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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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나노시티 한신더휴’가 이달 공급된다.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은 ‘밀양 나노시티 한신더휴’는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67~84㎡ 706가구 규모다.전용면적별로는 ▲67㎡ 130가구 ▲75㎡ 208가구 ▲84㎡ 368
■최한순씨 별세, 박재용씨(GS건설 건축수행본부 과장) 모친상= 6일(수),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 56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8일 오전 6시, 053-252-8148
한국감정원은 비정규직(기간제 근로자) 49명 중 전환 미희망자 4명을 제외한 45명에 대해 전환 평가를 실시한 결과 3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6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또 전환 미희망자 및 전환제외자 발생 직무에 대해서는 조속히 공개채용을 실시하는 등 좋은
대림산업이 오는 8일 ‘e편한세상 동래온천’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e편한세상 동래온천’은 부산 동래구 온천3동 1550-3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1층, 4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39~84㎡, 총 439가구며 이 중 236가구가 일반분양 된
한화건설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경남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은 지난달 한화리조트가 거제시와 맺은 지역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화봉사단은 책상 및 붙박이책장 설치, 표면 사
서울·수도권 동남부권에 자리한 ‘위례-마천-하남-미사’가 신흥 주거벨트로 주목 받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신도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이 주거벨트는 서울 경계선에 위치한 만큼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또 과거 대부분
가변형 벽체, 다락방, 조망권 등 이른바 ‘핀 포인트’를 갖춘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기호에 맞춰 내부평면 구조를 설정할 수 있는 특화평면, 주변 단지에 비해 우월한 조망권, 1가구 2세대 주거가 가능한 복합세대형 설계 등 상품 고유의 특장점이 소비자들의 눈길
세종시와 동탄2신도시에서 연내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상복합아파트는 빼어난 외관을 갖춘 데다 교통, 편의시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어 분양시장에서 인기다.6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는 주상복합아파트 6552가구가 분양될 예정
호반건설산업은 100% 지분을 소유한 베르디움하우징을 흡수합병 한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호반건설산업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합병회사인 호반건설산업은 피합병회사인 베르디
[소박스]과열된 부동산시장을 바로잡고 서민과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 기회를 늘리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의지가 4차례(6·19대책, 8·2대책, 8·2추가대책,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부동산대책에 담겼고 ‘주거복지로드맵’까지 더해졌다. 잇따른 규제에도 시장이
중대형아파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아파트 공급이 급속히 늘어난 반면 중대형아파트 공급량은 제자리에 머물렀기 때문.5일 업계와 금융결제원 자료 등에 따르면 2002년~2017년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아파트 공급량은
현대산업개발은 5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지주회사인 HDC(가칭)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가칭)로 조직을 분할하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의결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주회사 전환 추진에 대해 투자와 사업기능을 분리해 기업 경영의 투명성 강화, 책임경
GS건설이 미스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1004세대에 김장김치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5일 GS건설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용인 소재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김장김치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GS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남촌재단과 꾸준히 김장김치 나눔
삼호가 전북 군산 조촌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 견본주택을 오는 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간다.이 단지는 전북 군산시 조촌동 41-20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42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A 202가구 ▲84
LG하우시스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LG하우시스 2018/19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프로보크’(Provoque)를 제안했다. 올해로 18회 째인 LG하우시스의 ‘디자인 트렌
이달 1000가구 이상 대단지아파트가 전국에서 1만7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을 꺼리는 연말이지만 내년 대출규제 시행 등으로 분양시장 자체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물량을 신속히 털어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분양될 1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그동안 한강공원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잠실, 잠실나루 나들목 2개소와 광나루 한강공원의 풍납토성, 나루터 길 나들목 2개소의 개선공사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개선공사 대상인 나들목 4개소는 한강으로 들어갈 때 차수벽이 설치돼 있어
태영건설과 SK D&D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지식산업센터 ‘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를 이달 분양한다. ‘성수 W센터 데시앙플렉스’는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성수동에서 최대규모, 최고층인데다 영동대교 남단 2.5km, 삼성동 복합개발지구 개발 지구
중흥토건은 세종시 1-5생활권(어진동) H9블록에서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4개동 전용면적 84~274㎡ 576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구수 절반가량인 273가구는 전
포스코건설은 초고층건물의 연돌현상이 건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빔(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초고층 연돌효과 해석 시스템’을 산학공동연구(인하대 조재훈 교수)로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