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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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숙원 사업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오는 7월 착공될 전망이다.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이 1조7000억원에 달하는 기여금 이행 활용에 합의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12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기여
GS건설 컨소시엄(LH, GS건설, 대림산업)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4블록에 짓는 ‘세종자이e편한세상’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12일 GS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이 단지는 민간 참여 공공주택 아파트로 LH, GS건설, 대림산업이
외국인이 보유한 우리나라 땅이 지난해 기준 29조9161억원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적별로는 미국·중국·일본인 순으로 많이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41.4㎢(2억4139만㎡)로 전 국토면적(10만36
올 봄(4~6월) 서울 강남과 강남 주변 택지지구에서 아파트 분양이 쏟아진다. 대출 규제 등으로 강남권 아파트 거래량이 줄고 하락 폭은 커졌지만 분양물량이 많은 만큼 청약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분기에는 서울 강남3구
서울 용산구 이태원·경리단길 상권이 최근 속앓이 중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방문객이 늘며 인기 상권에 등극했지만 최근 손님이 줄며 폐업이 늘고 있다. 그럼에도 임대료는 아직도 천정부지라 상인들의 한숨은 늘었다. 골목은 여기
대한건설협회가 최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시설 긴급복구 및 이재민 구호에 써 달라며 11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춘천 소재)에 성금 1억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건설협회 본회, 서울시회, 인천시회, 경기도회, 강원도회, 경북도회,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밀수 혐의 첫 공판기일이 다음달로 연기된다. 당초 오는 16일로 예정됐지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로 재판을 연기해 달라는 두 사람의 의견을 법원이 받아들였다.11일 인천지법 형사6단독 오창훈 판사에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시신이 12일 오전 서울에 도착한다. 장례식장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다. 11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석태수 한진칼 대표를 위원장으로 구성된 장례위원회는 고 조양호 회장의 장례를 오는 12~16일 한진그룹 회사장(5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이 이르면 내년부터 공공 건설 현장을 시작으로 도입이 의무화된다. 또 이달부터 공공 부문에서 신규 발주되는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방지할 일체형 작업 발판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11일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에
서울 전세시장 하락폭이 축소됐지만 내림세는 지속됐다.1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4월 둘째주(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가격은 0.10%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15%→ -0.10
매수·매도자의 눈치 보기가 지속되며 서울 아파트값이 22주 연속 떨어졌다.1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4월 둘째주(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격이 0.09%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수도권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이 시공하는 ‘광주역자연&자이’가 다음달 공급된다.10일 GS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경기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 짓는 민간 참여형 공공 분양 아파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고양 지축·향동지구 내 상업용지 15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최초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고양 지축지구는 면적 118만3000㎡, 수용인구 2만3000명 규모로 개발 중이다. 자유로 및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하고 남·북으로 서울과 파주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여객기에서 진동이 감지돼 긴급 회항했다.11일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 김포를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1203편에서 조종사가 기내 진동 이상을 감지해 김포공항으로 돌아갔다.해당 여객기는 출발 50
현대자동차의 그랜드스타렉스, 벤츠 GLA를 비롯한 19개 차종 6만2509대의 차량이 리콜된다.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한 일부 차종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조치를 실시한다. 자발적 리콜
여러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 흩어졌던 분양 핵심 정보를 이제는 다방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11일 스테이션3에 따르면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정보관을 새 단장해 규제, 대출, 세금, 청약결과 등 분양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새 분양정보
이테크건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배우자가 약 35억원어치의 이 회사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부터다.이 후보자는 지난 10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부 보유 재산의 83%(35억4800만원 상당)가 주식이라는 사실이 드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를 받는 저소득 빈곤 가구가 보증금 없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책은 올 초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혁신적 포용 국가 실현을 위한 세부사항 중 하나다. 11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매
역세권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가 지난해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및 수도권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은 단지는 경기 화성시에서 공급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104.91대1)
서울시는 홍릉 일대 등 신 경제거점조성 및 산업·상업·역사문화 중심지 육성을 위해 신규 도시재생지역 후보지 8개소를 선정하는 한편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근린재생형 신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5개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