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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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임원 승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전무승진 ▲한기원 엔지니어링본부장 ▲김희대 경영지원본부 HR지원실장◇상무승진▲조태채 에너지사업본부 에너지사업실장 ▲최경환 경영기획본부 투자전략실장 ▲정희
삼성물산은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다음은 승진 임원 명단.[상사부문]◇부사장: 정주성◇전무: 박성민, 조성기 ◇상무: 김용덕, 원광희, 이창원, 정
SK건설이 홍콩에서 올해 첫 해외공사 수주를 따냈다. SK건설은 홍콩 정부 산하 도로관리청이 발주한 구룡 중앙간선도로 내 야우마따이 동부구간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홍콩 구룡반도 남쪽 해안지역을 횡단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단지 내 상가 입찰에 900억원 이상의 뭉칫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LH 단지 내 상가의 평균 낙찰가율은 166%, 낙찰가 총액은 약 930억원에 달했다.지난해 6월
일성건설은 인천 계양구 계양산 바로 앞 한우리 아파트 재건축 물량인 ‘계양산 파크 트루엘’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4층 총 36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가구수는 88가구다.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지난해 11월 중순 민간택지 전매제한 시행 이후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이 증가하면서 지방 5개 광역시 분양시장의 행보가 조심스러운 가운데 1분기 이곳에서 56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분기 부산 등 지방 5개 광역시
서울시 도시재생본부는 용산전자상가에 도시재생센터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센터’는 도시재생 사업의 현장정보를 종합하고 총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계획이며 전문코디네이터와 현장코디네이터 위촉식도 12일 개최된다.용산전자상가 도시
LG하우시스가 세계 최대 인조대리석 시장인 북미에서 선두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프리미엄 제품 마케팅 강화를 본격화 했다.10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 20
포스코건설이 클라우드 시스템과 빔 기술을 융합한 완성도 높은 설계로 시공 품질 향상에 나섰다. 클라우드 시스템은 관련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10일 포스
GS건설컨소시엄(GS건설 포함 11개사)은 부산시와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부산 북구 만덕동(만덕대로)-중앙로-해운대구 재송동(수영강변대로)을 연결하는 대심도지하터
라인건설은 KTX·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등 각종 교통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된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서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원주기업도시 이지더원 2차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일대에 조성중인 원주기업도시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1일 공표한 올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 공표와 관련해 문화재직종 평균임금의 오류를 정정한다고 10일 밝혔다. 건설협회는 올해부터 문화재 직종이 6개가 신설되면서 12개에서 18개로 확대됐고 당초 공표 시 전반기와 비교 가능한 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혁신적인 음식물쓰레기를 처리시스템을 시범 적용한 대전도안 행복주택(20블록, 182호)의 입주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기존 시스템에서는 입주민이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위해 1층까지 이동해야 했고 처리비용과 냄새 등으로 불편을 초래했
정부가 최근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불거진 ‘아파트 자전거래’ 의혹에 대해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자전거래 실태 조사를 통해 실제 아파트거래에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되면 실거래가 신고시스템에 취소신고 내용을 반영토록 하는 방안 등을
올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역세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동부건설과 범양건영은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구 한일시멘트 부지)에 짓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단지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의 임차인을 이달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케이
서울시는 2011년 5월부터 30톤 초과 중차량 통행을 제한해 온 영동3교에 대해 11일부터 중차량 통행이 40톤까지 가능하다고 10일 밝혔다.서울 강남구 개포동과 도곡동을 잇는 영동3교는 1986년 12월 준공됐으며 2011년 긴급안전진단 결과 영동3교를 통행하는 중차량으로
무술년 새해 수도권 대표 주거지이자 1기 신도시인 경기도 분당 부동산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노후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이 본격화된데다 오랜만에 새 아파트 분양소식도 들려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당은 리모델링을 추진해 온 아파트들이 속속 건축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9일 경남 진주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정규직 전환 및 결원 충원을 위해 공개 채용한 직원 등 정규직 전환직원 총 1291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정규직 임용 직원들은 지난해 12월 29일자로 발령을 받아 정규직 신분으로 일선 현장에서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잇따라 재건축 수주 비리에 연루된 가운데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대우건설도 경찰의 수사망에 걸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사업법 위반 혐의로 서울 종로구 대우건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2만4000여건을 적발해 행정조치를 취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해 8·2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상시모니터링 및 현장단속을 지속하는 한편 자금조달계획 등 집중조사, 신규분양주택 조사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