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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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아파트 126.0㎡, 1회 유찰 12억7760만원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917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서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2개동 2030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n
미세먼지 잡고 휴식 주는 공원·산 인접 물량 주목도시의 숲과 풀이 역세권과 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못지않게 중요한 주거 선택 요소로 자리 잡았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서다. 특히 도시의 숲을 이루는 산이나 공원 등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각종 세제혜택 주목… 입지별 양극화 가능성 있어 신중한 접근 필요9·13부동산대책 등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주택시장이 하향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익형부동산을 대체 투자처를 찾고 있다. 최근 그 대안으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는 각
미분양관리지역이 한 달 새 급증해 분양시장의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다.2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수도권 6곳, 지방 33곳 총 39개 지역을 제30차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전월(제29차) 대비 경기 고양·이천시, 부산 영도·진구, 대전 유성구 등 5
전두환씨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 압류물건 공매 3차 입찰에서도 유찰됐다.2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비드 사이트에 따르면 전씨의 자택은 지난 25~27일 압류물건 3차 공매를 진행했지만 또 다시 주인을 찾지 못해 공매는 4차로 넘어갔다. 입찰
대규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인천 서창 꿈에그린’ 입주가 시작됐다.28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인천 서창2지구 13블럭에 들어선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9개동 1212가구 규모다. 기존 계약고객의 입주지정 기간은 이날부터 4월28일까지며 장기 임대운영을 위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시작되는 가운데 성수기 시즌이지만 3월에는 예년 보다 다소 적은 분양 물량이 공급된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첫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247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
세입자 우위 분위기가 확대되며 서울 전셋값이 18주째 내림세를 보였다.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값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셋값이 0.11%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0.12%) 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1
각종 하방요인이 지속되며 서울 아파트값이 16주째 떨어졌다.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값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가 0.09% 하락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하락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8%→ -0.08%)은 하락폭
각종 교통호재가 가득해 서울 출퇴근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안양호계 두산위브’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28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분양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과 1㎞
SK건설이 지난해 착공한 아랍에미리트(UAE) 초대형 지하 원유비축기지 건설공사가 본궤도에 올랐다.28일 SK건설에 따르면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발주한 총 공사비 12억달러(약1조3000억원) 규모의 알 만도스(Al Mandous) 원유비
수원시 아파트 중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인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가 3월 분양된다.·2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0층, 43개동이며 총 4086세대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97세대며 전용면적별로는 ▲59㎡ 283세대 ▲74㎡ 514세대로 100%
대규모 개발, 기업 이전 등으로 서울 업무지구 지도가 바뀌고 있다. 서울 3대 중심업무지구는 중심(CBD), 여의도(YBD), 강남(GBD)로 꼽힌다. 오랜 기간 대표업무지구로 명성을 이어왔지만 최근에는 그 명성을 잃어가고 있다. 최근 몇년간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
새 학기를 앞두고 이사 등으로 한창 바빠야 할 시기지만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전세시장은 겨울방학 특수를 누리지 못한 채 봄을 맞아 언제까지 약세가 지속될지 관심이 집중된다.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부동산114의 아파트 전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이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반건설 본사에서 ‘2019년 호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호반장학금 수여식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호반회 장학금’, 외국 유학생들을 위한 ‘국제교류 장학금’, 다문화 및 새터민
건설업계가 ‘공사비 현실화’를 비롯한 4대 추진과제를 마련하며 혁신성장을 다짐했다.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대한건설협회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본부가 인천 송도 이전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27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플랜트사업본부의 인천 송도 이전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대림산업 플랜트본부는 5년간 누적 적자가 1조원을 기록하자 비상경영 체제를 선언하고
지난달 전국적으로 미분양과 준공후 미분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달(5만8838호) 대비 0.6%(324호) 증가한 5만9162호로 집계됐다.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0월 6만502호, 11월 6만122호, 12월 5만
자영업 경기불황의 여파로 상가 권리금이 1년 새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 상가 권리금은 2017년 ㎡당 74만9000원에서 지난해 68만4000원으로 8.7% 감소했다.서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며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27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전날 이사회를 열고 그룹 오너 3세인 정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했다.특히 정 부회장은 현대차 대표이사도 겸직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다음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