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상계동 84.8㎡ 2.9억에 시작
◆신정동 아파트 126.0㎡, 1회 유찰 12억776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917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서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2개동 2030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26.0㎡, 방 4개, 3베이 구조다.

목동서로, 목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신서초,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97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2억776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0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15억6000만원에서 16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7억2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6096


[주목! 경매물건] 상계동 84.8㎡ 2.9억에 시작
◆상계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2억880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995번지 한신아파트 3동 508호가 경매에 나왔다. 노원초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397세대 아파트단지로 1995년 10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84.8㎡, 방이 3개다.

동일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노원초, 상원중, 청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수락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8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6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8-101994

[주목! 경매물건] 상계동 84.8㎡ 2.9억에 시작
◆마두동 아파트 134.8㎡, 1회 유찰 4억200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83번지 강촌마을아파트 207동 1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백석고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5개동 608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3년 3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34.8㎡,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강촌로, 강송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백석초, 백신중, 백석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마두공원과 국립암센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2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5억9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12일 고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8-46934

☞ 본 기사는 <머니S> 제582호(2019년 3월5~1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