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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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은 도심형 주거서비스 ‘어바니엘’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일 문을 여는 ‘어바니엘 가산’은 지상 3~18층까지 들어서며 ▲22㎡ 275실 ▲34㎡ 128실 등 총 403실로 구성된다. 롯데자산개발은 한국후지필름 공장부지를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끼칠 만한 각종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올해 분양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경우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부활이 사업 진행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
[소박스]초저금리시대는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금리상승기가 시작됐다. 안전자산에 투자하던 자금은 주식이나 가상화폐, P2P 등 위험자산으로 흘러간다. 부동산·채권 등에선 자산운용전략을 다시 세워야 한다. 무리하게 돈을 빌려 투자했다면 대출관리도 깐깐하게 점
서울 강남구는 8일부터 이달 말까지 다중이용건축물 특별 안전점검과 필로티·드라이비트 건축물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강남구는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사고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특별 안전점검 대상은 관내 해당용도 5000
서울 광화문역 인근 상권이 지난해 전국 상권 가운데 매출이 가장 많았던 곳으로 나타났다.3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자사 상권분석서비스인 지오비전을 이용해 2016년 11월~2017년 10월까지 전국 주요 상권 매출을 분석한 결과 광화문역 상권이 전국 1위를 기록했
국토교통부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사업’의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3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본 사업 2곳, 예비사업 2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국토부는 공사가 중단된 기간이 2년 이상인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9일부터 두 달간 공모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증액이 확정되자 건설업계 체감경기가 소폭 상승했다.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1.9포인트 상승한 80.1로 집계됐다. 건산연은 올해 SOC 예산이 당초 계획보다 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드론 활용을 본격화 한다. LH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토지·주택 관련 업무에 드론을 도입할 예정이다.3일 국토교통부와 LH에 따르면 전국 215개 사업지구의 조사·설계·공사관리 등에 드론을 우선 도입하고 앞으로 활용방안을 지속 확대한
중견건설사들이 올 상반기 2만 가구에 가까운 아파트를 공급한다.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제일건설, 중흥건설, 우미건설 등 중견건설사는 올 상반기 24곳에서 1만9950가구(오피스텔 제외)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분양 아파트 1
최근 수도권 지하철 연장선 개통예정 인근지역에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가 인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외곽지역에 위치한 경기 하남, 양주 등은 교통 여건이 좋지 않아 저평가 됐지만 지하철 연장선 개통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며 집값이 뛰었다. 대표적인 연장선은
올해 전국 정비사업 분양물량이 2000년 이후 최대가 될 전망이다.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일반분양 물량은 총 107곳 5만6373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지난해 3만1524가구보다 78.9%(2만4859가구)
최근 첨단화, 대형화된 지식산업센터 분양이 시장에서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좋은 곳은 수백개 기업이 입주한 지식산업센터 촌을 형성 한다.오피스, 오피스텔이 변화된 업무 환경을 쫓아가지 못한 틈을 도심 속 지식산업센터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공임대주택을 총 13만호 공급하겠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최근 11·29일 주거복지로드맵에서 밝힌 바와 같이 목표 물량을 지난해 대비 1만호 늘려 건설임대 7만호, 매입·전세임대 6만호 등으로 공급할 계획이다.특히 건설임대 중 장기공공임대
서울 성동구는 급격한 임대료 상승에 따라 외부로 내몰리는 젠트리피케이션 위기에 처한 영세상인을 위해 안심상가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젠트리피케이션 피해 임차인은 물론 청년창업자, 소상공인, 사회적경제조직,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자 등이
건설업 하루 평균임금이 3.02% 상승하고 직종은 117개에서 123개로 확대됐다.대한건설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2일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한 임금에는 문화재 분야에서 6개 직종이 신설돼 총 직종수가 기존 117개
“새해에는 현대건설의 혼을 되찾고 사업영역을 전면 재검토해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자.”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정 사장은 이날 모두가 함께 다시 출발하자며 시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종전까지 어떤 일상을 반복해왔던지 간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대형 쇼핑시설 인근에 위치한 단지들이 후광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 쇼핑몰 인근 아파트 시세는 높게 형성되며 신규 분양 단지에는 프리미엄이 붙고 청약 시장에서는 인기를 입증하듯 높은 경쟁률을 기록
올해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가 지난해 하반기 대비 2.28% 상승했으며 공사비 총액 기준으로도 1.0%의 상승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을 개정해 전날부터 공고했다. 표준시장단가는 1961개 공종의 단가를
무술년 새해 첫 달부터 많은 건설사들이 전국 곳곳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예비청약자의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총 22곳 1만6612가구(오피스텔 제외)며 이중 1만3280가구가 일반
보합세(0.00%)로 시작한 지난해 서울 주간 아파트값 상승폭이 갈수록 가팔라지며 강세로 마무리됐다. 지난해 12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값은 주간 0.29%의 변동률을 나타내며 8·2 부동산대책 이후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책발표 이후 대출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