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남시 분당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투자자문회사 양지영 R&C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자료를 기준으로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지난 5~11월 말까지 전국 시군구별 아파트 매매가를 조사한 결
두산건설은 5089억원 규모의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동 252-1562번지 일대에 아파트 2040세대와 오피스텔 345세대 등 총 2385세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19일 ‘서울시-국토부 핵심 정책협의 TF’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 용산공원 등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한다. 19일 서울시와 국토부에 따르면 주요 성과 중 하나인 스마트도시
우미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A20블록에 짓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총 585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A 325가구, 84㎡B 260가구 가구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미국 기준금리 인상(1.25%~1.5%) 소식과 12·13 임대사업자 등록 활성화 방안 발표로 소폭 둔화됐다. 이달 셋째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지난주보다 0.02%포인트 내린 0.26%를 기록했다. 서울 매매시장의 아파트값은 ▲종
올 상반기 부동산시장은 불확실성이 가득했다. 지난해 말 주택 청약자격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11·3 부동산대책 발표 여파로 분양시장이 침체된 데다 대통령 탄핵정국까지 겹치며 혼돈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문재인정부 출범 뒤 서울 강남 등 인기지역을 중
[소박스]대한민국은 지난 1년 사이 많은 게 변했다. 사상 초유의 민간인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됐고 조기대선을 치러 문재인정부가 출범했다. 문 대통령은 출범 7개월이 지난 현재 70%가 넘는 높은 지지율을 지켜내며 어긋난 대한민국의 일상을 바로
‘공유오피스’. 이름도 생소한 이 개념이 부동산시장에 새바람을 몰고 왔다. 서울 곳곳에 100여개 지점이 들어서며 오피스 수요층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것. 공유오피스는 건물의 한층 혹은 전체를 여럿이 나눠 쓸 수 있도록 공간을 구분하는 점에서 한 가구에 2인이
◆봉천동 아파트 115㎡, 1회 유찰 4억480만원서울 관악구 봉천동 1718번지 벽산블루밍 아파트 208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구암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8개동 2105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5년 7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2층 남동향이며 115㎡의
“급변하는 부동산시장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21일 재테크 전문 경제주간지 <머니S> 주최로 열린 제6회 머니톡콘서트에서 ‘규제를 알아야 내 집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조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 공동활용 및 연구개발 분야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LH는 후보지조사, 보상, 공사, 홍보, 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항공기와 드론 등 비행체를 이용해 국토 공간정보를 수집하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8블록에 짓는 ‘시흥 장현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시흥 장현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총 712가구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73㎡·84㎡의 중소형으로만 구
이달 셋째주는 전주에 이어 분양물량이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올 겨울 들어 최다 분양물량이 공급돼 예비청약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는 전국 15곳에서 1만4251가구(오피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5일 서울 광화문 소재 컨퍼런스하우스에서 시민사회단체와 LH 임직원이 함께하는 ‘열린혁신 자문회의’를 개최했다.LH 열린혁신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는 경실련, 사회적경제법센터 더함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금천구 가산동 219-5번지 일원에 짓는 ‘가산 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를 이달 분양한다. ‘가산 테라타워’는 지하 3층~지상 17층까지 1개동 연면적 약 8만6,000㎡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2층 근린생활시설, 지하 2층~지상 5층은 제조형 지식산
KCC건설이 연말을 맞아 14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내 네곳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15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KCC건설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진구, 동구 일대
서울시는 15일 김세용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에 내정됐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잠실지구 재건축 기본 구상, 수색지구 개발 기본 구상, 균형발전촉진지구 등 서울시 프로젝트에 마스터 건축가로 참여했다. 또 캠퍼스타운 조성 시범사
서울시가 ‘성수동 레미콘공장 이전부지 활용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이전 확정을 계기로 레미콘공장 부지를 시민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함이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18일부터 다음달 19일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1781번지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 내 A26블록에 짓는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3042세대로 운정신도시 최대 규
정부가 전라남도 목포시 1897개항문화거리, 경상남도 하동군 광평 역사 문화 간이역, 부산 하사구 천마마을 등 69곳의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하며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