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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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는 정보기술(IT)부문과 건설부문에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해 ‘경영전문화 및 지속 성장 구현’을 달성하겠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체제 개편으로 IT부문을 맡게 된 노영주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변화의 환경 속에서 새로운 성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강남 YMCA가 30년 만에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된다. 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는 논현동 옛 강남 YMCA 부지에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논현 아이파크’를 오는 3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논
서울시는 건물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공사비에 대해 저금리(1.45% 고정) 장기(최대 8년) 융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주택·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시켜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민간
고가주택 보유자에 대한 정부의 보유세 인상카드 시행 여부에 촉각이 곤두 선 가운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발언에 관심이 쏠린다.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3일 고가의 1주택자의 보유세 인상을 검토하겠다는 한겨레 인터뷰와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아파트를 10년 이상 소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한 1주택자는 조합원 지위를 양도할 수 있게 됐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표된 8·2 부동산대책 후속조치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이 개정되면서 시행령에 위임된 조합원
“강남은 강남이다. 누가 무슨 수를 써도 강남 아파트값은 절대 안 떨어질 거다.”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에도 지속된 강남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일 리 없을 거라며 호언장담했다. 실제로 과열된 시장을 바로잡고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늘리겠다는 정부의
올 들어 첫 번째로 열린 ‘제7회 머니톡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3일 오후 2시30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7회 머니톡콘서트는 열기로 가득했다. 20~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석자들은 강추위에도 경제주간지 <머니S>가
“대출규제에 따른 수요 억제, 공급 증가 등으로 리스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은 23일 재테크경제 전문 주간지 <머니S>가 주최한 제7회 머니톡콘서트에서 ‘2018년 부동산시장 전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23일 오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에게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정 회장은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서 “여기계신 임원 분들과 선수단의 열정,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어우러져 세계에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
다음달부터 4월까지 전국 11만3610세대의 아파트에서 집들이가 시작될 전망이다.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4월까지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 동기(7만9000세대) 대비 43.7% 증가한 11만3610세대(조합 물량 포함)다.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3117세대(전년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이 소외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23일 양사에 따르면 신입사원 120여명은 최근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과 함께 서울 영등포·정릉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장과 직접 제작한 방한키트 140세트를 배달했다. 신입
태영건설은 환경부로부터 벨트형 필터로 호기성 그래뉼 슬러지 농도를 유지하는 연속 회분식 하수고도처리기술(AGS-SBR)로 환경신기술 인증(제537호) 및 기술검증(제219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에 일반적으로 하수고도처리 공법에 사용됐던 활
수(水)세권 단지가 분양시장의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기대된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수요자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바다·강·호수·하천 등 물이 가까우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거나 수변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희소성을 갖춘
올해 전국에서 2만여 가구가 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임차인을 모집할 계획인 가운데 실제 분양시장의 관심을 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총 13개 단지 2만108가구다.이중 수도권에만 총 1만7687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가 비주거시설로는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획득했다.2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은 건축물의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소요량을 최소화
대우건설이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기존 과천 주공 7-1단지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3층~ 지상 32층(최고) 아파트 15개동 전용면적 59㎡~159㎡ 총 1317세대 대단지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을 막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국세청까지 대대적인 투기단속과 세무조사를 벌였지만 아직까지는 매매가 상승세가 유지되는 분위기다. 이달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53% 올랐다. 전주(0.57%) 대비 오름폭은 둔화됐지만 오름세
SK건설은 대전 ‘중촌동 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전 중구 중촌동 2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동 총 78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도급금액은 1527억원이다.중촌동 1구역은 중촌초, 대전
서울시는 설계 이후 시공과 준공, 사후관리까지 건축 전 과정에서 설계자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디자인 감리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공공부문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자체 방침을 마련해 제도 도입이 가능하도
평창 동계올림픽 효과로 강원도 부동산시장이 크게 주목받으며 투자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22일 업계와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2007~2016년까지 10년동안 강원도 지역 아파트값은 평균 38.6% 올랐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이 17.5%인 점을 감안하면 오름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