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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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7년차 신혼부부도 영구·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가능해졌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표한 주거복지로드맵 후속 조치로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 등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에 대한 개정안을 전날 입법
고려개발과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하는 ‘e편한세상 동해’의 견본주택이 26일 문을열고 분양에 들어간다.이 단지는 전용면적 78~84㎡,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총 644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e편한세상 동해는 광역교통망, 교육환경, 생활인프라 등이 장점이다. 인
이자를 낮춘 대신 대출 한도는 높인 신혼부부 전용 주택 구입·전세자금 대출 상품이 오는 29일 출시된다.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이 버팀목전세대출을 이용하면 금리를 우대해준다. 청년들에게도 낮은 이자의 버팀목전세대출을 지원하고 취업준비생
‘88서울올림픽’의 성지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 오는 2025년 국제 스포츠경기는 물론 한류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스트리트몰 형태의 판매시설과 올림픽전시관, 생활 체육시설 등이 어우러진 ‘도심형 스포츠‧문화 콤플렉스’로 새롭게 변신한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7%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26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7% 오른 가운데 서울은 강북과 강남이 모두 상승하며 전주 대비 0.37% 뛰었다.수도권(0.15%)은 전주 대비 상승한 반면
“공기 좋고, 서울 출퇴근거리 가깝고, 지식정보타운 개발 계획에 집값 상승 여력도 충분하고, 뭐 이정도면 다 갖춘 것 아닌가요?” 과천역 인근의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과천의 미래가치에 대해 묻자 대뜸 자랑을 늘어놨다. 거품이 낀 것 아니냐고 되물었지만 “비
대림산업은 25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IFRS 연결기준 매출 12조3326억원과 영업이익 5468억원, 당기순이익 5111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영업이익은 30%, 당기순이익 74% 각각 증가했다. 대림산업은 국내 주택사업 호조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적인 공사업체와 중소자재업체간 상생협력 방안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파트 건설에 사용되는 자재는 공공기관이 구매해 공사현장에 지급하는 직접구매자재
주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전주 대비 0.0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2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2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 매매가는 0.06% 상승, 전셋값은 0.05% 하락했다.전국 아파트는 신규 입주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대우건설은 지난해 11월 낙찰통지서를 접수한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2번 패키지’ 공사의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인도 타타그룹의 건설부문 자회사인 타타 프로젝트 리미티드(TPL)와 합작으로 뭄바이 해상교량 공사의 2번 패키지를 수주
회삿돈 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검찰로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받았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구상엽)는 이 회장에게 오는 29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의정부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 아파텔과 스트리트몰인 ‘애비뉴모나코’ 견본주택이 오는 26일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단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7-1블럭에 들어서며 전용 64·84㎡로 구성되고 지하 2층~지상 10층, 288실로 규모다. 지상 1~2층
서울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의 핵심거점이 될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가칭)가 오는 2022년 말(예정) 들어선다. 이 단지는 주변에 조성될 서울아레나(대중문화 공연시설), 동북권 창업센터, 복합환승센터 등 주요 시설들을 유기적으
1만가구 이상의 물량을 쏟아낸 이달에 이어 설 연휴가 낀 다음달에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많은 분양물량이 준비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일반분양 예정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7390가구 보다 13.1% 증가한 총
서울 마포구가 표준단독주택 중 올해 공시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와 용산구 등은 재개발·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집값이 크게 올랐다.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서울 단독주택 평균 집값이 전국 평균인 1억3163만원의 3.34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단독주택 1채를 팔면 지방에서는 집 3채를 살 수 있는 셈.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자료에 따르면 전국 22만 가구의 단독주택 평균가격은 1억3163만원이
지난해 최장 10일간(9월30일~10월9일) 이어진 추석연휴가 상권 경기에 큰 타격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다가올 설 연휴 역시 직장인들이 연차를 붙여 쓸 경우 최장 9일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상공인에게는 이번 설 역시 그리 달갑지만은 않을 것이
호반건설산업은 서울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발주한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는 집중호우 시 강남역 일대 침수 취약 지역의 종합배수개선대책을 위한 공사다. 서초구 반포동(교대역-고속터
대림산업이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쏘카와 2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림산업과 쏘카는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대림이 보유 중인 아파트 상업시설, 오피스 등에 쏘카존을 설치하고 공동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
지난해 상업용부동산의 임대료는 오르고 공실률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감정원은 전국 상업용부동산에 대한 2017년 4분기(12월31일 기준) 및 연간 투자수익률, 공실률, 임대료 등 임대시장 동향과 함께 서울 및 6대광역시, 전국 주요 도시 사업체를 대상으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