅(Big) 이슈 개발(Ⅲ)’
올 1분기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 승인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등 시장이 증가세다. 3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전국 지자체 및 관리기관에서 신설 또는 변경 승인(최초승인일 기준)을 받은 지식산업센터는 총 1053곳으
1인 여성 가구가 점차 증가하면서 오피스텔시장에서 여성 수요자를 겨냥한 ‘여심(女心)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3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우리나라 1인 가구는 561만8677가구로 전체 가구의 28.6%를 차지한다.이중 혼자 사는 1인 여성가구 수는 282만682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가 활발한 정비사업을 바탕으로 강남권의 신 주심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우면산, 서리풀공원, 매봉재산 등의 녹지가 풍부한데다 서초대로·테헤란로와 이어지는 서리풀터널 개통호재도 있다. 특히 선두주자로 나서는 건설사들도 최고
정부가 단독주택 공시가격 형평성 문제가 불거진 서울 마포·용산·성동·강남·서초·송파 등의 공시가 적정성을 재조사한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9년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의 적정성 논란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어 재조사를 통한 오류 발견 시 지자체에 시
한양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한양수자인 구리역’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3일 한양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서울 용산·강남·성북구청장을 2일 서울시에 직무유기로 시민감사를 청구했다. 최근 14년간 개별공시지가와 공시가격(공시가)을 시세보다 낮게 조사·평가했다는 이유에서다.이날 경실련에 따르면 해당 지역구는 수백억원대의 혈세를
회사가 법원에 맡긴 공탁금 64억원을 빼돌려 도박 비용으로 쓴 대형 건설사 직원이 경찰에 자수했다.2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현대건설 대리급 직원 A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전날 구속했다.A씨는 2016년 8월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현대건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법원이 전두환씨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 공매 집행 정지처분을 내리자 항고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캠코 측 대리인은 전날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장낙원)에 항고장을 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7일 전씨의 부인 이순
정부의 잇단 규제로 부동산시장이 다소 침체됐지만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지역 내 강남’이라 불리는 도심 내 핵심 입지의 선호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양한 규제로 부동산시장이 위축됐지만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가 점차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