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서울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26일부터 병원 관계자를 '줄소환' 하기로 하면서 수사에 속도가 붙었다. 2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의료사고전담팀에 따르면 이날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하루 1~2명씩 병원 관계자를 불러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논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전날 방송에서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을 파헤쳤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날 방송을 통해 다스의 설립부터 이 전 대통령과 다스를 둘러싼 여러 증언들을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병무청의 처분에 잇따라 제동이 걸리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24일 법조계와 참여연대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인천지법은 양심에 따라 병역을 거부한다고 밝힌 홍정훈 참여연대 활동가(27)의 병역기피자 신상 공개처분에 대해 형사
사라진 크리스마스 특수에 유통가가 울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수를 노리던 유통업계에 찬바람이 분다. 예년과 달리 12월보다 11월이 더 큰 매출을 올리며 시장 분위기가 급랭됐다. 강추위 영향에 따른 의류 구입, 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등 1
전국에서 잇따라 화재가 일어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에 있던 삼남매 중 1명이 사망했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여고생 A(18)양이 연기를 마시고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
24일 강원도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비 또는 눈이 오기 시작해 대부분 밤 늦게 그칠 전망이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원 중남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며 점차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이날 예상
허위 재무제표 작성 등 5조원대 회계사기를 벌여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고재호(62)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대법원이 실형을 확정했다. 24일 대법원 1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경기 서해안, 내륙 일부 지역의 짙은 안개로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비행기가 지연되거나 회항 중이다. 24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기준 항공기 289편이 지연됐고 90여편이 결항 또는 회항했고, 크리스마스연휴 여행객들의 발이 묶였다
제786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2·15·16·20·24·30’으로 결정됐으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1인당 45억5136만525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96명이며 각 3160만6704만원
◆휘경동 아파트 114.9㎡, 1회 유찰 5억400만원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367번지 휘경센트레빌 아파트 104동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휘경2동주민센터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297세대 아파트 단지로 2011년 9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8층 남동향이며 114.9㎡의
소사-원시·김포·하남 등 서울 출퇴근 접근성 향상 기대감에 들썩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잇따라 발표된 부동산시장 규제로 시장과 실수요자 심리가 다소 위축됐지만 시흥·김포·하남 등 수도권 지하철 개통 예정지 분위기는 다르다. 자동차나 버스 이동은 교통 체증 우
올 3분기(7~9월) 건설공사 계약금액이 46조400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분기 건설공사 계약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하락했다. 주체별로 살펴보면 공공이 8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고 민간이 38조3000억원으로 5.9% 감소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분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전문 민간기업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으로 스마트 교통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양측 대표는 LH 서울지역본부에서 만나 ‘스마트시티 교통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내 A26블록에 짓는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지난 15일 열고 분양에 나섰다.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3042세대로 운정신도시 내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수
지난달 전국 상업‧업무용(상가·오피스·오피스텔 등)부동산 거래량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22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총 3만
상가임대료 인상률 상한을 현행 9%에서 5%로 인하하는 내용의 관련법 시행령 개정안이 조만간 시행된다.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국정과제 및 최저
지난달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의 강진을 통해 건축물 필로티구조의 취약점이 부각된 가운데 지난 21일 충북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일어난 대형화재를 통해서도 필로티구조의 취약점이 그대로 노출됐다.필로티 구조는 아파트나 빌라 등의 1층을 지면보다 높게 띄
대한건설협회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약 4만여장을 전달했다. 이날 협회 등 임직원 자원봉사단 30여명은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2일 성남여수 임대주택 단지에서 ‘주거복지 행복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적 주택 100만호 공급 등 주거복지 로드맵의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에 숙박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선다.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2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마포구 도화동 174-4번지 일대 ‘마포로1구역 제12·13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대상지는 일반상