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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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안전관리 일원화와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 도입을 담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오는 18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그동안 시설물 규모에 따라 행정안전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와 국토부(시특법)로 시설물 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판교2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첨단기업 클러스터인 기업성장센터 내 아파트형 공장시설에 입주할 유망 강소기업 97개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기업성장센터는 정부가 혁신·창업의 선도거점으로 조성중인 판교2밸리 내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8월 발생한 평택국제대교 상판붕괴사고에 대해 부실시공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시공사인 대림산업은 정부의 조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는 동시에 재발방지와 책임 있는 자세를 약속하며 고개를 숙였다.국토부 평택 국제대교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아파트투유가 17일 춘천파크자이 등 4곳에 대한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이날 아파트투유에서 발표한 청약 당첨 단지는 춘천파크자이 외에 ‘부안 라온 프라이빗’, ‘남양주 별내지구 A20블록 우미린2차’, ‘목포 용해동 광신프로그레스’ 등이다.청약 당첨 사실은
지난해 연달아 발표된 부동산대책으로 아파트 일반분양 청약이 까다로워지면서 무주택·저소득층 우대 등 공공성이 강화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기업형임대주택이었던 ‘뉴스테이’의 변경된 이름이다. 이름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제3연륙교 건설, 복합 리조트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영종도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분다. 이 같은 분위기는 미분양 감소로도 이어졌다.17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영종도가 속한 인천광역시 중구는 2016년 1
올해부터 주택시장을 압박하는 여러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 되면서 '똘똘한 아파트 한 채'를 잡기 위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대책에도 아파트값 불패를 고수 중인 수도권 역세권 신규 물량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17일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1~2인 가구 주거난 해소를 위해 올해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의 일환으로 민간 도시형생활주택(공공원룸)을 지난해 보다 200호 늘어난 총 800호를 매입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800호 가운데 1차분 400호는 이날부터 다음달 2
다음달 수도권에서 2만2109가구, 지방은 2만2241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인천·부산·전북’의 경우 다음달 가장 많은 세대가 입주를 시작한다.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은 전년 같은 기간 입주물량 (3만7055가구) 대비 약 20%(7295가구) 증가한 4만4350가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장생산 단계부터 유통까지 전 단계에서 시행하는 한 단계 강화된 ‘건설자재 제조 및 유통단계 품질점검’을 본격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LH는 국토교통부와 협업해 입주민 주거만족도와 직결되는 안전·품질·친환경 자재 등 성능 향상
부천·대전·성남 등 장기간 새 아파트 분양이 없던 지역에서 올 초부터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신규 공급이 오랫동안 끊겼던 만큼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위한 대기 수요가 많아 일대 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
지난해 임대주택사업 등록자는 6만2000명, 등록 주택수는 19만채로 집계됐다.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3일 ‘임대주택 등록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임대주택 등록이 본격적으로 늘어 12월에만 7348명이 임대사업자 등록을 했다.국토부가 최근 2년(2016~20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3번지 일대 한신4지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16일 GS건설에 따르면 한신4지구 재건축 계약금액은 9352억745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말 연결재무제표 매출금액(11조원) 대비 8.48%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3.3㎡당 평균분양가가 1500만원으로 전월 대비 0.95%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2017년 12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조
정부의 규제에도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강세가 수그러들지 않는다. 대출규제, 양도소득세 중과 등으로 다주택자들에 대한 압박이 지속되자 이른바 ‘똘똘한 한 채’로 투자수요가 집중되면서 강남권 아파트값은 오히려 상승 분위기가 이어졌다. ‘똘똘한 한 채’ 가운
역시 역부족일까. 정부의 잇단 부동산대책 발표에도 과열된 시장은 좀처럼 진정 기미가 안 보인다. 새해 첫주 서울 평균 아파트값 상승률은 10년 만에 최고 수준을 찍었고 강남 재건축시장은 여전히 뜨거웠다. 세제혜택을 내세우며 다주택자의 임대주택 등록을 유도했
올해는 배후수요가 풍부한 신 역세권 인근 수익형부동산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올해부터 주택시장을 압박하는 여러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시중 유동자금이 주택시장 대신 규제 밖 수익형부동산에 흘러들 것으로 기대돼서다. 이에 업계에서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수도권 전통 부촌으로 대표되는 경기도 분당·과천과 신흥 부촌을 꿈꾸는 하남·위례가 상반기 분양대전을 펼친다. 이들 모두 편리한 강남 이동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만큼 많은 시장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15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
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무 중인 이라크인 직원 ‘오사마 아야드씨가 오는 18일 경기 일산 화정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한다. 1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오사마씨의 이번 성화봉송 참여는 한화그룹이 해외
현대산업개발이 올해 1만6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15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올해 공급물량을 14개 단지, 총 1만6180가구(임대분양 포함)로 책정했다. 지난해 공급한 15개 단지, 1만5579가구와 비교해 소폭 증가한 물량이다. 특히 전세대란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