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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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수서역세권 복합개발이 본격화 된다. 9일 강남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 고시했다.앞서 수서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은 지난해 7월4일 공공주택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국토부 지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도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 신청하면 SH가 전세가
검찰이 ‘조세포탈, 횡령’ 등의 혐의로 부영그룹 압수수색에 나섰다.9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부영그룹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중근 회장의 조세포탈과 횡령 등의 혐의 단서를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선
삼성물산 사장단이 새롭게 들어선다. 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최치훈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김신 상사부문 대표이사 사장, 김봉영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사임을 표명함에 따라 후임 부문장에 이영호 부사장, 고정석 부사장, 정금용 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이
대우건설은 필리핀 할루어강 다목적 공사(2단계)의 낙찰의향서(LOA)를 접수해 새해 마수걸이 해외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필리핀 관개청(NIA)이 발주한 할루어강 다목적 공사(2단계)는 필리핀 곡창지대인 일로일로 주에 3개의 댐, 도수로 및 관개시설을 건
서수원-평택 등 민자고속도로 정체구간 개선, 휴게소 안전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재정고속도로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은 문제를 확인했다.국토부는
“서울에서 강남4구만 집값이 올랐는데 강남4구에서도 일반 주택은 오르지 않고 재개발·재건축만 올랐다. 풍부한 자금을 가진 이들의 투기 수요가 있는 것 같다.”이찬우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울 강남지역 집값 상승
건축물 에너지절감 기준이 올 9월부터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된다. 또 에너지소비 총량평가 대상도 학교시설까지 확대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단열성능 강화, 에너지 소비 총량제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정안을 오는 9월부터
새해 첫주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의 상승세는 지속됐다. 지난해 1월 둘째주(-0.01%) 이후 49주 연속 오름세다. 강남·송파·양천 등 재건축 이슈와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이 가격 상승을 주도하며 이달 첫째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33% 올랐다. 이번 상승폭
최근 현대산업개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기업 분할을 통한 지주사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부동산시장 분석 업계 1위인 부동산114를 인수하며 종합부동산회사로 도약도 꾀한다. 현대산업개발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해 의견은 분분하다. 한단계 도약을 위한 미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소형아파트가 강세다. 해마다 한 가구당 가족 구성원 수가 줄며 소형면적 수요도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한 데다 실용적인 평면구성으로 인해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8일 업계와 통계청의 장래가구추
새해에도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삼박자를 갖춘 완성형 도시에서 알짜 분양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만큼 입주 때 빛을 발하는 완성형 도시에서 분양하는 단지에 대한 인기는 더욱 높을
30세 이상, 혹은 30세 미만의 기혼 무주택자는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4월1일 이후 분양권을 팔아도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8일 기획재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세법개정과 관련된 후속 시행령 개정 내용이 전날 발표됐다. 이번 발표는 소득세·법인세
올해 수도권 주택가격이 0.7% 상승하고 지방은 0.6% 하락해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8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 금리인상 가능성, 준공물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주택 매매가는 지방의 하락폭과 수도권의 상승폭이 다소 달라질 것
대우건설이 올해 전국에서 2만4785세대의 주거상품(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을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선다.대우건설은 올해 서울 1409세대, 인천·경기에 1만7032세대, 지방 6344세대 등 총 2만4785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중 일반에 공급되
포스코건설이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는 새 출발 다짐 행사를 가졌다.8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근 경기 수원 광교산에서 한찬건 사장을 비롯해 사업본부별 본부장, 직책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포스코건설은 이번 행사에 대해 경영층
서울역·세운상가 등 도시재생사업이 9만여명에 달하는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시는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조사‧분석한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고용창출효과’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보고서는 도시재생사업이 주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7-1블럭에 짓는 유럽풍 스트리트형 상가 ‘애비뉴모나코’가 이달 분양된다. 8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이 상가는 같은 시기에 분양하는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 단지 내 상가로 지상 1~2층, 1만7000여㎡ 규모다. 애비뉴모나코는 유동인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여섯차례의 부동산대책이 발표됐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정부의 기조는 과열된 시장을 안정화시키고 서민들의 내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지만 금리인상과 깐깐한 대출규제까지 더해진 현 상황은 서민들에게도 녹록
[소박스]다음달 9~25일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세계인의 축제인 동시에 최대 65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는 모습은 다양하다. 30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전 국민이 눈과 귀를 열고 기다린다. 기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